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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hedra yellow jackets. Liquid ephedra. Ephedra.
그림이 되는군요,^^
아 재미있군요^^저도 해보고싶은것중의 하나.. 마치 피카소 같으시군요~^^
은시님 낙서도 그림은 그림이겠죠.^^;
죠님 저도 대학교때 부터 해봐야지 하고 생각만하고 10년이 넘게 지나서 이제야 그려봤지요. 다음번에는 스트로보를 써서 마지막에 보잘것은 없지만 내얼굴도 같이 너어볼생각이에요.
자화상이 아니라 무슨 화성인같아요...ㅋㅋ
핸폰으로??... 구체적으로 좀알커주시면,,,조을 탠데,,,~~
토끼뿔님 실은 제가 화성인이거든요 ㅎㅎㅎ
꺼벙이님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놓고 불빛으로 그림을 그리면 되지요. ^^
아~ 그거였군요.^^*
어릴때 백과사전에서 봤던 피카소의 소가 너무 인상적이였지요. 그래서 저도 크면 반드시 해봐야지 해서 그려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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