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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의허구. 부적의진설  부적에 사용되는 재료를 보면 100년이상 묵은 괴항지(창호지)에 조혈이라는 새의 피에 뽑아 그 피에 주사의 가루와 섞어서 쓴다고 나와 있다. (주사는 한약재 재료료 쓰임) 그러나 요즘 누가 그런 재료를 구해가며 사용할 지 의심스럽다. 그리고 자정부터 새벽 한시까지인 갑자시에 써야만 한다고 전해져 오고 있다. 그럼, 요즈음의 부적을 보자. 아무때나 혹은 그 자리에서 써지는 것이 태반이고, 복사 부적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옛날부터 부적이란 그 한해에 무사안일을 바라며 전해 내려온 풍속도에 지나지 않는 것을 오늘날에는 모든 일에 액땜 방지용 보증수표 식으로 남발하고 있다. 부적이란 마음가짐의 징표로 대문과 대들보 등에 붙여 놓아 한해의 안녕을 기원한 것이다. 어찌 흉운에 부적을 지닌다고 때울 것이며, 이혼할 팔자가 부적을 지닌다고 이혼을 안 한다는 것은 재물을 탐하는 이들의 말장난이다. 항상 선하게 살고 베풀면 부적의 열배, 백 배의 효력이 있다. 부적이 사주나 실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인생을 바꾸려면 사주자체가 변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부적으로 팔자를 만들 수 없고, 또 별로 흉도 없는데 겁을 주거나 마음을 불안케 하여 부적을 권유하는 이들이 일반화되어 있어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던 믿지 않던 불안한 마음에 속아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기가 막힌 것은 속옷에까지 부적 무늬를 인쇄한 것이 있을 정도다. 말이 나오지 않는다. 사주를 한 번쯤 상담을 해보는 것도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삼재가 들었으니, 띠가 나쁘니까 하며 부적을 쓰라는 것은 인간의 운명을 가지고 장난하는 것에 불과하다. 한마디로 부적은 신뢰성이 없다. 청산역학연구소 사주정석운세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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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ksy731731/trackback/3/2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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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9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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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읍니다
마치 건강 보양식품 marketing 을 연상케 하네요 ^^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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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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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온 산에는 푸르름이 더하고 날씨는 여름을 치닫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이 어버이 날이랍니다.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오늘을 경건하게 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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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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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구 무서브~,,, 새의 피라고요~,,,
그래서,,,새피 ~ ,,,하다는 말이 생겻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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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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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의 효염을 믿지 않으시는 팔자씨님..ㅎ
개성 있으셔요..
파이팅~!
...요즘 세상은 데이타로 결정하는 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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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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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고 갑니다 ㅎㅎ오늘은 고단하여 휭하니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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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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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성 없음을 인정합니다 그나 사주의 법칙도 있으메 뭘 어이해야 되는건지? 장마인데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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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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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직도 꿈을 꾸면 로보트 태권V 꿈을 꾸기 때문에, 전혀 믿음이 안갑니다만, 어머니나 여동생 등 여자분들의 꿈과 예감은 아주 존중을 하는 편이지요. 거의 맞더군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나 봅니다. 귀신이나 도깨비가 저를 만나면 그날부터 부적을 하나 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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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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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 갑니다 팔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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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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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 천사가 인사 여쭙고 편히 쉬었다 갑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오락 가락 하네요 ㅎㅎㅎㅎ
비 피해 없으시겠죠
남은 시간 까지 복되고 뜻깊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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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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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입니다. 팔자 님..
