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屋銀座(마쯔야 긴자)점은 미쿠니 긴자의 2만 1000엔의 오리지날 크리스마스 케이크 「エグリ-ズ(에구리-즈 교회)」를 한정판매로 15개를 판다. 10월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긴자점 지하1층의 각 샾에서 예약 받아 선착순으로 퍈매한다. 설탕으로 만든 흰 교회안에 초콜릿 케이크(직경 18 센티미터)를 있어 고급서럽게 디자인했다. 초콜릿 케이크는, 프랑스산 초콜릿의 무스에 호두와 커피의 무스를 섞었다.
(마이니치 신문) - 10월 25일 10시 24분 갱신
--------------------------------------
개인적으로는 쵸콜렛 케잌을 별로 안좋아한다. ^^;
그래도 아주 가끔 먹으면 맛있지만...(자주 먹을 일도 없지만... -.-)
일본 사람들은 한정 판매를 정말 좋아하는 것같다.
그리고 한정 판매로 너무 인기가 좋더라도 여간해서는 더 파는 경우는 별로 없는 것같다.
그나저나 크리스 마스 케익하나가 20만원대라 음...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케잌에 도전이라도 해볼까나
일본은 이름난 케잌가게에서는 크리스마스 케잌을 사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을 해야된다.
내가 사는 쿠마모토에서 유명한 가게만 하더라도 유명한 케잌 가게들은 다 예약을 받는다.
(편의점에서도 크리스마스 케익 예약을 받는다.)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10860/1249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