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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險なアネキ」위험한 누님 라고 번역해야하나? ^^;
月9(후지티비의 간판 드라마)이다.
천진난만한 넘버원 캬바죠(우리말로 바꾸면 호스테스 정도 되려나)와 의사를 되기위해 준비하는 명석한 남동생과의 아옹다옹 하며 이야기를 엮어간다. 남매애를 주제로해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캬바죠역을 맡은 히로인은 月9에 주연으로 처음 발탁된 사람은 이토 미사키 이토 미사키의 라이벌 캬바죠는 샤쿠 유미코(샤쿠 유미코는 정말 캬바죠로 자주 등장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토 미사키의 남동생 역은 모리야마 미라이가 맡았다.
1리터의 눈물
여주인공은 사와지리 에리카가 맡았다.
오오오쿠 華の亂(화려한 난투정도 되려나 ^^ 
(에도성의 장군의 부인 ,첩, 여인들이 거하는곳. 장군 이외의 남자는 출입금지이다.)
여주인공은 우찌야마 리나가 맡았고 그 주위에 인물로는 코이케 에이코와 후지와라 노리카가 나온다.
예전에 했던 오오오쿠와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 것도 재미있으려나...
鬼嫁日記 직역하면 귀신 며느리 일기(음 우리 말로 더 이쁘게 어떻게 바꿀수 있을까?)
블로그에서 인기를 얻어서 책으로도 만들어서 10만부이상 팔렸다. 부부간의 실화를 드라마화
미즈키 아리사가 며느리로 나오고 남편으로는 개그맨인 고리가 나온다.
지난 분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지 이번분기에는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드라마는 그렇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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