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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스승의 날 감사 동영상

2009.05.13 22:47 | 心心 free | KSS

http://kr.blog.yahoo.com/kswbg/1612 주소복사

스승의 날 축하 동영상입니다. - 멘토 김세우 대표님께

충청체신청, 행복일터 조성 가정친화프로그램 운영

2009.03.23 17:36 | 心心 free | KSS

http://kr.blog.yahoo.com/kswbg/1600 주소복사

충청체신청, 행복일터 조성 가정친화프로그램 운영
  글쓴이 : 관리자 (121.138.68.135)     날짜 : 09-03-23 17:30     조회 : 111   

고품격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충청체신청, 행복일터 조성 가정친화프로그램 운영
 
 
충청신문/, dailycc@paran.com
 등록일: 2009-03-01 오후 6:57:19
 
 
 
충청체신청(청장 김 호)은 체신청 12층 대강당에서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가족친화프로그램으로 최근 ‘직원자녀 비전스쿨’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중·고생 직원자녀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에 대한 자신감과 목표 설정’을 주제로 KSS교육원 김세우 원장의 강의로 이뤄졌다.

충청체신청 관계자는 “직장에서 느끼는 행복이 고객에게 고품격 서비스로 표출되도록 즐거운 일터를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며 “이날 진행된 가족친화프로그램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권기택기자

멘토(Mentor)

 

홍성학 hmoosim@paran.com

 

기원전 1250년, 그리스 이타카 왕국의 오디세우스 왕은
트로이 전쟁에 출정하였다.
언제 끝날지도, 살아서 돌아올지도 모를 전쟁에 나서면서
오디세우스는 왕자가 걱정되었다.
그는 친구 멘토에게 아들의 교육을 부탁하였다.
오디세우스가 없는 동안, 멘토의 지도를 받은
텔레마쿠스는 건장한 용사로 자라났고,
한 나라를 이끌 만큼 훌륭한 인격을 갖추게 되었다.


<김세우, ‘셀프리더십 비전’ 중에서>

*******************************************************************************

일반적으로 멘토를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
멘토링을 멘토의 교육방법이라 합니다.

멘토가 텔레마쿠스 왕자에게 펼친 교육의 특징으로
‘가능한 많은 대화를 함께 나누며 사색하는 대화식,
제자로 하여금 최대한 상상력을 동원케 하며

뜨거운 토론을 벌이는 토론식,
왕자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문답식,
나이 차이를 괘념치 않고 자식 같은 왕자를 동료처럼 대하는 동료식,
다양한 사례와 사물의 예를 들어

세상의 진리를 설명하는 예화식’등을 들 수 있습니다.

멘토는 왕자가 완전한 인간 즉, 인격자, 용사, 지혜인, 왕으로 성장하도록
자신의 모든 열정과 능력을 쏟아 부었던 것입니다.

최근 ‘멘토’, ‘멘토링’이라는 단어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멘토는 누구십니까?”,
“당신에게 멘토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기도 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한 지금, 내 주변에 있는 사람 중에서
건강, 가정, 비즈니스, 사회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나의 가치를 계발시켜 줄 길잡이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출처//www.sdnote.com

 

 

2008년 07월 15일
홍성학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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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간의 꿈이 기적을 일구다, 두바이의 신화
2008/11/10 오후 4:58 | 나라와 도시 이야기



두바이는 아랍에미레이트연합의 7개 토후국 중 하나입니다. 아랍에미레이트연합 영내 도시지만, 중앙 정부와 독립돼 수많은 자치권을 부여 받은 대도시입니다.

대도시라곤 하지만 인구는 100만명 남짓입니다. 인구가 100만명 남짓이라곤 하지만 연간 경제 규모는 370억 달러에 달합니다. 우리 돈으로 40조원에 달하는 규모죠. (참고로 5천만 인구의 한국 연간 경제 규모는 약 8000억 달러.)

최고의 중동 경제 관문으로서 두바이는 무역, 관광, 쇼핑, 건설, 부동산 업으로 어마어마한 돈을 벌고 있으며, 석유가 가스가 생산되고 있음에도 전체 경제에 6%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 한해 방문하는 관광객은 인도를 방문하는 관광객 수보다 더 많으며, 

싱가폴보다 더 많은 선박이 입출입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1인당 쇼핑몰 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유럽 대다수 나라보다 더 많은 외화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중국의 2배에 달하는 경제 성장률(1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1990대 두바이 시내 사진(上), 같은 시내를 2003년에 찍은 사진(下)


세계에서 가장 높은 호텔, 버즈 알 아랍 호텔.


2009년 9월에 완공 예정인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두바이.


2012년 완공 예정인,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아치 다리


2010년 완공 예정인 두바이 다이내믹 타워. 층마다 회전이 가능한 빌딩이다.


두바이에 건설된, 혹은 건설 예정인 인공섬들.
인공 섬을 건설해 두바이는 주거 인구를 늘리고 상업/관광 지역을 확대하고 있다.