국기를 달아드리겠습니다.일제하로부터 독립하게되어 다시 우리민족의 정체성을찾은지 62년이 되는 날입니다. 나에게 조국이 어떤의미이며, 조국이없는나는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보는 즐거운 광복휴일였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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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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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 오늘은 화창한 날씨라서 그런지
기분이 넘 좋고 행복하네요 ㅎㅎㅎㅎ
이 행복 팔자씨 와 함께 나누고자 살모시 내려 놓고
천사는 편안한 마음으로 쉬었가 가나이다
즐거움 가득한 웃음이 넘치는 하루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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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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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들녁엔 황금 벌판으로 변해 있을 고향
코스모스 한들 한들 거리며 고향 방문을
환영해 주듯이 손 흔들어 주며
가을 하늘엔 휘엉찬 보름달이 포근함으로
감싸 않아 주듯 그렇게 고향은
어머니 품속같은 마음으로 반겨 줍니다
자식들 무사히 오기만을 대청문 열어 놓고
두 손 모으며 기도 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하늘과 같아서 한 걸음에 달려 가고픈 마음이련만
그래도 여유로움으로 편안한 귀향길 되시어
부모 형제 모두 모여 행복한 이야기꽃 피우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기원 하나이다
_희망천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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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모든것 2007.10.0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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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맞는말씀입니다.그러나 사주라는것에 매여서도 안됩니다.이모든것을 능가하는 위력은 마음에 있지요.사주가 나쁜분에게 평생 헤어날수 없는 절망을 심어주게 될가 심히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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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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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가을하늘아래
좋은 가을바람속에
좋은 가을향기으로
좋은 하루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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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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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날씨가 너무 차갑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어 감기 조심 하시고
날마다 행복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겁고 아름다운날 들로 이어 가시길 바라옵나이다
요즘 천사가 바쁘네요
그래서 고운님들의 댓글에 답을 자주 달지 못하게 되어
송구한 마음 뿐입니다
대신 고운님들에 블러그 답방하여 글을 남김으로 할까
합니다 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 드리오며
아름다운글들 남겨 주시면 천사는 더 행복하고 용기를 얻어
향기로운 시간들로 이어 갈수 있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하루 활기차고 멋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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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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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멋져요,,, 꺼벙이 팔자는 어쩔령고 ~,,,
요즘 고달프요,,, 꼴통도 아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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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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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멋진 시간 되셨는지요
이제 오늘의 해도 서서히 서산으로 넘어 가고 있네요
요즘 조석으로 날씨가 쌀쌀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나날이 이어가시고 풍성한 저녁 시간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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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 2007.10.14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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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의 부적에 대한 견해에 동의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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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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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잘보구 갑니다...
편안하고 멋진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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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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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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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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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잠시 머물다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셨는지요
요즘 날씨가 넘 쌀쌀 하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유익하고 소중함으로 향기로운 저녁시간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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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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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남한산성 수어장대에 올랐습니다.
맑디 맑은 가을 하늘은 눈이 시리도록 푸릅니다.
환절기에 감기 걸리신 분들이 많더군요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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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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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ㅎㅎ 넘 오랜만이죠 우연히 소랑님의 홈에서 흔적 을 넘 반갑게 발견했다는 ㅎ~
방가 방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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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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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가 오셨다 가셨네요 행복한 오늘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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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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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사랑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팔자씨 제가 다른곳에서 놀다 인사가 늦었읍니다 지송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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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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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따라 님찾아왔습네다 지나간 기성세대가 있기에 지금 행복함에 감사하며그분들께 감사함에 찬사를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행복하다는것을 알고 고마움을 느끼며살아야 합니다 그분들의 격동의 세월이 없었다면 지금에 우리도 없을 테니요 우리모두 기성세대분들께 지금 이시간 이후로는힘찬 박수 한번 보내심이 어떨지요 ㅉ ㅉ 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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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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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뜨거운 차 한잔으로
차가운 온기 녹여 보시고
기쁨 가득한 사랑을
전파할 수 있는 내가 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기온이 급격히 내려갑니다
이런날은 조그마한 나뭇잎 하나
바시락 거리는 소리에도
사람이 움추러 들기 마련입니다
기운 내시구요
힘찬 전진 하시길 바랍니다
춥다하여 움츠러 들지만 마시고
활기찬 행복의 미소 가득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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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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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큰 사랑을 주시는 울님 감사합니다 팔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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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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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찾아주시여 큰 사랑을 주시는 울님 안녕하시죠 낮에는 비가 오더니
지금은 그쳤는데 날씨가 찹니다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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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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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입니다
그대의 무지개는
항상 그대 마음속에 숨어 있습니다.
