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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이 뛰어난 상품과 활동을한 제품에 수상하는 "GODD DESIGN 대상"은 25일 의료기기의 テルモ(테루모)의 세계에서 가장 가는 인슐린 용 주사 바늘 「ナノパス33」(나노파스33)이 뽑혔다.
토쿄의 히가시 무카이 시마의 금속 가공업, 오카노 공업과 5년에 걸쳐 공동 개발했다.
약 60만명의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을 자신이 주사하료 치료하고 있지만 테루모는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하게 하고자 하는 생각에 "아프지 않은 주사기"를 발안했다.
100개 이상의 회사에 제작을 의뢰했지만 거절당하고 앤드폰의 소형 밧데리 케이스등을 생산하는 오카노 공업과 개발을 협력했다. 바늘 끝은 0.2밀리미터로 종래의 제품에 비해 20%정도 가늘게 미세 가공으로 모기에게 쏘인 정도의 아픔을 느끼는 주사 바늘을 완성했다.
오카노 공업의 사장은 의욕을 느껴서 많들었지만 뽑혀서 최고이다 라고 기뻐했다.
마이니찌 신문 10월26일 10시 32분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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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사도 이런 바늘로 빨리 바뀌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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