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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ymom (ksyoz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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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11/17
 

고인의 명복을 빌며...(이은주)

2005.02.23 02:15 | People | foxymom

http://kr.blog.yahoo.com/ksyozoo/1128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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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창인 나이에 세상을 달리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 얼마 전까지 TV에서 봤었는데...
1980년에 태어난 그녀는 2005년 지금까지 꽤 평탄하게 연예생활을 한것 같습니다.
97년 선경 스마트 모델로 발탁되면서 옌예계로 들어선 그녀는
2001년-"번지 점프를 하다, "2002년-"연애소설",
2003년-"하늘정원","태극기 휘날리며","안녕 유 에프 오", 2004년-"주홍글씨",드라마 "불새"
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왜 ? 그런 길을 택했는지 세인들은 모르지만 ...
어쨌든 명복을 빌며, 배우 이은주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민서팬클럽 2005.02.23  17:42

이은주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불새 참조아했었는데 .........
이은주씨 잘가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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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735 2005.02.24  10:09  [210.117.78.148]

은주누나.... ㅠㅠㅠ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주홍글씨 ... 영화잼썼는데
ㅜㅜㅜ 하늘나라가서 행복하세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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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 2005.02.24  10:12  [221.141.103.220]

가슴이 아픕니다

답글쓰기
현진 2005.02.24  10:12  [221.141.103.220]

가슴이 아픕니다

답글쓰기
김정권 2005.02.24  10:14  [61.103.238.44]

고인의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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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2005.02.24  10:14  [210.119.148.131]

해맑은 미소 정말 아름다웠습니다...ㅠ,.ㅠ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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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 2005.02.24  10:15  [220.118.207.99]

삼가 명복을 ....그곳서는 편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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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린 2005.02.24  10:21  [211.183.150.239]

너무 불새가 재ㅣ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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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사랑 2005.02.24  10:23  [222.113.30.9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은주씨 참 좋아했었는데........
그곳에 가서도 편한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생에 태어나실땐 이런
외로움을 안겪고 좋은 곳에서 태어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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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 2005.02.24  10:30  [211.180.74.64]

불새 참 좋아 했었는데...이은주씨... 그곳에선 행복 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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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2005.02.24  10:30  [211.106.250.18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느님의 겯에서 편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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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2005.02.24  10:31  [211.204.138.4]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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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2005.02.24  10:32  [211.106.188.177]

이은주 언니가 자살하니까...
어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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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2005.02.24  10:32  [211.106.188.177]

이은주 언니가 자살하니까...
어지러워요

답글쓰기
김수연 2005.02.24  10:35  [211.106.188.177]

잘 사세요.부디 건강하세요.>0<

답글쓰기
김수연 2005.02.24  10:37  [211.106.188.177]

은주언니.명복을빕니다.하나님 옆하고 우리할아버지 옆에서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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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2005.02.24  10:39  [210.181.26.184]

하나님 나라로 가셔서 행복하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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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이 2005.02.24  10:39

부디 좋은곳으로 가길빌겠습니다
하느님의곁에서 편히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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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 2005.02.24  10:41  [220.122.102.69]

은주 언니 ㅠ.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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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2005.02.24  10:45  [61.110.139.216]

정말 이은주씨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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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물결 2005.02.24  10:45  [61.74.223.213]

하늘나라 주님의 품에 안겨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길 기원하며 고인과의 이별을 삼가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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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2005.02.24  10:46  [222.115.80.159]

부디 좋은나라 가셔셔 행복하시길바람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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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렛나룻 2005.02.24  10:50

은주 누나 저는중1인데 누나 가 죽은걸알고 요 .... 누나 하늘나라가서 도 편안히살고 하느님께서 받아주실꺼에요 은주누나의 아픔을 보며 ,,
은주누나 잘사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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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집단비 2005.02.24  10:50  [61.101.35.156]

더 좋은 작품 많이 만날줄알았는데...아쉽고 안타깝습니다.부디 편한세상에서 영원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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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공주 2005.02.24  10:53  [211.183.150.239]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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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2005.02.24  10:53  [211.59.107.196]