향기로운 당신 모습을
일곱빛깔 향기에 담아 살며시 살며시
뿌려 보세요
향기에 취하도록 전해 주세요
행운과 희망이 가득한 주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고 활기차고
유쾌한 주말 가족과 함께 향기로운 발걸음으로
아름다운 시간들 가꾸어 가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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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7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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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8ZFAywhGTgk&eurl=http://gall.dcinside.com/list.php?id=2007daesun&no=76257&page=1
......................................위의 사이트를 함 보세요..........................?..?....?.......?
..........참으로 무섭습니다...
자기에게 유리한 것이면 인정을 넘어 더 알릴려고 할 것이며...
자기에게 불리한 것이면 인정을 하지 않고 마치 없는것 처럼 감추는 것...
잘잘못을 떠나....진실은 시궁창에 무참히 던지고 짓밞아 버린 이상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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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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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즐거움 가득한 주말 좋은 아침입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무슨 일이든
마음 먹기에 달린 것 같습니다
작은 것에도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복한 주말 희망과 행운이 깃들고
활기차고 생동감이 넘치는 즐거운
주말 되시고 늘 좋은일들로 웃을수 있는
풍요로운 시간 되시고 추운날씨에 항상
건강하시고 향기로운 주말 되시길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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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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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는
내가 먼저 다른사람에게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해 보면 어떨까요
특별한 우정을 나누어 준 분에게
변함 없이 나를 믿어준 분에게
용서의 손길을 내밀어 준 분에게
깊은 사랑으로 감싸 준 분에게
그리고 온갖 아름다운 수식어로도
내 마음을 다 전할수 없는 소중한 분 에게
올 한 해 정말 고마웠습니다 라고
말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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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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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상큼한 휴일 좋은아침 입니다
한 해가 가는 길목입니다
숨 가쁘게 달려가던 발걸음을 한 번쯤
돌아 볼 때입니다
사랑하는 얼굴과 마주해도 좋겠지만
오롯이 자신을 만나는 시간에는
나만을 위한 차 한 잔을 우려 보세요
자신을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는 사람에게는
주변도 향기롭게 물들일 줄 아는 지혜가 있습니다
오늘도 활기차고 멋진 시간 되시고
즐거운 성탄절 맞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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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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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올 한해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리오며,
떠오르는 태양처럼
희망찬 새해를 맞이 하시길 비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fe/58/ybg3650/folder/1790887/img_1790887_401418_20?1090542936.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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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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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동안 희망천사에게
변함없는 마음으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아름다운 벗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무자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찬란하게 떠 오르는 저 태양처럼
희망과 행운이 함께하여
항상 좋은일들로만 가득 채워져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한해가 되시고
소망하신 모든일들 소원성취 하시고
건강하시길 희망천사 두손 모아 기원 하나이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새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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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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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 희망찬 새해 첫날 활기차게 보내셨는지요
올 한 해도 희망천사는
좋은 이웃이 되기위해 더욱 더
가까이 다가 가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올 한해는
미움보다는 사랑을
원망보다는 배려를
슬픔보다는 희망을
함께 나누며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며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한해가 되기를
천사 두손 모아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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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6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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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 활기가 넘치고 상큼한 휴일
좋은 하루 되시고
즐거운 휴일 입니다
우리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마음속 깊은 곳에
행복과 불행이란 이름의 꼭지를
지니고 살지요
행복이란 방향으로 꼭지를
돌리면 행복이 나오고
불행한 방향으로 돌리게 되면
불행이 쏟아지지요
행복을 만들고 불행을
초래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이지요
오늘도 아름다운 휴일
행복한 일들로 향기로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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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소금 2008.01.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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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팔자님이란 닉네임을 보고 아마 성씨는 사주인가보다
라고 생각 했었죠. 님의 블로그에 와 보니 제생각이 맞군요.