두바이에 최근 개장한 인공 스키장.
사막 한가운데 지어진 이 스키장은 두바이의 여러 '기적' 중 하나다.

두바이가 이런 눈부신 성장을 한 것은 50년 만의 일입니다. 50년 전의 두바이는 페르시아 만 연안의 작은 어촌 마을에 불과했습니다.

사우디 아라비아가 석유의 힘으로 사회 변혁을 이룬 것에 비해 두바이는 석유의 힘에 거의 의존하지 않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비롯, 세계 그 어느 나라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인 발전을 이뤄냈습니다.

어떻게 한 걸까요?


"석유는 곧 바닥난다" 아랍의 위대한 선각자

두바이의 기적은 어느 위대한 선각자 한 사람의 의지에서 비롯됐습니다.


라시드 빈 사에드 알 마크툼. (1912 - 1990)

라시드는 두바이에 살던 셰이크(수장)로, 아랍 에미레이트 총리였으며, 두바이의 종신 지배자였습니다. 

그가 살던 두바이는 진주잡이 잠수부와 어부, 상인, 헐어 빠진 어선과 범선 밖에 없던 어촌이었습니다. 이 가난한 어촌을 바라보며 라시드는 생각했습니다.

'이 곳이 중동 제일의 경제 관문이 될 것이다.'


1960년 두바이의 풍경.

라시드는 중동의 석유는 금방 떨어져 버리고 말 '덧없는 것'이라고 생각한 비관론자였습니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내 할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다녔고, 내 아버지도 낙타를 타고 다녔다. 나는 벤츠를 몰고 다니고 내 아들은 랜드로버를 몰고 다닌다. 그러나 내 손자는 다시 낙타를 타고 다닐 것이다."

석유는 오래지 않아 바닥이 날 것이고, 석유에 의존하다간 다시 낙타를 타고 다닐 것이라는 경각심이었습니다. 그래서 라시드는 석유에 의존하지 않는 경제를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두바이에 말이죠.

1959년 라시드는 쿠웨이트에서 수백만 달러를 빌려 배가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수로를 건설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부두와 창고, 도로, 학교, 주택 등을 거침없이 건설하거나 건설 계획했습니다.  

라시드는 투자자를 설득해 거대 공항과 항만을 건설해 오늘날 북반구 최고의 경제 허브 중 하나인 두바이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가난뱅이들이 득실대는 사막의 해안가 시골에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라시드가 미쳤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바이 프로젝트는 크게 망할 것이라고 수군댔죠.

그러나 라시드의 신념은 확고부동했습니다. 그는 매일 새벽 건설 현장에 자신의 아들 모하메드를 데리고 와 두바이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두바이가 어떻게 세계 제일의 경제 허브가 될 것인지 잔뜩 들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라시드의 외로운 꿈은 마침내 그의 아들에 의해 현실화 됩니다.


위대한 선각자의 아들, 두바이의 정신


라시드의 3째 아들,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마크툼 (1949 - )

라시드가 두바이의 물질적 기반을 마련했다면, 그의 아들 모하메드는 거기에 정신적 기반까지 보탰습니다.

그 역시 아랍에미레이트의 총리 자리에 오른 모하메드는 자신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상인들을 위하는 것이 두바이를 위하는 것"

두바이엔 법인세와 소득세가 없습니다. 세계 초일류 금융 시스템을 갖춰 누구나 쉽게 자금을 유통할 수 있습니다.

엄청나게 다양한 국적, 종교, 인종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함께 살며, 사업을 하는데도 아무런 갈등이 없음. 아랍 사람들끼리는 수니파 시아파를 가리지 않으며, 심지어 이스라엘 인들도 아무런 차별없이 자유롭게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모하메드는 자신의 아버지가 했던 그대로 매일 직접 차를 몰고 두바이 구석구석을 다니며 건설 현장을 시찰합니다. 작업장을 불시에 검문해 무능한 관리자를 현장에서 해고하고 잘하는 사람에게 상을 수여하기도 합니다.

모하메드의 능력 위주 자유 사상은 많은 성과를 낳았습니다. 그는 특히 (아랍 지역에서 차별받는) 여성들을 적극적으로 고용했습니다. 1996년 아니타 메라 호메이운이란 젊은 여성을 두바이 공항 마케팅 총책임자로 임명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극빈 어부의 자식이었던 모하메드 알라바는 두바이 토박이였다는 것 외에는 아무런 배경도 없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일개 상인으로 출발해 엄청난 수익 성장을 기록했고, 곧바로 모하메드의 눈에 띄어 두바이의 경제 개발부 장관까지 승진했습니다.

알 마크툼 집안의 통치 하에 두바이는 여성이든 남성이든, 귀족이건 천민이건, 누구든 일을 잘하면 인정받는다는 성공 의식이 지배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이런 의식은 두바이를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 중심지로 만들었습니다. 


급진적인 자유가 낳은 해악, 두바이의 그늘

두바이에는 몇가지 눈에 띄는 특징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도시 거주민 중 아랍 에미레이트 국민은 1/8에 불과하다는 사실입니다.

