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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카 미놀타 홀팅스(이하 코니카 미놀타)는 카메라 관련 사업에서 철수할 것을 정했했다.
동사(同社)는 1903년에 일본에서 처음으로 자사(自社) 브렌드의 음염(銀鹽) 카메라(일명 필름 카메라)를 양산해 판매한 기업이다. 디지털 카메라나 필름 카메라, 교환 렌즈에 관해서는 2006년 3월말에 사업을 끝낸다.
디지털 일안 레프 카메라에 관련한 일부 자산은 같은 시기에 소니에 양도한다. 카메라나 교환 렌즈의 에프터 서비스도 소니에 위탁한다. 이러한 사업에 있어서 2004년도의 판매랙은 1170억앤, 영업 손익은 73억앤의 적자. 2005년도의 판매액은 750억앤으로 보고 있다. 칼라 필름이나 칼라 페이퍼의 생산은 2006년 하반기에 중단한다.
미니 라보(소형 자동 현상기)는 2006년3월말에 생산을 마추고 에프터 서비스를 노-리쯔강기(ノ-リツ鋼機)에 위탁한다. 미니라보 사업의 2004년도에 있어서의 판매액은 1515억앤, 영업손익은 14억앤 적자. 2005년도의 판매액은 1100억앤으로 보고 있다. 종업원에 관해서는 구릅 전체의 3만3000명에서 3700명을 삭감한다.....
<2006 1-30 NIKKEI ELECTRON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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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nicaminolta.jp/ <- 코니카 미놀타 홈페이지
6년전에 일본에 왔을때 미놀타의 일안렌즈 필름 카메라가
무척이나 사고 싶었었는데...
일안렌즈 필름 카메라중에 가장 저렴해서...
소니가 미놀타의 디지털 일안 렌즈 카메라를 인수해서
어떤 카메라를 내놓을찌 조금은 궁금하다.
(나야 그것을 살일은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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