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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11/11
 

-= IMAGE 1 =-

가끔 휴일에는 준이 이유식을 만들곤 한다.
오늘은 이탈리아풍 이유식을 만들어봤다.
준이가 맛있게 먹어주려나? ^^

이유식을 만들때는 왠지 소꿉놀이를 하는 것같다.
나는 어릴때 소꿉놀이를 그럭저럭 좋아했던것같다.
그래서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거려나?

준이가 좀 더 크면 같이 요리하고 그래야지...

-----------------------

첨에는 맛있게 먹나 싶더니
조금 있다가는 울구불구 안먹겠다고 난리를 쳤다. -.-;;

그래서 수박을 좀 먹이다가
조금씩 다시 주니까 조금더 먹어주었다. ^^;;

좋은아빠 2006.05.21  21:37

아기 이유식을 만드시는
다정한 모습이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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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6.05.21  21:38

오늘 제리의 동생을 입양했습니다.
이름을 "제미"로 지었는데 축하해 주세요. ^^
http://kr.blog.yahoo.com/cals3kr/82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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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봉 2006.05.23  20:42

좋은아빠님도 가끔 만드는 것은 나름대로 재미있으니까요. ^^
제미는 정말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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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레이 2006.05.27  10:32

정말 좋은 아빠시다^^..
요즘 일본은 거버처럼 일회 휴대용 이유식도 많은데..전 저희 아이 기를때 두부만 퍼 먹였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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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말봉 2006.06.06  17:44

레이레이님 우리아이도 두부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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