저도 공부 좀 하다 도중하차 하였습니다. 그래도 항상 미련이 남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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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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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 참으로 오랫만입니다 그 동안 안녕하셨지요
오늘은 날씨가 흐릿한것이 뭐라도 내릴듯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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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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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님..
안녕하시지요.
건강하게 지내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요즈음 날씨가 따뜻해서 활발한 戊子年
새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님께서도 올 한해도 모든 축복이 함께 하시고
늘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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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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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그래도 가끔은 힘들일이 있을때 샤모니즘에 빠지기도 한답니다...
인간에 나약함이겟죠...ㅎㅎㅎ
좋은시간 감사드리구요...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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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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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점점 시간이 빨라지는것 같습니다...
벌서 주말이네요....
건강하고 멋진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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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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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소식을 들었습니다...
이곳도 요즘 가장 좋은날씨랍니다...
아침저녁으로 시원하구요....
그래도 서울에 눈소식이 가장 부럽습니다...ㅎㅎㅎ
한주 멋진시간 되세요...싸와디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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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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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내일은 더 더욱 춥다고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늘 건강 유의 하시고..따뜻한 날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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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9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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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유의 하시고..^^
포근한 주말,주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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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1.2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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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따스한 방문 주셨는데 찾아 뵙지도 못하고요.
감사해요.
늘 뜻하신 바 대로
즐거운 하루 하루이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시구요 팔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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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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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찾아드는 시련과 고통은 이제는 그것마져도
친한 벗이 되어 가고 있음은 그만큼 성숙해 간다는
이유겠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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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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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팔자님^^* 내집에 오신걸 난 이제야 들리네요~ 미안^^*
내 생각과 똑같은 얘길 해줘서 맘이 많이 놓여요~
옛날 젊었을 땐 부적 좀 쓰러 다녔죠^^*
인생 오래 살고 보니 그렇고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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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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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 전소 되었네요. 어떻게 하면 되겠어요. 서운합니다 ... ^*^
팔짜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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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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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명절은 잘 쉬셨지요?
추위가 가~득한 날
옷 따숩게 입으시고 미소짓는
밝은 하루...이시길 바랍니다.
새해엔 좋은 일만 가득 하소서ㅡㅡㅡ팔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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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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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7131_0?1203159797.jpg
힘들어 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 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이웃들!!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 그림 화/ 가운데 중/ 갈 지/ 떡 병 ]
=== 畵 中 之 餠=:그림에 떡. 곧 실속없는 말에 비유하는 말. 화병(畵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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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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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찾아 주셨군요. ~~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만,
늘 미흡함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살기좋은 낙원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소망이 아니겠는지요. ~~
감사합니다. ㅡ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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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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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img.blog.yahoo.com/ybi/1/4e/a3/kkcs206/folder/10/img_10_17339_0?1204359184.jpg
가장 뿌듯한 시간은 성공한 시간이고
가장 달콤한 시간은 일한 뒤 휴식 시간이고
가장 즐거운 시간은 노래를 부르는 시간이고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이다.
