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차체 밑에탑재되어 저중심으로 안정감이 있다.
커다란 차문은 위로 열려 차를 타고 내리는 것이 편하다.
네게 바퀴 안에 모터가 들어가 있어 각각의 바퀴가 제어된다.
차안의 부품은 CO2 억제를 위해 식물의 전분이나 당질로부터 만들어진
플라스틱“폴리 유산”이나 케나프, 삼등의 식물 섬유를 사용하였다.
----------------------------
계기판이 맘에 든다.
길가에 바짝 주차하기 편리할 것같다.
문 열리는데 시간도 많이 걸릴 것같은 생각이 든ㄷ.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10749/1249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