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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칼럼] 아침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바다소리10월호)

2009.10.14 14:29 | KS 석세스 칼럼 | KSS

http://kr.blog.yahoo.com/kswbg/1637 주소복사

[현대상선칼럼] 아침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글쓴이 : 관리자 (220.75.211.21)     날짜 : 09-10-12 09:52     조회 : 2334    

김세우 대표님의 [ 아침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칼럼이
현대상선 사보인 [바다소리 /2009.10]에 실렸습니다.

<내용전문>
제목:아침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글쓴이: 김세우 KSS(Know-how Success System) 대표

당신의 기상시간은 몇 시인가? 성공을 하려면 세 가지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첫째, 아침 해가 나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둘째, 밥상이 나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셋째, 손님이 나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새벽시간을 가장 잘 활용해야 한다. 새벽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한다.

새벽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

새벽은 인간이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좋은 시간이다. 새벽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맞이하라.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가장 머리와 몸이 활성화되는 시간이 있다. 이 시간에는 중대한 결정과 판단을 하고 결정에 이르는 것이 좋다. 일찍 일어나면 아침이 길어진다. 아침은 두뇌회전이 활발하고 집중력이 높은 시간이다. 반면 저녁은 감성적이며, 두뇌와 신체는 긴장에서 벗어나려 한다. 그래서 높은 수준의 사고가 필요한 중요한 의사결정과 토의는 주로 아침시간에 집중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찍 일어나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찍 자면 된다. 체온이 최저점을 향하는 오후 11시 전후에 잠들어서, 체온이 상승 곡선에 접어든 오전 5시에 일어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수면시간이라 한다. 그리고 잠이 깬 5시부터 1시간 가량이 지난 오전 6시에서 8시까지는 두뇌가 가장 명석해지는 시간이다

오늘은 바로 당신이 남아있는 삶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인간이 100년을 산다 해도 단번에 100년을 사는 것은 아니다. 인간은 누구나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한 시간 한 시간, 일분 또 일분을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하루가 모든 인생이고, 나아가서는 1분, 1초가 전 인생이다.
오늘 하루가 자기에게 주어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한다면, 인간은 그날을 더욱 충실하고 알차게 보내기 위해 힘쓸 것이다. 그리고 오늘이 남아있는 여생이 시작되는 날이라고 생각한다면, 힘차고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것이다. 당신에게는 지금이 순간밖에 없다. 우리는 한 순간 한 순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시간은 여벌이 없다. 그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헛되이 보내는 것은 시간을 관리하는 능력과 시간 속에서 사건관리 요령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시간활용의 유형은 행동적 시간활용, 관리적 시간활용, 구조적 시간활용의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시간 관리의 목적은 삶의 질적 향상에 있다. 따라서 개개인의 주체가 되어 개인적 차원의 자기 활동관리 영역을 설정하고, 마음만 먹으면 단기간에 실행이 가능한 행동적 시간활용을 해야 한다. 관리적 시간활용은 조직의 목표달성을 위한 것으로 관리자나 팀장, 리더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팀 단위의 과업관리, 사람관리, 리더십스타일 등의 내용을 파악하여 효율적인 관리기법을 터득하면 가능하다. 구조적 시간활용은 기업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추진하는 경우이다.
시간은 돈이다. 시간활용을 잘하는 사람은 집중과 선택에 탁월하다. 이를 위해서는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이 무엇인지를 빨리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중요한 20%에 80%의 에너지를 투자한다. ‘20%의 집중이 80%의 성과를 만든다.’ 이탈리아 경제학자 파레토가 주장한 20/80의 법칙을 시간활용에 적용해 보고, 행동적 시간활용을 통한 성공적인 자기관리를 당장 시작하라

