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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막히는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드는 생각이 있다.
주식은 한번도 사번적도 없지만
왠지 차선과 주식은 비슷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같다.
막히는 3차선을 달리다 보면
잘가는 차선이 있고 못가는 차선이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러면 맘이 급한 사람은 차가 움직인다 싶으면
차선을 자주 변경하는 사람들이 있다.
차선을 자주 변경하는 사람중에
운이 좋은 사람은 운좋게 잘나가는 차선을 타서
빨리가는 사람들도 개중에 있지만
괜히 차선을 열심히 바꾸다가 늦게가는 사람들도 있다.
나야 주로 그냥 일반적으로 막히면 주로 1차선을 타고 그냥 간다.
1차선이 빠르란 법은 없지만...
주식도 차선 변경하는 것이랑 비슷할 것같다.
주식이 조금 오르면 사고 내리면 팔고 하다보면
운이 좋아서 좀 돈을 버는 사람도 있겠지만
운이 안따라주어서 손해는 보는 사람도 있을것같다.
하기야 주식이야 여러가지 정보를 수집해서
사고팔기야하겠지만...
뭐 사봤어야 알지. ^^;;
주식을 한번도 안사본 사람의 감각으로서는
차선변경과 주식이랑 왠지 비슷할 것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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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둬 2006.12.08 21:44 [222.15.11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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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전, 외화예금으로 100유로 예금했습니다. 그 때는 1유로가 110엔였습니다. 그 후, 유로가 높아져, 1유로가 140엔이 되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30만엔 이득을 본 것입니다만, 더 가격이 오른다고 생각하면, 아까워서 찾을 수 없습니다. 반대로 추가해 사려고 하면, 높아서 살 작정이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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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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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봉님,,,머하세요,,, 미리 크리스마스가,,,오고,,잇는데,,,,
주식은요 안하는게 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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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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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둬님 오오~ 재테크를 하시는군요.
저도 그런거 해보고 싶은데...
머니가 별로 없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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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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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님 하고 싶어도 돈이 없지요. ^^
아마 10억쯤 모으면 몇천정도 굴리지 않을까 싶은데
그날이 제게 올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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