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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소닉의 Let's note R6
모니터가 10.4인치이고 무게가 930g으로 가볍다.
액정이 작아서 그런지 베터리가 오래간다 8시간 정도 간다고 한다.
이 노트북의 가장 장점이
부주의한 사람들에게 좋은 것같다.
책상에 놓고 쓰다가 잘못해서 노트북을 떨어뜨려도
노트북이 망가질 가능성이 적다.
실제로 전원을 넣고 76cm의 높이에서 바닥면으로 낙하시켜서
문제없이 작동하는 것을 테스트했다.
(물론 한두번만해서 작동한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
그리고 30cm의 높이에서 전원이 들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26방향으로 낙하시켜 문제없이 작동하는지 실험을 했다고 한다.
여하튼 튼튼한 노트북인가보다.
가압 테스트도 해서 약 100kg의 가압을 해도 문제가 없다고한다.
그리고 물이 어느 정도(?) 키보드에 틔어도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졌다.
거의 다 맘에 드는데 모니터가 작아서 그런지
노트북에서 작업할때는 해상도가 1024밖에 안되다는게 좀 흠인것같다.
하기야 인터넷만 한다면야 특별히 문제가 없겠지만....
워낙에 작은 노트북들이 그렇지만 디비디 드라이버는 탑재하지 않고 있다.
http://panasonic.jp/pc/products/r6m/index.html
파나소닉의 Let's note R6 일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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