고인에게 하늘나라에서 잘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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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준사랑 2005.02.24  10:53  [59.19.5.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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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 2005.02.24  10:55  [211.58.103.206]

은주누나 좋은데로 가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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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수 2005.02.24  10:59  [222.100.66.221]

ㅇ은주님 명복을 빕니다.얼마나 마음 고생이 심했으면...부디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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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05.02.24  11:00  [222.113.0.164]

머라고 할말이 없습니다..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셔..그곳에서는
정말 행복하시고..불행했던 시간 다잊고..맘편하게..쉬세요.,,고인의 명복을 간절히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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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같은귀염둥이 2005.02.24  11:01

은주언니 왜 그길을 선택하셨어요
전 너무 슬퍼요 불세를 정말 재밌게 봤어요
그렇지만 하지만 저새상에서 편히쉬세요 그럼 아녕히 계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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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2005.02.24  11:01

좋은곳에 갔어서 부디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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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정 2005.02.24  11:06  [222.99.215.100]

가슴이 넘 아파요 은주언니.... 왜 그렇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은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 그리구 은주언니 정말 안타까운 삶같아요 아직 놀으실 나이인데
우울증으로 인한 죽음 정말 안타깝고 언니가 불쌍해요 한번더
고인의 명복을 빌구요 좋은대로 가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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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 2005.02.24  11:07  [203.229.71.211]

언니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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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숙 2005.02.24  11:08  [61.34.158.211]

ㅜㅜ 나두영강팬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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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아롬 2005.02.24  11:08

은주언니... 부디 편안히 잠 드시길 빌게요
『고인으l 명복을 빕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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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으로..편안히.. 2005.02.24  11:09  [218.152.20.100]

하염없이 눈물만이 흐릅니다. 그녀가 남긴것들...그녀를 사랑했던 사람들의 눈물...마음이 찢어질듯 아파옵니다. 다시는 보지 못할 그녀...지금도 그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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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2005.02.24  11:09

가슴이 터질것같습니다 그 미소가 내가 살아가는 행복이었습니다
영원히 기억 하겠습니다 ㅅㅅㅅ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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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 2005.02.24  11:11  [220.79.159.40]

은주언니 좋은곳 가서
축복 받고,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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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택한길 2005.02.24  11:11  [221.168.192.126]

불새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하늘나라에서는 고통없이 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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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호 2005.02.24  11:11  [218.174.146.45]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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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2005.02.24  11:12  [218.235.103.200]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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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2 2005.02.24  11:13  [218.235.103.200]

하늘나라에서도 행복하시고 좋은곳으로 가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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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4  11:15  [220.92.189.77]

꼭 죽음을 택해야 했는지??? 세상에는 당신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되... 명복을 빕니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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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 2005.02.24  11:16  [61.110.252.146]

누나 난 누나 팬이 에요( 태극기 휘날리며,불새.....) 누나 작품을 좋아했요
이은주 누나 재가 좋은 하던 사람도 이름이 이은주 에요.... 누나 가슴아픈
기역은 다잊고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사세요 은주 누나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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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pqwe787 2005.02.24  11:16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잘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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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길자 2005.02.24  11:16  [210.124.151.63]

왜 젊은나이에 죽음을 택한것인지 고은주에게 자식을둔 할머니로써 고은주에게 명복을 빌며.천주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의 안식을 빈니다 하늘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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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2005.02.24  11:24  [210.114.213.253]

웃는 모습도 이뻤고, 너무 아름다운 그녀,
다음 생애에서는 태어나지 마시고,
하늘나라에서 행복해게 사세요...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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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희 2005.02.24  11:24  [61.111.42.127]

하늘나라 에서 행복하고 잘 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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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2005.02.24  11:24  [220.77.181.2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늘나라에서 잘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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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2005.02.24  11:24  [210.178.101.50]

고인의 명복을 빌니다.은주누나 하늘날에서 부디 못다한 꿈이루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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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4  11:26  [211.40.236.103]

은주씨의 tv의 마지막 졸업식장면이 너무 슬퍼보였어요. 하늘나라에서는
정말 행복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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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4  11:26  [210.118.226.88]

당신의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잠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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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환 2005.02.24  11:27  [61.110.252.146]

