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ㅇㅊㅎ님 그런데 어떻게 연락을 해야지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3511)
짧은생각
나의일상
쿠마모토
일본일본
일본뉴스
여타렌토
일본티비
꽃이좋아
요리놀이
담벼라악
함께살기
차차차차
준표메모
윤표메모
미술시간
동영상방
장바구니
사진연습
56,985
개설일 : 2003/11/11
 

-= IMAGE 1 =-

-= IMAGE 2 =-

-= IMAGE 3 =-

.어릴때 첨 먹어본 샤브레
정말 고급 과자였다.

샤브레를 먹는 날은 땡잡았다고 생각했었다.
그런 샤브레에 대한 추억을 가지고 샤브레 만드는 것에 도전해봤다.

샤브레에 들어가는 재료
밀가루(강력분, 박력분) ,정제설탕, 버터, 달걀 흰자가 필요하다
(정확한 분량은 나중에 집에가서 책보고 적어야지)
먼저 버터를 전자렌지에 녹이고 정제설탕을 넣고
거품기로 열심히 섞어준다.
그리고 달걀 흰자를 반을 붇고 다시 열심히 지어주고
나머지 달걀흰자의 반을 붇고 열심히 지어준다.

계속 지어주다보면 크림처럼된다.
(크림처럼된다고 해도 글로 쓰면
어느정도 된것이 크림 같이 된것인지가 알기힘든것같다 ^^;)

거기에 밀가루를 붇고서 고무주먹으로 잘 섞어준다.
밀가루가 안보일정도로 잘섞이면 그릇에 랩을 씌워서
2시간 정도 냉장고에 넣어둔다.

냉장고에서 꺼낸 샤브레 반죽을
밀대(방망이??)로 테이블에 5밀리미터정도로 밀어준다.
그리고 여러가지 모양틀이 있으면 그것으로 찍어준다.

틀로 찍는다면 반죽이 차가울때 찍어내는 것이 좋은 것같다.
냉장고에서 나온지 오래된 반죽은 힘이 없어서(?) 틀로 찍어도
틀에서 뺄때 모양이 뭉개지고 그러는 것같다.

의외로 스틱형태로 굽는 것도 좋은 것같았다.
나는 틀이 하트모양밖에 없어서 커다란 하트를 만들었다.
(내가 사춘기 소녀라면 저기에다가 쵸콜렛으로 간단한 편지를 써서
남친에게 주었을텐데 ㅎㅎㅎ ^^;;)
틀에서 찍고 남은 반죽은 다시 동그랗게 구로 만들어 꾹 눌러주면
똥르란 샤브레가 된다.
견과류같은 것도 굽기전에 박아넣고 구우면 더 맛있을것같다.

애가 크면 쿠키를 같이 만드는 것은 재미있고 맛있는 놀이가 될것같다.
준이가 크면 같이 만들어야지.

그리고 이번에는 요리법에 있는대로 정제설탕을 써봤는데
다음번에는 흑설탕같은 것을 써봐야겠다.
쿠키같은 것을 구으면서 생각하는 것이지만
쿠키에는 정말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
하기야 사탕에는 설탕이 더 많이 들어가겠지만...

팬더 2006.07.24  22:44

접시에 담긴 하트모양 사브레는 조금 작아보였는데...
준이가 들고 있으니 무지 커보입니다.
아빠의 사랑이 담긴 과자... 정말 좋은 선물이네요

답글쓰기
최말봉 2006.07.27  12:36

민주대디님 정말 큰 하트였지요. ^^
작은 하트 모양을 못찾아서...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댓글 전체보기
tlqkf
ggfd
gggggggggggg..
담요들고 윙크하고 무지..
감사합니다. 초피나무,..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Buy ephedra ..
Paula deen t..
Cheap lortab..
Oxycodone on..
Celebrex.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정윤진
- 솔연
- stopbysky
- candy
- imkidney
최말봉 (kumamotohong)
프로필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늘 전체
방문자 85 1492651
구독자 0 469
댓글 0 16156
참조글 5 11238
최근 글
왜 구은재 엄마와 아빠..
윤이에게 이유식을 주는..
아빠하고 엄마에게는 산..
3개월 지났을 때의 윤..
게을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