아침을 기다리는 직장인이 되자

자기관리의 시작은 비전이다. 비전이란 목표와 계획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당신의 목표와 계획은 어떠한가? 3년 후, 5년 후,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라. 그러면 내일이 기다려진다. 해야 할 일과 만들어야 할 성과에 대한 기대로 아침을 기다리며 밤을 설쳤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현대그룹 창업주인 정주영 회장의 도전정신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가 없는 사람은 행동이 없다. 행동이 없는 사람은 습관화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다. 습관을 만들려면 시간활용을 잘 해야 한다. 시간의 우선순위를 두고 끊임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계획을 세워야 한다. 계획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시간활용 지침이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개인의 목표가 없으면 개인의 계획이 없다. 그래서 매일 시간에 쫓기는 것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진다. 시간을 알차게 활용하려면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가 명확하지 않다면 먼저 즐거운 상상을 하라!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몸 상태를 그려보고, 온 가족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라,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는 모습과 기획했던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상상하라, 소득이 많아지고 재산이 늘어나는 모습을 그리며 자신이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상상하라, 남에게 나누고 베풀며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모습을 상상하라.
좋은 상상은 즐거움이 시작이다. 즐거운 결과를 상상하며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목표가 나오면 기한을 정하고 계획을 세워라. 이제 당신의 비전(vision)이 완성된 것이다. 여기에 매일 매일 어떻게 행동할 것이지 자기만의 셀프오더를 내려라, 그것이 사명(mission)이다. 비전과 미션이 있는 아침형 인간으로의 변화가 21세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의 삶의 시작이다(글쓴이:김세우)

아침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2009.10.14 10:07 | KS 석세스 칼럼 | KSS

http://kr.blog.yahoo.com/kswbg/1636 주소복사

[ 아침을 바꾸면 인생이 행복해진다]
"비전과 미션이 있는 아침형 인간으로의 변화가 21세기를 주도하는 주인공의 삶의 시작이다."

- 글. KSS 김세우 대표 < 현대상선 - 바다소리 2009. 10월호 칼럼>

당신의 기상시간은 몇 시인가? 성공을 하려면 세 가지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한다.
첫째, 아침 해가 나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둘째, 밥상이 나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셋째, 손님이 나를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새벽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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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영파워는 영향력이다 (김세우의 자기경영파워 중에서)

2008.05.02 11:51 | KS 석세스 칼럼 | KS시스템

http://kr.blog.yahoo.com/kswbg/1472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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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 파워는 영향력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화해가면서 하나만 알고 있는 자들은 변화를 두려워하고, 둘을 알고 있는 자들은 변화에 적응한다. 그리고 셋을 알 고 있는 자들은 변화를 주도한다.
여기서 말하는 하나는 기본이요, 둘은 스킬이고, 셋은 파워다.

기본은 목표와 계획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기본을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기본을 갖추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알고 있는 수준이상 직접 해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know'와 ‘do’ 의 차이점은 ‘know’(알다)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do’(하다)는 누구나 할 수 없다. 당신이 삶을 바꿀 용기를 내야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
필자는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도, 일을 하는 직장인에게도, 회사를 경영하는 경영자에게도,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도, 누구를 막론하고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이 기본을 갖추는 일인데 불행하게도 우리의 교육환경을 그러하지 못하다. 정규교육과정에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 나라가 OECD국가 중에 유일하게 우리나라뿐이다. 이러한 사실을 접하며 씁쓸함과 전문 강사로서의 책임감을 느끼며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하나의 목표와 계획을 올바르게 설정하는데 20시간 정도 소요될 만큼 무척 까다롭고 힘든 일이다. 그래서 3%정도의 사람들만이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목표와 계획이 명확하고 구체적이다. 성공적인 삶을 간절히 원한다면 자신의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고 자신의 비전을 가져야 한다.
이 책을 통하여 부모의 목표와 계획대로 살아가는 학생들에게 나만의 비전을 주고 싶다. 조직의 목표와 계획대로 움직이며 스트레스 받는 직장인들에 희망을 주고 싶다.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부모가 되기 위해 자신을 버리고 희생하는 부모님들께 새로운 가치를 주고 싶다.
잃어버린 당신의 꿈을 찾아라! 그리고 꿈의 목록을 작성하라.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To be 리스트를 작성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To do 리스트를 매일 매일 작성하라! 기본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는 자가 바로 멘토(Mento)다.
당신의 멘토는 누구인가?

변화에 적응하는 자들은 기본을 바탕으로 스킬을 활용하는 셀프리더다.
스킬은 습관이다. 습관이 행동을 만들기 때문이다.
습관은 반복을 통해 형성되고 반복은 시간계획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래서 프로선수에게 연습을 실전처럼, 실전을 연습처럼 하라고 주문한다. 아무리 능력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3년만 반복하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처음 도전하는 일일 지라도 3년이면 프로가 될 수 있다.
어떤 분야든 좋은 스킬을 원하거든 시간을 정해서 끊임없이 반복하라! 스킬을 키우는데 트레이너(Trainer)가 필요하다. 당신의 성공스킬을 키워줄 석세스트레이너는 누구인가?