누나 난 누나 팬이 에요( 태극기 휘날리며,불새.....) 누나 작품을 좋아했요
이은주 누나 재가 좋은 하던 사람도 이름이 이은주 에요.... 누나 가슴아픈
기역은 다잊고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안히 사세요 ....
삼가 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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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식 2005.02.24  11:30  [61.32.35.176]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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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2005.02.24  11:31

거기누구없소 나혼자가아닌 옆에누구없소 가슴속 아품이야기나늘사람이있어더라면 오빠... 조금마음속달래주어더라면 아니많은이야기를 들어주엇더라면
우리가족들이여 많은친구 선.후배들이여다시한번돌아보시요 또한나도 속 가슴아품이야기 죽을마음이라면 풀어보소...
고인에 명복을 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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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재 2005.02.24  11:33  [211.195.142.234]

항상웃을수있는곳에서 영원히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세상에서 있었던 좋은기억만 가지고 가시길.. 좋지않은 기억은 다 잊혀지시길 바랍니다.
웃는모습이 참 아름다웠기에 천상에서도 항상 웃을수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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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성 2005.02.24  11:33  [61.248.166.159]

이은주씨를 좋아했던 한 사람으로써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직 한참 인생의 길들을 접해볼 수 있으셧을텐데. 자살 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는지 정말 안타깝고 슬프네요. 이미 고인이 되셨으니 좋은 곳에서 안식을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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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련 2005.02.24  11:33  [61.39.27.150]

아~ 참 불새 재미 있었는데..... 명복을 빕니다 다른곳에 사서 편안 하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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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f1112 2005.02.24  11:34  [219.248.195.56]

이렇게 맘이 아플수가 정말 너무 아까워서 눈물이 또나고또나고 ~
하나님곁에서 편안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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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용 2005.02.24  11:35  [211.246.153.237]

은주누나 ㅠ.ㅠ하늘나라에서편히쉬시고....ㅠ 가슴이아파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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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2005.02.24  11:35  [61.83.121.17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이 은 주 씨 부디 좋은 곳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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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2005.02.24  11:35  [220.89.65.15]

출연했던 영화 하늘정원이라는 이름만큼 평화로운 곳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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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2005.02.24  11:37  [218.37.193.235]

어찌하여 그럭게... 자살을 하셧는지..ㅠㅠ 명복을 빕니다
이은주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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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2005.02.24  11:37  [218.37.193.235]

어찌하여 그럭게... 자살을 하셧는지..ㅠㅠ 명복을 빕니다
이은주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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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2005.02.24  11:37  [218.37.193.235]

어찌하여 그럭게... 자살을 하셧는지..ㅠㅠ 명복을 빕니다
이은주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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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5.02.24  11:38  [220.93.244.133]

마음이 너무 싸아~하게 아파요,
너무나 좋은곳에서 행복하게 지내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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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훈 2005.02.24  11:39  [68.63.183.6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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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05422001 2005.02.24  11:45

상당히 좋은 배우 착한 배우였는데~~~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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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4  11:45

[귓속말 입니다.]

딸기장미 2005.02.24  11:46

아무래도 자살한거 아닌거 같아요.수사도중에 수사 끝냈으니 안밝혀진것두 있을지도...아..어쨌든 너무 갑작스럽게 죽었어요 은주언니 ㅠ.ㅠ
처음엔 오보인줄 알았죠...아..근데 아닌더군요.어쨌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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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자 2005.02.24  11:49  [219.252.206.206]

은주씨 다음생애에서는 불새로 태어나서 이세상을 환희 비춰주세요..
당신의 미소가 참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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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2005.02.24  11:49  [211.233.140.82]

저l발 // 하나님 곁에서 편안히 쉬세요 +ㅁ+
고인의 명복을 ,.,,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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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8710 2005.02.24  11:50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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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8710 2005.02.24  11:50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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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픈사람 2005.02.24  11:50  [210.221.24.126]

