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있어서 아내보다 아이를 사랑하기 쉬운 것같다.
좋아하기야 둘다 좋아야하지만...
좋아하는거야 좋을때만 좋지 맘에 안들면 바로 틀어진다.
하지만 사랑한다는 것은 좋지않을 때도 잘 안틀어지는게 사랑이 아니려나...
아내랑은 맘이 잘안맞을때는 사랑하기 쉽지않으니까...
하지만 준이가 칭얼된다고 해서 준이는 안사랑할 수 없으니까... ^^
참 부부의 사랑과 부자의 사랑은 너무 많이 틀린 것같다.
사랑은 사랑인데 왜이리 틀린것일까...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133808/1253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