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1252024
대단한걸~~~ 어제 나두 케첩, 감자스프,단호박샐러드,겨미이유식까지 만드느라고 부엌이 엉망이야~~~ㅎㅎㅎ 근데 단호박은 맛없다고 아무도 안 먹네...ㅠㅠ 맛있겠다... 나중에 서울오면 해 줄거지???
ㅎㅎㅎ 새언니 생일 이라 한거구나? ㅋㅋ 새언니 무지 좋아했겠네.. 부럽다 ㅋㅋ 언니야 오빠가 해줄까나?
요한사랑 나중에 서울가면 만들께 단 핸드믹서와 오븐이나 오븐렌지가 있으면. ^^
은혜야 우리집에 오븐있자나 빵이라도 구워먹으면 되지. ^^ 그런데 가스비가 많이 나올까 같아서 어머니 허가가 나려나 모르겠다. ^^;
크악 , 역쉬 멋지고 자상하셔라. 생일케잌을 남편에게 만들어주는 부인도 자상하고 부지런하다고 생각되는데... 정말 맛있겠어요. 저희도 한 번 도전해 보겠습니다.
후니맘님 생각외로 어렵지 않았어요. 그렇다고 다시 만든다고 성공한다는 장담이 전혀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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