가신분의 명복을 빕니다.
하지만, 이런다고 죽은사람이 살아옵니까?
이제 됐으니 산사람을 위해 그만 합시다.
인생이란 어짜피 가는길은 하나인데 다들 영원히 살사람 같구려.
함께 죽자는것인지...원.. 마음도 찹찹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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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자 2005.02.24  11:51  [211.228.55.82]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부디좋은곡으로가시기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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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비 2005.02.24  11:53  [211.183.233.165]

언니 하늘나라가서 행복하시고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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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연미 2005.02.24  11:53  [221.166.174.16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하늘나라에서 좋은일만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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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사대천명 2005.02.24  11:54  [211.202.157.182]

태극기 휘날리며 재밌게 잘 봤어요, 하늘나라에서는 더이상 슬프지 마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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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2005.02.24  11:55  [211.183.233.165]

언니 불새 참 좋아했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부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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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미소 이은주 2005.02.24  11:57  [211.183.233.165]

언니 밝은 미소 보고싶었는데 하늘나라에 떠나니 무척 슬프네요..
하늘나라에서 부디 잠 못잤던 것을 행복하세 주무시기 바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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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설 2005.02.24  11:59  [211.179.208.161]

천국에서도 못다한 꿈을 이루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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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2005.02.24  12:01  [203.231.99.23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하늘 나라에서 편히 잠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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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콘 2005.02.24  12:01

은주언니 천국가셔서 행복하게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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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콘 2005.02.24  12:01

은주언니 천국가셔서 행복하게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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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람 2005.02.24  12:03  [211.183.233.165]

언니.... 하늘에서 아니 천국에서 못다한 꿈을 이루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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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2005.02.24  12:05  [210.205.78.138]

밝은 미소가 무척좋았는데...하늘나라에서도 밝은 미소 잃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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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2005.02.24  12:05  [61.248.169.30]

언니팬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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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캔디 2005.02.24  12:06

은주언니..고인의명복을빕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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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2005.02.24  12:06  [61.248.169.30]

언니 불새팬이였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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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2005.02.24  12:10  [221.145.192.41]

엉엉 누나 다음생에 태어나면 편안하고 행복하게 사새요 명복을빕닌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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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m 2005.02.24  12:12  [221.153.34.106]

마음이 아프네요 좋은곳에서 편히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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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銀珍공주a 2005.02.24  12:13

은주언니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왜 자살을 하셨어요ㅠ.ㅠ 돈도 잘 벌고 연기도 잘 하시면서 ㅠ.ㅠ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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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kh1215 2005.02.24  12:13  [218.54.125.168]

아주 아주 마음이 슬프장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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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정 2005.02.24  12:16  [221.156.4.222]

그목소리도 그 미소도 좋아했는데...편안히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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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2767 2005.02.24  12:18

언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아름다웠었는데......마음이 참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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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원 2005.02.24  12:19  [61.76.199.64]

고인의명복을 빌고요 ㅜㅜ 누나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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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2005.02.24  12:21  [211.58.97.9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 가셔서 편히 눈 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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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005.02.24  12:22

이은주씨 마지막 가는 날 비와 눈이 반복하며 내립니다.당신의 눈물인지,,,,.편안히 가소서,,,,.안~~~~~녕~~히. 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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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2005.02.24  12:24  [210.223.142.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번지점프 정말 감동적이 였는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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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2.24  12:24  [220.122.55.181]

대한민국 영화계에...큰 별이 떨어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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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 2005.02.24  12:2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의 가서 더 즐거운 일이 있기를 빕니다.
부디 더 좋은 곳에 가서 있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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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2005.02.24  12:24

은주 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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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공주 2005.02.24  12:27  [61.104.7.188]

은주언니 넘 불쌍해...ㅠ.ㅠ 그것 하나 땝에 죽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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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이 2005.02.24  12:27  [211.216.145.175]

고인 명복을 빕니다
전 그영화 봤는데 주홍글씨 마지막장면 ㅠ 슬프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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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환이 2005.02.24  12:30  [61.104.7.188]

은주 누나.....넘 넘 불쌍.....ㅠ..ㅠ흑흑....죽지말아요~~.....다음새상에는 더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기를....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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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이 2005.02.24  12:31  [61.104.7.188]

은주언니 불쌍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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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이 2005.02.24  12:31

천사가 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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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05.02.24  12:32  [220.119.138.91]

