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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PTS전국 협의회에 의한 2004년도 "티비 프로그램에 관한 초중등학생과 부모의 인식조사"에 의하면 부모가 어린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프로그램의 상위 3위는 테레비 아사히의 「ロンドンハ-ツ」(버라이어티쇼), 후지테레비의「水10!」(버라이어티쇼), 테레비 아사히의「クレヨンしんちゃん」(애니메이션)의 순서로 2003년과 같다.
조사는 작년 11월 부터 12월에 걸쳐 전국 초등학교 5학년생(약 2500명), 중학교2학년생(2500명), 보호자(약 4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보여주고 싶지 않은 이유는 "내용이 너무 바보같다"(61.9%), "말이 너무 험하다."(38.7%), "상식이나 도덕을 너무 벗어났다."(37.4%)등
시사통신 5월13일 18시0분 갱신
「ロンドンハ-ツ」
http://www.tv-asahi.co.jp/londonhearts/
「水10!」
http://www.fujitv.co.jp/onenight/index2.html
http://www.fujitv.co.jp/miracle/index2.html
「クレヨンしんちゃん」
http://www.tv-asahi.co.jp/shin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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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론돈하-쯔는 나도 재미있게(?) 봤지만
준이 크면 이런 방송은 초중고생때는 안봤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같은면 심야방송으로 해도 문제가 될만한 소재가
버젓이 9시쯤에 방연되어진다. ^^;
水10!는 완나이는 나도 별로 안좋아하지만
코코리코의 미라쿠루는 그리 별문제가 안될것같은데
위에서 水10!라고 하는 것은 완나이를 말하는거려나?
クレヨンしんちゃん은 노코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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