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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유명한 미술가들이 세운 조형물 비숫합니다 볼을 던져 스트라이크 한번 해보고 싶은대요???
아날로그여 안녕이라는 말이... 아닐로그 세대여, 안녕이라는 말로 들려 묘안 여운을 주는 군요.^^
과감히 버릴 줄 아는 결단이 부럽답니다. 할머니 집에는 카세트 테이프까지 빼곡이 들어차 있네요.
음...저도 옛날에 녹화한거랑 잔뜩있는데....하지만 아직도 비디오빌려다가 보기도하고(오히려 비데오가게 비디오가 더 풍부할때도 있어서^^)해서 버리지 못하고 있네요^^
저도 모아두었던 VHS 테잎들을 이사오면서 대처분했어요. 영원히 소장하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려했는데...언젠가부터 CD, 다운로드가 가능해지는 시절이 오더군요.
호두나무님 저런거 보면 저도 넘어트리고 싶어져요. ^^
은시님 그럼 저도 안녕해야 될것같네요. ^^;
슈슈님 제 비디오 테잎은 몇년전에 다 버렸는데 이번에 버린 것은 아내꺼지요. 아내고 녹화는 하고 결국 안본다는 것을 알게 된것같아요.
미호님 전 요즘 비디오나 디비디나 빌려본지가 오래된것같아요. ^^;
생각부엉이님 버릴때는 그래도 아주 조금은 미련이 남기는 하는 것같아요.
그러게요... 어쩌면 다 추억의 일부니까요.
생각부엉이님 추억이란것이 참 묘한 것같아요. 버리기전에는 아까운데 버리고 몇일 지나면 별다르지않게 지낼수있으니까요.
하하하... 전 뭔가 했습니다... 거의 설치예술이십니다요...^^
편집능력이 예술이십니다. (색상편집까지)
은시님의 멘트 감명깊었습니다.
대니맘님 거의 애들 장난 수준이죠 -.-;;
코랄님 그냥 사진만 올리면 재미없을 것같아서 색깔만 좀 바꾸어봤어요.
마스크님 은시님이 정말 말을 잘하시죠. ^^
잉 나눠주시지 버리셨어요? 넘 아깝다
이삭님 가까이 있으시면 드렸을텐데 좀 멀군요. ^^; 이삭님은 녹화하셨다가 잘 보시나봐요.
허걱!!
온세상님 무엇에 놀라시는거죠?
하나넘어지면 도미노 게임이 될것같네요.예브게 포장해서 아이들의 놀이감으로도 굿이네요 아이들용은으로 나온 블록이 도미노 게임을 하기엔 작거든요.
25시님 저것도 다 버려버렸지요. 요즘 우리애가 작은 도미노를 자꾸 입에 넣어서 싫었는데 저것을 버리지 말고 도미노를 했으면 좋을 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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