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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구 가느라 고생^^; 추석때 김해를 지났는데.. 논에 벼가 있으면서.. 피도 같이 있더라고.. 관리를 안한건지 피를 일부러 하시는건지^^;;
요즘은 탈곡기가 잘 걸러주지 않나 아니면 피를 뽑는데 인건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가 ^^;
탈곡기로 해 준다고는 하는데 논에 신경을 너무 안 쓰는것 같더라고^^;
은혜야 요즘은 예전처럼 쌀한톨이 아쉬운 시기가 아니여서 그런게 아닐까...
포긴님 블로그 따라서 들어와봤눈데... 왜사냐면 그냥 웃지요~! 라는 메세지가 눈에 듬뿍 들어오네요.. 제가 예전에 자주썼던 메세지인데...ㅎㅎㅎ
포긴씨 집에서 ㅎㅎㅎ 할말이 없으면 웃는게 제일 좋지요.
벼가 쓰러졋나 안됏네
rla123님 위에 사진의 벼는 안쓰러져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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