천 양 현 격 [ 하늘 천/ 흙 양/ 매달 현/ 사이 뜰 격 ]
=== 天 壤 懸 隔 :하늘과 땅의 사이처럼 아주 동떨어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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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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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 상큼하고 싱그러운 하루가
여명으로 서서히 열리고 있네요
좋은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불행을 멀리하고
행복한 것을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세상은 선한 것과 악한 것이 함께 있고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 주어진 운명과 환경에서
좋은 것과 아름다운 것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고
행복한 웃음으로 희망찬 하루
향기로운 시간 가꾸어 가시길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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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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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 생동감이 샘솟고 창틈으로 봄 향기
풍겨오는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다
기뻐하는 이와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는 이와 함께 슬퍼할 수 있는
부드럽고 자비로운 마음
남에 대한 사소한 배려를 잊지 않으며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따뜻한 마음
주변에 우울함 보다는 기쁨을
퍼뜨리는 밝은 마음 아무리 속상해도
모진 말로 상처를 주지 않는 온유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가 아름답고 향기로움으로
가득하고 행복한 웃음이 머무는
활기찬 하루 되시길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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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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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 봄의 향기로 서서히
새로운 아침이 밝아 오네요
싱그러움과 상큼함으로
행복한 아침 맞이 하세요
반복되는 생활이지만 그냥
웃음으로 넘기우고
계절 사이로 고운 미소 건네며
고운 향기 품고 보낸 하루
마음의 평화를 얻는
희망의 아침이 있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미소로 웃으면서
방갑게 이웃들과 인사를 나누며
향기 가득한 멋진 하루 힘차고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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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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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희망을 한 아름 선물을 선사하는
싱그럽고 행운이 함께 하는
멋진 하루의 시작입니다
살다가 보면 잘 못 판단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이 있지요
많은 고난을 당한 후에 깨닫는 지혜는
성공의 길로 인도 한답니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고단한 삶은
평화롭고 한가한 삶에서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과 여유로움을 갖게 하지요
오늘도 찡그린 얼굴보다
햇살같은 따사로운 웃음으로
이웃님들과 사랑과 행복을
나누며 여유있고 풍요로움으로
아름답고 고운 하루 열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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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3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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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봄비가 촉촉히 내리네요 새생명을 알리는 귀중한
비겠지요 우리의 가슴에도 새로운 희망과 소망이 이루어지는
소중한 비가 되기를 휴일 아침 기대해봅니다 기쁜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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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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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났죠!
넘넘 반갑습니다.ㅎ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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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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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간다변 법도 필요치 않다
생각합니다 팔자씨 하지만 인간의 욕심 때문에 늘 허상한 꿈을꾸며
사는 것이 인간이지요 그러나 언제쯤이면 정망 사람답게
살 수 있을지 저도 잘 모른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나 낮은곳으로
인하소서 군림하지않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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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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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오월엔 밝고 발랄하게
눈과 입가에 웃슴을 잃지않는
오월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오는 오월에도 님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요...^^*
http://img.blog.yahoo.co.kr/ybi/1/b2/89/l1955lbr/folder/278/img_278_8904_0?120926742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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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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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님 너무나 상큼하고 싱그러움으로 좋은 하루의 시작입니다
오월은 감사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는 향기로운 달입니다
스승님과 가족들과 주위에 이웃들과 함께
감사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고 향기로운
오월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망해 봅니다
새롭고 활기가 넘치는 한 주가 희망차게 열렸네요
늘 건강하시옵고 즐겁고 좋은일들로 웃음이 묻어나는
넉넉하고 풍요로움으로
풍성하고 향기로운 한 주 되시길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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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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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좋은아빠'입니다.
프랑스인 친구의 부탁으로 시장조사를 하려합니다.
인테리어에 소재로 쓰이는 자개타일 카피즈 샘플사진입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샘플사진을 보시고 꼬릿말 달아주세요.
=> http://kr.blog.yahoo.com/cals3kr/folder/3314960.html
사주님, 꼭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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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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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씨님 뜻깊고 보람찬 정월 대보름
아침이 활기차게 열리고 있는
좋은 하루의 시작입니다
행복은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도
느낄수 있는 소박한 마음입니다
행복을 크고 화려한 미래에서
찾다보면 멀리로 도망갑니다
행복은 평범한 일상의
삶속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어요
지금 그 행복을 찾아보세요
오늘도 복되고 향기나는 이웃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나눔과 사랑이 함께
하는 향기로운 대보름 되시길 소망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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