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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9/04/09
 

[스크랩] 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바쳐라

2009.04.26 09:10 | 종교 | ksy1228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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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Sat  남산편지 898  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바쳐라                                            
                                       WWW.NSLETTER.NET 정충영교수 루이 암스트롱(Louis Armstrong, 1901~ 1971)은 미국 제일의 재즈 음악가입니다. 1920년대 후기부터 1930년대 초기에 '핫 파이브'(Hot Five)의 이름으로 취입된 수십 곡은 재즈 사상(史上) 불멸의 명반(名盤)입니다. 재즈 사상의 거인이며 희대의 솔리스트였던 그는 재즈 보컬리스트로서도 제1인자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뉴올리언스에서 길거리의 매춘부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습니다. 11살 때부터 그는 먹고살기 위해 길거리에서 동냥을 하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러다 불량 서클에 가담하게 되었고 열세 살 때 신년 축제로 마음이 들떠 의붓아버지의 권총을 들고 거리로 나와 신나게 방아쇠를 당기다 소년원에 수감되었습니다.
그런데 소년원에 들어간 그는 그 곳에서 트럼펫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트럼펫이 너무 재미있고 좋았기 때문에 그는 밤낮없이 불었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뛰어난 연주자가 된 것을 그는 알지 못했습니다.
출감 후 고향인 뉴올리언스에서 직업적인 음악인으로 출발했으며 밴드를 조직해 길거리에서 연주하고 노래하며 돈을 벌었습니다. 18살 때 키드 오리(Kid Ory) 밴드에 들어갔고 1922년 뉴올리언스의 최고의 트럼핏터 킹 올리버(King Oliver)를 만나 코넷에서 트럼펫으로 악기를 바꾸면서 일취월장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1922년에는 시카고로 이주하여 킹 올리버 악단에 합류했고 1924년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플레처 헨더슨(Fletcher Henderson) 밴드와 합류했고 드디어는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제일의 재즈 보컬리스트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기가 마음으로 존경하고 있는 그의 선배를 만나 물었습니다. "선배님, 세상 사람들은 제각기 직업을 갖고 사는데 어떤 이는 성공하고 어떤 이는 실패합니다. 그 이유는 무입니까?" 그러자 선배가 대답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애쓰지.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에 온 힘을 바치기 때문이지"하고 대답했습니다.
루이 암스트롱이 할 수 있는 일은 트럼펫이었고 이것을 밤낮없이 불다 그는 재즈의 거장이 된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는 언제나 쾌활했고 세간의 주목 받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그는 외로운 예술가보다는 사랑받는 연예인이길 바랐고 연주 도중에도 농을 하기 일쑤였다. 동료들은 어릿광대짓을 타박했으나 달변의 ‘satchel mouth(입이 큰 녀석: 간단히 ’satchmo‘)’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는 70세가 넘기까지 현역으로 활약했고 한국에서도 연주 공연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할 수 없는 일을 하려고 헛되이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거나 나는 할 수 없다 절망하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지혜입니다. 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았고 그래서 언제나 즐거웠다 생각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찾아 이에 전념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란 생각이 듭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출 4:2]

오로라 2009.04.29  10:27

님의 세상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눈부신 행복한 세상이 님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오늘도 님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님이시여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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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5.11  14:29

한여름같은 무더위가 계속되는 월요일이네요.^^
때이른 더위에 수영하는 사람도 가끔 눈에 띄네요.
즐거운 마음으로 무더위를 이기는 멋진 월요일을 시작하시길...
일교차가 심한 날에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행운이 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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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2009.05.16  08:59

창밖에는 촉촉이 비가 내리고 있네요.^^
가뭄에 목말랐던 대지가 단비에 부스스 눈을 뜨고
고개숙인 꽃들이 싱그러움을 뽐내는 토요일 아침입니다.
고운이들과 함께 오늘도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 만드는 주말되세요.
행운은 언제나 님과 함께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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