두바이엔 남아시아 각지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이 전체 인구의 60%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바이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민들이죠. 그러나, 이들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는 성공의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이들은 성공은커녕 기본적인 인권조차 누리지 못합니다. 하루 12시간씩 일을 하지만 일당은 겨우 5달러. 2004년 일사병으로 사망한 두바이 외국인 노동자의 수만 9백명에 달합니다. (그래서 최근엔 낮 시간 동안 노동을 휴지시키는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취업 비자 발급 대가로 브로커에게 거액의 빚을 지고 두바이에 갇혀 지옥같은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몇달째 임금을 받지 못했거나, 임금을 구경조차 해보지 못한 노동자들이 다수입니다.

상인의 자유를 극대화 하는 바람에 각종 반인륜적 매매 행위가 극성인 것도 문제입니다. 두바이의 밤골목엔 매춘, 인도/러시아 갱단, 총기 보석 밀수업자, 인신 매매업자들이 활개를 치고 다닙니다.

특히 두바이의 인신매매 실태는 매우 심각합니다. 중국, 러시아, 동유럽, 동아프리카 등지에서 성매매 목적의 여성들이 두바이로 강제로 팔려 오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미성년자들이 다수 포함돼 있음에도, 두바이의 인신매매 근절 대책은 최저 수준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두바이 유흥가에서 매춘을 하는 아랍 여성들.
여성이 밤거리에서, 온몸을 드러낸채, 호객 행위를 한다는 것은 다른 아랍국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두바이의 가장 큰 문제는 모든 것이 너무 빨리빨리 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두바이엔 전통 문화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자유에 대한 책임과 윤리 의식도 점차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상태에서 두바이는 다른 아랍국들의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까요?

뿐만 아니라, 아이슬란드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두바이 급속한 성장을 위해 너무 많은 해외 자본을 끌어 들인 상황입니다.
세계 금융 시장이 더욱 경색될 경우 두바이는 현재 외환 보유고로도 파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
내셔널지오그래픽 2007년 1월호 "모래 위의 기적 두바이"
http://en.wikipedia.org/wiki/Dubai
http://en.wikipedia.org/wiki/Rashid_bin_Saeed_Al_Maktoum
http://en.wikipedia.org/wiki/Mohammed_bin_Rashid_Al_Maktoum


다음 시간엔 "부자가 되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핀란드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라와 도시 이야기 전편들

5편: 행복은 석유 매장량 순이 아니다, 사우디아라비아

4편: 저주받은 석유 부국의 대도시, 라고스

3편: 저주받은 석유의 나라, 나이지리아

2편: 경제 대신 환경보호 택한 행복의 나라, 부탄

1편: 거품 경제에 무너진 "세계 최고"의 자부심, 아이슬란드

[스크랩] 개인 요트도 이 정도면 수상 요새... 첼시 구단주의 대단한 요트 Eclipse

2008.10.20 14:45 | 心心 free | KSS

http://kr.blog.yahoo.com/kswbg/1546 주소복사

돈이 많다는 것, 부를 많이 축적하고 있다는 것은 그렇지 않은 이들과 차이를 만든다.
지극히 평범한 삶을 추구하는 부자가 아니라면 티가 나기 마련.


첼시의 구단주이자 세계적인 부호로 2007년 포브스 선정 세계 갑부 순위 16위에 오른 러시아의 로만 아브라모비치(Roman Abramovich)의 경우 영화 속에나 등장할 만한 요트를 갖고 있는 케이스.


이클립스(Eclipse)라는 이름의 이 요트는 길이 550ft(167m)로 전설적인 전함 비스마르크의 823ft(250m)에 견주어도 그리 밀리지 않는다. 이 요트가 어디까지나 개인용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 규모에 또 한번 놀라게 된다. 현재 제작 중인 이클립스는 비스마르크를 건조했던 조선소에서 비밀리에 진행 중이라고 한다.

특히 세계적인 부호답게 안전 문제에 가장 큰 비중을 두는 듯한데...
이클립스는 전체적으로 방탄에 미사일 방어 시스템까지 갖춘 수상 요새 수준의 무장을 하고 있다. 거기에 헬기 이착륙 시스템과 잠수함까지 갖추고 있어 여차하면 위기 상황을 탈출할 만반의 준비까지 하고 있는 셈. 70명에 이르는 승무원도 전직 SAS요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변의 안전에 얼마나 집착하는지(?)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참고로 위 사진은 이클립스가 아닌 377ft(114m)짜리 요트 Pelorus의 모습. 아브라모비치의 최신 요트지만 이클립스가 등장하면...-_- 조금 덜 사랑받게 될 듯하다. 설마 퇴역하려나?

2010년 이클립스로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항해할 예정이라는 아브라모비치.
설마 소말리아 해적들한테 잡히는 일은 없겠지? 어쩌면 일전을 벌이게 될지도...

[관련링크 : Mailonsunday.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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