|
 난 참 드라마를 많이 보는 편인 것같다.
집에 빨리 들어가면 "이산", "태왕사신기"보고
더 빨리 들어가면 "아현동 마님"도 본다.
요즘은 퇴근이 늦어서 잘 못보는 경우도 많지만...
주말에는 "며느리 전성 시대"를 특별한 일이 없으면 꼭본다.
요즘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다.
며느리 전성 시대에 흘러가는 에피소드 중에
복남이와 인우가 나오는것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요즘 보기 힘든 사랑 이야기여서 그런걸까?
왠지 동경이 된다. 요즘 이런 순애보가 있을까?
맹한 복남이와 일편단심 인우의 사랑이야기가 너무 좋다.
요즘 시대에 저렇게 어렵게 키스하는 커플도 드물것같다.
http://www.kbs.co.kr/drama/age/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10714/1254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