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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준이에게 하는 말 "아빠" 해봐 준이는 예전에는 "아따따따"라는 말을 잘해서 금방 아빠라는 말을 해줄쭐 알았는데 생각처럼 해주지는 않았다. 오늘도 변함 없이 "아빠" 해봐라고 하니까 "아빠"라고 한번 해주었다. 얼마나 기쁘던지 ^^ 아는 사람은 안다. 그래서 다시 아빠해봐 하니까 다시 이상한 소리만 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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