기본을 갖고 스킬을 보여주며 파워와 영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 바로 21세기를 주도하고 이끌어나갈 전천후리더이다.
파워(Power)는 힘(力)이다.
힘 力이 나오는 모든 것들이 파워에 해당된다. 예를 들면 부모들이 좋아하는 기억력, 암기력, 두뇌력, 선생님이 좋아하는 이해력, 인지력, 기획파트에서 요구하는 창의력, 분석력, 사고력, 영업파트에서 요구하는 추진력, 영업력, 리더에게 요구하는 통솔력, 판단력, 협상에서 요구하는 교섭력, 친화력, 이 모든 것을 표현하는 표현력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다른 사람에게 발휘하는 것이 바로 영향력이다. 당신에게 리더십코칭을 해주는 코치는 누구인가?

이 책이 당신에게 멘토의 역할을 해 줄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성공 트레이너가 되길 바란다.
이 책이 당신의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코칭 바이블이 되었으면 한다.

김세우의 자기경영 파워는 다섯 가지 큰 테마로 구성되었다. 필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와 정신세계를 담고 동기부여요소를 강조하였다.
하나, 성공적인 자기변화를 시도하라!
둘, 프로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본받아라!
셋, 성공한 사람들의 인생을 벤치마킹하고 자신의 꿈을 시각화하라!
넷, 셀프 리더십을 무장하라!
다섯, 자기경영 파워로 주도적인 삶을 살아라!

