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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작은 차여서 그런지
새 아스팔트 위를 달리면 승차감이 좋아진다.
뭐라할까 새 아스팔트가 타이어가
착착 감기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새 아스팔트 위를 달리면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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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사에서 집에 오는데 2시간 걸렸다.
역시 수요일 퇴근길은 막히는건가?
(워낙에 좀 거리는 있기는 하지만
고속도로가 정말 고속도로가 아니다. -.-)
서서울 톨게이트 빠져나오는데만 10분 걸렸다.
서부간선도로도 정말 무지무지 막힌다.
아 차위로 막 뛰어다니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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