저두 태극기 휘날리며, 불새에서 마뉘 봤어요 ㅠㅠ 근데 왜,,, 아 주홍글씨 떄문이라든데,, 슬퍼요 그쪽에 가서도 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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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킹카 2005.02.24  12:34  [211.208.16.4]

지금쯤 은주언니 천국에 있겠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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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수 2005.02.24  12:35  [61.84.141.102]

고인 명복을 빕니다 좋은세상에서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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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학서 2005.02.24  12:36  [211.206.47.7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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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2005.02.24  12:36  [218.149.220.201]

은주언니, 행복하시길바래요.. ㅠㅠ 언니참좋았엇는데....언니,웃는모습정말이뻣는데,,,,언니.,,,,,천국에계시죠...?천국에계시길바라구요..명복을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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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2005.02.24  12:36  [211.218.252.203]

묘한 카릭스마를 가진 그녀..차가운거 같으면서 따뜻하고 ..따뜻한거 같으면서 차가웠던.. 그녀의 미소..그녀만이 가졌던 분위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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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2005.02.24  12:36  [61.84.141.10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 다음에 환생 하실때에는 부디 좋은세상에서 편안히 지내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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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4  12:36  [211.205.148.189]

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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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2005.02.24  12:37

은주씨 잘가세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천국에 가서 잘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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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05.02.24  12:38  [218.149.220.201]

은주언니.행복하세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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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수 2005.02.24  12:38  [61.84.141.102]

고인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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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뽀냐★ 2005.02.24  12:38

천국으로 가세요...어엉§///////
~~~~~~~~~~어떵게 은주언니 잘가세요명복을 빕니당~~~~~~
불새 잘 밨습니다..... 하늘나라에세 천국에서 이 메세지 꼭 보셔야 되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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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아빠 2005.02.24  12:38  [211.226.167.2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해맑던 미소를 보지못해 안타깝습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기를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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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뽀냐★ 2005.02.24  12:38

천국으로 가세요...어엉§///////
~~~~~~~~~~어떵게 은주언니 잘가세요명복을 빕니당~~~~~~
불새 잘 밨습니다..... 하늘나라에세 천국에서 이 메세지 꼭 보셔야 되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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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2005.02.24  12:40  [222.121.21.81]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깨끗한나라에서...해맑고 걱정없이 사진에서처럼...웃으며 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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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되시길 2005.02.24  12:41  [61.84.141.102]

불새 좋아했는데 .... 아쉬워여 하늘나라에가서는 부디 건강하시고 잘지내세여 누나 의카리스마 멋졌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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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vl 2005.02.24  12:42  [218.238.116.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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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단지~!!! 2005.02.24  12:44

은주언니 고인의 명복을 빌게요...안녕히가세요 부디 그 아름다운미소만은 잃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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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었 2005.02.24  12:45  [211.57.153.82]

넘 안타깝군요 편안히 잘 쉬시고 천국으로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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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종아! 2005.02.24  12:46  [211.244.78.36]

편안한 곳으로 잘 가시길.....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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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에살며 2005.02.24  12:46

그곳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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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duq 2005.02.24  12:47  [61.81.103.104]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천사의 해맑은 미소를 보여준 좋은 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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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었 2005.02.24  12:47  [211.57.153.82]

넘 안타깝군요 편안히 잘 쉬시고 천국으로 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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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곤쥬^▽^ 2005.02.24  12:49  [211.216.68.19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_ㅠ
은주언니 좋은곳 가세요ㅜㅇ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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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05.02.24  12:50  [218.146.239.243]

왜 자살 했어요 이은주 씨 ? 암튼 아까운 목슴 ... 찐자 아깝네요 .. 하늘나라에서 잘 지내세여 .. 근데 자살하면 지옥 간다고 하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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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12318 2005.02.24  12:51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빌며 해맑은 천사같은 마음을 우리기억속에 오래 간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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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야 2005.02.24  12:53  [203.249.167.1]

그동안 우리의 스타로 살아온 그녀 ..... 이젠 하늘의 별이 되어 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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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보~ 2005.02.24  12:53  [210.117.243.66]

