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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집에 갈때는 평소에 지나가지 않던
새로운 길로 집에 갔었다.
자저거 폐달을 열심히 구르다 보니
어디선가 귤의 향긋한 내음이 내 코를 자극했다.
집의 정원수로 귤이 심겨져 있어다. ^^
쿠마모토는 따뜻해서 그런지 정원에 심겨진 귤에
이렇게 귤이 많이 열려 있었다.
따 먹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사회적인 지위(?)를 생각해서 그만두었다. ^^;
요즘은 귤종류의 열매들이 정원에 심겨진것 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있다.
낑깡같은 것도 많이 열려있고
오렌지 같아 보이는 것도 많이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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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2005.01.19 04:58 [218.237.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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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신 날짜가 , 작년 12 월인데, 정원에 귤이 열렸습니까 ?
쿠마모토가 그 정도로 기온이 내려가지 않나요 ? 신기하네요.
말봉님도 작은 뜰이 있다면 과실수 한 번 심어 보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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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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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님 요즘 귤 종류가 열려있는 집이 많이 있어요.
쿠마모토는 영하로 거의 안내려 가거든요
베란다가 있기는 하지만 나무를 심을정도까지는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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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려 2005.03.24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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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많이 많이 읽고 갑니다. 저는 후꾸시마에서 살고 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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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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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려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젯밤은 일때문에 정신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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