- 김세우의 자기경영파워 중에서 -

[대우사보 칼럼]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갈등해소) 칼럼니스트 김세우

2008.02.06 09:57 | KS 석세스 칼럼 | KS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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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 칼럼) 긍정적인 갈등해소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표 가운데 공통적인 것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 지금보다 더 성공하고 싶다, 그리고 더 행복해지고 싶다. 라고 하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가 있다.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성공한 인생의 기준을 말하기란 쉽지 않지만 성공하고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다양한 관계가 있다. 상사와 부하, 여성과 남성, 소비자, 동업자, 직장동료, 동창생, 선후배 등도 하나의 관계이다. 확실히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복잡하다. 평소에는 특별히 이것을 의식하지 않지만, 일이 복잡해지면 새삼스레 복잡함에 고민한다. 그렇지만, 이 관계를 심리학적으로 정리하면 「애정적 관계」와 「세력적 관계」로 요약할 수 있다.애정적 관계라는 것은 좋다 - 싫다 , 호의적-비호의적, 애정-증오 등의 관계이다. 감정적으로 수용할지 거부할지이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매우 좋음에서 매우 싫음까지의 사이의 어딘가의 위치를 차지할 것이다. 그 중간에는 좋지도 싫지도 않은 관계도 있다. 세력적 관계는 지배-복종의 관계이다. 이것도 그 과정이 다양해서 연속적인 선상의 어딘가에 자리매김할 수 있다.이 두 가지 요인은 비교적 독립해서 작용하는데다가 이 두 가지로 관계는 대부분 설명된다고 한다.
카네기 공과대학의 연구결과를 보면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의 80%는 학력, 배경이 문제가 아니라 인간관계 실패 때문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인생의 성공은 바로 인간관계의 성공과도 같은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인간관계를 증진시켜주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조직 내에서 서로 협력하여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직장 부서 간 관계나 팀원들과의 관계 및 대인관계에서 의사전달 기능을 명확히 하거나 서로 잘 통하게 하려면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절실히 요구된다.
조직 내에서 인간관계를 돈독하게 하려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숙지해야한다. 하지만
아무리 능력이 뛰어난 직원일지라도 조직 내에서는 갈등이 있기 마련이다. 잘못된 커뮤니케이션이나 오해의 소지로 상반된 경향을 보이는 것을 ‘갈등’ 이라 하는데 갈등의 영향을 받는 사람들은 관련 사람들과 문제해결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갈등이란, 인간의 정신생활을 혼란하게 하고 내적 조화를 파괴하는 상태라고 심리학에서 말한다. 갈등상태란 두 개 이상의 상반되는 경향이 거의 동시에 존재하여 어떤 행동을 할지 결정을 못하는 것을 의미한다.
문명생활은 정서의 표현을 제한하고, 충동의 만족을 제약(制約)한다. 가령 생활의 원시단계에서는 격분 끝에, 또는 두려운 나머지 적을 죽이는 일은 극히 당연하게 여겼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그렇게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다. 근대생활에서는 여러 가지 목적이나 이상이 서로 모순 된다.
이번 칼럼에서는 상사와 부하직원, 직장 내 여성과 남성, 고객과 클라이언트, 부서 내의 갈등, 동기들과의 갈등 등 회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인간관계의 갈등을 적절한 사례와 함께 긍정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1. 상사와 부하직원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관리자는 부하직원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이미 두드러졌든 혹은 잠재되어 있든 간에 부하직원의 인격, 능력, 성과 등을 이끌어 내는 입장이고 또 그것이 중요한 직무이기도 하다.
수시로 부하직원의 능력을 칭찬함으로써 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방양을 제시하거나 가능성을 넓혀줄 수도 있다.
자신이 속해있는 팀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다만 자신의 성격 및 스타일에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 하도록 한다. 다음의 제시하는 방법들은 리더십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고, 갈등요소를 제거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첫째, 부서를 직접 찾아다녀라
부서의 구성원들을 직접 만나는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은 비즈니스 활동에 적극적인 상사들에게 가장 적합하다. 또한 많은 시간을 직원들과 직접 대면하며 보내거나 하루도 빠짐없이 여러 부서를 돌아다니면서 업무시간을 보내기로 한 관리자들에게 적합하다.
이러한 방법이 자신의 성격에 적합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라. 자신과 맞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억지로 따른다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에게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여 사기를 높이고 피드백을 받기 위해 여러 부서를 직접 찾아다닐 수 있다.각 부서를 찾아다니면 팀의 업무 진척 상황을 면밀하게 살필 수 있을 뿐 아니라, 직원들의 의견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이 방법은 관리계층이 많은 조직이나 기업에 적합하다.
둘째, 브레인스토밍 하라
어려운 문제나 상황에 직면할 경우, 브레인스토밍만큼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다.
브레인스토밍은 구성원들의 자유발언을 통해서 거칠지만 발상의 전환을 이끌어낼 만한 아이디어를 얻는데 그 목적이 있다. 회의 참석자들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가능한 많은 아이디어를 내도록 동기를 부여 받는다. 브레인스토밍을 상사의 주관으로 수시로 하면 엄청난 아이디어가 쏟아진다. 이렇게 얻은 아이디어 가운데는 직접적인 해결책으로 발전할 수도 있고, 또 다른 해결책을 이끌어 낸다.
셋째, 제안함을 설치하라
많은 기업에서 건의함을 설치하였는데 실패로 끝난 이유는 간단하다. 직원들의 건의함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이다.
건의함은 여러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 경영진이 조직의 운영상태가 좋지 않다고 판단했을 경우 부하직원들의 뛰어난 아이디어를 수집할 목적으로 익명의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건의 내용을 가지고 회의를 하기는커녕, 여러 가지 이유를 붙여 무시하거나 요식행위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사무실에 제안함을 놓기로 결정했다면, 수시로 함에 담긴 아이디어나 제안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창조적인 논의를 하라. 가령 단 한 건의 아이디어만이 가치 있는 것으로 여겨지더라도, 제안함에 담긴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 값지고 존중받을 만하다는 점을 부하직원들에게 일깨워준다. 또한 직원들에게 제안의 가치를 강조하고, 제안을 함으로써 발전적인 상호관계를 만드는데 기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상사와의 원만한 관계를 갖기 위한 부하직원의 태도)
이때 부하직원들의 참여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나 태도에 따라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되기도 하고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한다.
사회생활은 하면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게 되는데 직장 내에서는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선배와 상사가 존재하게 된다. 이때 상사들을 대하는 부하직원의 태도는 직장생활의 성공과 실패를 좌지우지 할 만큼 중요하다. 상사들에게 어떤 부하로 인식시키느냐는 본인노력에 달려있다. 직장생활은 혼자 할 수 없다. 상사를 선배나 멘토로 인정하고 인관관계를 나눌 때 직장생활은 활력 있고 보람 있게 지낼 수 있다. 부하직원이 상사나 선배직원들과 친밀하게 사귈 수 있도록 먼저 마음을 열고 자세를 낮추어 조언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할 때 직장 분위기는 좋아진다. 좋은 인간관계는 성공의 문을 열어주는 열쇠의 역할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생활의 즐거움을 열어준다.