히히 ~~~ 어이 없이 죽었다 사람목숨을 함부로 죽다니 정말 답답해~~
생명을 모르는 사람은 죽어 마땅~~~ 그래도 태극기 휘날리며는 볼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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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경 2005.02.24  12:55  [61.255.124.14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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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콩알 2005.02.24  12:55

좋은곳으로 가길빌께요ㅠ-ㅠ참조아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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쯥... 2005.02.24  12:56  [211.179.118.210]

꼭 자살해야했는지...ㅡㅡ;;;
슬픕니다~ 자살이 얼마나 큰 죄악인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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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5.02.24  12:56  [61.72.79.140]

정말 가슴 아픈일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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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4  12:57  [211.177.154.80]

이담세상에서는 하고싶은것만 하세요 고통받지말고 외로워도 말고 사랑만 ......... 다시는 이렇게 가슴이 아프지않게 힘들어하지말고 행복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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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2005.02.24  13:03  [203.249.22.24]

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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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hs0215 2005.02.24  13:03  [218.55.130.251]

어떻게 이런 일이 ㅜㅜㅜㅜ
좋은 곳에 가셔서 편안히 쉬세요 아무 걱정없이
은주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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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명복 2005.02.24  13:03  [61.83.90.15]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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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rㄹi쑤ㅁ┌ 2005.02.24  13:0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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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4  13:03  [203.249.22.24]

어디든 저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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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05.02.24  13:04  [68.218.106.87]

참으로 안타까운소식 입니다. 해맑은 미소로 웃던 은주씨를 항상 기억하겠읍니다. 부디 천국에서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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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ㅠ ㅠ 2005.02.24  13:05  [59.11.39.108]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 ㅠ, ㅠ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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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쏘 2005.02.24  13:06  [61.249.24.223]

잊지않겠습니다.. 은주언니의 해맑던 그미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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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반장 2005.02.24  13:06  [211.245.249.14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좋은 배우 라고 생각 했는데...
자살아직도 이해할수 없습니다. 다시 재조사해서 명확한 원인을 찾아야 될것 같아여..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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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 2005.02.24  13:06  [211.209.101.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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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05.02.24  13:07  [61.252.197.20]

이은주 언니~!!
왜 죽음을 탁하셨어요..
슬퍼요..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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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2005.02.24  13:07  [211.220.252.42]

언니 언닌 이쁜얼굴에 왜 죽었나요 우리 사촌들은 언니의 그 이쁜 얼굴에 죽으면 살아있는 우리는 뭐냐고 하면 언니를 그리워 하던군요 우리 아버지도 2004년 8월 7일에 돌아가셨어용 제가 4학년때 지금은 이제 5학년 올라가구용
그땐우리 가족한명이 없어 텅비워 정말 슬프고 가슴아프고 많이 울었는데....
언니가족들도 슬프겠군요 아무튼 저승가서 행복하세요 이세상에서 있었던 모든 일들도 있고 말이예여 암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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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주 2005.02.24  13:10  [220.93.100.18]

언니는 왜죽어요?
그래도저승에서 잘사시기를 빕니다.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ㅠ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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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수 2005.02.24  13:10  [221.162.143.154]

이은주 누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병원에 갔으면 고칠 수 있을수 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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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기억해줄래 2005.02.24  13:11

언뉘~~~ㅜㅜ 왜서왜서...으아아앙~~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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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로 2005.02.24  13:11  [220.93.100.18]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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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강아지 2005.02.24  13:12

이은주씨왜서그길를택했나요.길고도짦은인생인데어머니가슴에왜못을박나요.고인는잘.갔지만남은부모님은어쩌나요.ㅎ지만하늘날에가서부디잘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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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2005.02.24  13:13  [218.157.123.178]

정말 이은주님...명복을 빌어요.
정말 좋아했는데...
넘 슬퍼요!!좋은 모습만 간직할께요...저 세상에선 정말 더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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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2005.02.24  13:14  [211.105.179.250]

너무너무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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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2005.02.24  13:16  [211.105.179.250]

부디 좋은 곧에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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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2071 2005.02.24  13:18  [211.229.84.245]

부디긍낙왕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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