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마모토 현청(우리나라말로 하면 도청쯤 되려나...)은 가을이 되면
노랗게 옷을 갈아입니다.
올해는 가보지 않았지만 제작년에 찍었던 사진을 올린다.
좀 낙엽이 떨어질때여서 들 멋있이기는 하지만
은행이 노랗게 물들면 사진찍으로 모이는 사람들이 많다.
애들을 대리고 와서 거니는 사람들도 있고
사진찍는 사람들보면 좋은 사진기들도 많다
음 나도 좋은 사진기 있었으면...
은행을 터는 사람들도 있다.
아 갑자기 은행 먹고 싶다.
갓구은 은행이 먹고 싶다.
그 노릿누릿함을 느끼고 싶다.
갈비찜에 얹어놓은 은행도 맛있는데...
갈비찜도 먹고 싶다. -.-;;
한국에 갈때는 보통 쿠마모토 현청앞에서 후쿠오카행 버스를 타고
후쿠오카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간다.
|
http://kr.blog.yahoo.com/kumamotohong/trackback/10745/1208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