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ussi1 |
저의 블로그도 와주세염! 와서 방명록도 달아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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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4 (일) 오후 11:12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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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혜 from 59.25.76.72 |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또 잊혀지고 있습니다.
기뻤던 순간도 머물고 싶었던 순간도
또 다시 잊혀지고
어느새 오십을 넘어 육십을 넘어
할매가 되어 가는구려
잘 지내시우?
언제나 잘 지내시기를 바랄게요
아프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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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3 (토) 오전 12:31 | 답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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휑하니 육 십 마일로 달리는 세월의 속도
어지럼타지 않게 말 고삐 단디 잡으소
유달리 올 겨울엔 혹한이 몰아친다는 한국
친구여, 감기 조심하고 빙판길 미끄럼 조심하고..
우짜든동 겨울엔 할매들 조심해야 하는기라
허기사 나야말로 오십도 안된 나이로 진작에 된 할매
이젠 명실공히 상할매...그래도 할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한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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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3 (토) 오전 10:58
[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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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from 69.248.105.81 |
우리에게 '천천히'라는 덕을 얻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히려 '빨리'의 위험을 알게 하소서.
조급증을 벗고 오늘은 좀 느긋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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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5 (화) 오전 12:3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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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그네 from 69.248.105.81 |
어둠 속에서 외롭게 바위를 뚫는
심지 깊은 뿌리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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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05 (화) 오전 12:28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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