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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몇일전부터 왠지 양념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서
어제 대충 만들어 봤다.
첨 만들었는데 생각외로 맛있었다.
양념 치킨이 첨 나왔을때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였는데
세상에 이렇게 맛나는 치킨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
그런데 양념 치킨은 자주 먹으면 금방 질리는 것같다.
(나에게 있어서 밥 이외에 모든 반찬들이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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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같으면 이런 요리법은 돈주고 전수 받아야 됬을텐데
지금은 인터넷에서 어렵지 않게 요리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것같다.
(하기야 그러면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은 더 맛난 것을 만들어야 팔리겠지만...)
재료
닭다리, 요리술, 다진마늘 1큰술, 다진 생강 반큰술, 소금, 후추
달걀, 녹말가루
땅콩 으깬것
양념재료
토마토 케챱 4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갈은 당근 2큰술
갈은 양파 3큰술
(물엿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설탕 2큰술 반
닭은 손질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일본에 슈퍼에는 손질해 놓은 것 밖에 없다.)
닭에 요리술, 소금, 후추, 마늘 1큰술, 생강 반큰술로 밑간을 해두어 30분 정도 둔다.
닭을 튀길 기름을 가스렌지에 올려두고
밑간을 해두고 계란에 녹말을 잘 풀어 놓는다.
분량은 다른 요리법에도 안적혀 있어서
계란을 풀고 녹말을 조금씩 넣어서 조금 껄쭉해졌다 싶을정도로 녹말을 넣었다.
기름이 180도 정도 되면
밑간은 해둔 닭에 노오란 옷을 입혀서 두번 튀긴다.
한번은 노릇노릇할때까지만 튀기고
두번째 튀길때는 연한 갈색이 될때까지 튀기는 것이 좋은 것같다.
(난 닭튀김에 핏물이 나오는게 싫어서 가능하면 바짝 튀긴다.)
짬짬히 남는 시간에 후라이팬에 잘 볶는다.
어느 정도 볶아야 되는지 몰라서 맛을 보면서 볶았다.
나는 양파의 매운맛이 없어질때까지 볶았다.
물엿이 없어서 설탕을 많이 넣었다. 사과를 갈아넣어도 맛있을 것같다.
요리법에 분량이 씌여있었지만 거의 모든 분량은 눈대중으로 대충 넣는다. ^^;
아내에게는 조금 매웠나보다 다음번에 만들때는 고추장을 좀 덜 넣어야지.
양념이 다 되었으면 양념에 튀긴 닭을 넣고
으깬 땅콩을 넣고 잘 버무리면
양념 치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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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내와 먹으면서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거 먹으면 술마시고 싶겠다하면서 먹었다.
음 정말 이런거 먹으면서 술마시면 더 맛나려나?
술은 가끔 마셔봐도 뭐가 맛나는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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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マトケチャップ 4T
ゴチュジャン 1T
スリニンニク 1T
スリにんじん 2T
スリ玉ねぎ 3T
ごま油 1T
砂糖 2 1/2T
(ミズアメ 1T)
(唐辛子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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