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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정말 귀여워요 ~~~ 그 과일 모형이 너무 크네요. 윗몸이 힘들겠어요. ^ ^
집안의 훈훈함이 이곳까징..날라 오는듯 해요!! 언제 걸을려나?! ^^
희야님 저거 과일 모형아니고 진짜 귤과 같은 과일이랍니다. ^^
아이콘님 아직도 걸으려면 몇달 걸리겠지요. ^^
말봉님, 저고 혹시 푸멜로라고 하는 과일 아닌가요? 자몽과 오렌지를 섞어 놓은 듯한 맛이 나는...... 그런데 준표 표정이 너무 멋져요. 준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처음엔 배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ㅎㅎㅎ 진짜 커네요 표정이 압권입니다. ㅎㅎㅎ
뒹구리님 푸멜로로를 찾아보니까 인터넷에서 검색이 안되는군요. ^^;; 자몽맛이랑 비슷하죠. 껍집은 엄청 두껍지요. 크기는 거의 작은 수박만하죠. 예전에 저것을 한국에 가지고가서 반입금지과일이라서 일본에 다시 가지고 들어왔죠 -.-
돌공장지킴이님 배는 아니에요. 설마 저렇게 큰 배가 있다면 기네스북에 오르지않을까요. ^^ 준이는 저걸 한번 물어보려고 정신없이 덤비더군요. ^^
말봉님. 발음은 제 마음대로 읽은거구요, 사전에는 이렇게 나오네요. pom·e·lo〔│〕 n. (pl. pomelos) 【식물】 포멜로 《왕귤나무류(類)》;《미》 =GRAPEFRUIT 저거 제가 무지 좋아하는 과일이거든요. 제가 귀국을 해버려서 지금은 못먹어요. 너무 너무 먹고 싶어요. 준표가 부럽네요. 흑흑흑..
뒹구리니 제주도에도 커다란 귤이 있다고는 들어본것같아요. 한라봉이라던가 하는 것이...
어머 너무 신기해요! 준표가 너무 좋아하네요 ^^
밍밍님 지금은 뭐든지 입에 넣으려고 안간 힘을 쓰지요. ^^;
아기가 착하네요.. 저정도나이면 울줄알았는데 안우는것보니... 아무쪼록 힘내십시오
한라봉은 대코퐁을 말하는 거예요, 말봉님.
반토미코펜님 울땐 울죠. ^^
토끼뿔님 그런거군요. 그럼 배꼽이 나왔겠군요. 대코퐁은 당도가 높아서 맛있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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