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3410
작은 상처를 받아 감정이 상했을때 상대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히곤한다. 그렇게 상대에게 상처를 입혔을때는 작은 카타르시스를 느낄찌도 모르지만 계속 함께할 상대라면 크게 입힌 상처를 아물게 하는데 참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이것을 알면서도 참 똑같은 실수를 여러번 반복하게 되는 것같다. 나는 정말 머리가 나쁜건가?
잘 보고 가여...
예리한 지적이십니다. 자꾸 반복하다보면 나아지겠지요. 제 생각에는 가까운 사람이란 것은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 사람이 아니라, 서로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서로 가장 예의를 갖추어서 대접해 줄 수 있는 관계를 말하는것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뜻 밖에 많은 이들이 이와는 다른 학설을 가지고 있더군요
쪼아쪼이님 잘보고 가주시니 감사합니다.
마스크님 가까운 사람이라 종종 격없이 대한 다는 것이 막 대하게 되는 경우가 있곤하는 것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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