2.직장 내 여성과 남성의 칭찬문화 만들기
바바라 피즈와 앨런피즈의 베스트셀러[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에 나오는 내용을 보면 재미있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여성은 이야기하기를 좋아하고 남성은 속으로 조용히 이야기 한다.”
“여성은 생각이 떠오르면 모조리 이야기한다.”
“여성은 간접적이고 남성은 직접적이다.”
“여성은 감정을 넣어 이야기하고 남성은 글을 읽듯이 말한다. 또한 남성은 목상처럼 듣는다.”
“소년은 물건을 좋아하고 소녀는 사람을 좋아한다.”
“소년은 경쟁하고 소녀는 협력한다.”
“남성은 약하게 보일까 두려워 감정을 숨긴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동물을 연상시키는 남성의 사고방식은 심지어 일부 남성들도 인정하는 사실이다.
미래학자 톰 피터스는 ‘21세기는 여성이 지배하는 세상이다‘라고 그의 저서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언급하였다. 간단히 말하면 솔루션과 경험, 와우 프로젝트 등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세상에 필요한 특성이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견 된다.그런 특성을 잘 이해하면 조직 속에서 남녀화합을 통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다.
남성은 지배를 좋아한다. 그러나 여성은 그렇지 않다. 이런 특성을 이해한다면 직장 내 남자와 여직원간의 커뮤니케이션은 간단하게 해결된다. 여직원들에게는 부드러운 어조로 항목별로 칭찬하고 인정하라. 여성은 남자보다 섬세하고 감성지수가 높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여주는 사람에게 무엇을 베풀 것인가를 생각한다. 남자 직원들에게는 미소와 여유 있는 표정을 자주 지어주고 신뢰하고 있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라. 남성은 시각적 기능이 강하기에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목숨을 바친다. 이성간이라도 직장이라는 울타리에서 서로 행동과학적 가치를 인정해주고 양성평등(Gender)의 개념을 받아들인다면 즐겁고 이상적인 기업문화가 형성되리라 믿는다. 즐거운 일터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칭찬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애정이 담긴 말은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질 뿐 아니라 직장이나 세상까지도 바꿀 정도의 대단한 힘을 갖는다. 애정 어린 칭찬의 말에 마음이 밝아지거나, 사람들의 용기나 희망을 얻는 경우가 많다. 특히 조직 내에서 이성 간에 오가는 칭찬의 마력은 잠재적인 역량까지도 끌어 올리는 에너지가 있다.
칭찬은 서로를 자세히 관찰하여 장점이나 좋은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것에서 시작 된다.
행동이나 말, 인격 등에서 좋은 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면 받는 사람은 기뻐할 것이며, 주는 사람은 흐뭇할 것이다. 이것이 칭찬의 힘이다.
예를 들면 누군가가“당신은 동료를 잘 배려하는 사람이다.”라고 칭찬받았다면, 그때까지는 자신이 동료를 잘 배려하는 사람인지 크게 인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말을 듣고부터 동료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또 그런 행동이 습관화 된다. 칭찬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 직원모두가 칭찬노트를 만들고 항상 들고 다니자.
-.상대방의 장점과 성과 등을 기록하라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칭찬하라
-.슬럼프에 빠진 동료직원을 칭찬하여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라
-.가정, 자녀, 취미를 칭찬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라
-.사소한 일에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좋은 고객은 좋은 직원이 만든다. (고객만족은 직원만족에서 시작된다 )
일 잘하고 능력 있는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려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유능한 관리자는 그 직원이 없을 때 돌아올 결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퇴사하면서 열쇠와 유니폼, 사용하던 기자재를 반납할 때 직원들은 경험과 지식까지 반납하지 않는다. 업무를 보면서 쌓아온 정보와 지식 및 기술, 그리고 거래처 고객과의 인간관계는 중요한 자산으로서 회사나 관리자가 인식하는 것 이상으로 훨씬 가치가 있을 수도 있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지원했던 정보와 지식의 가치를 한번이라도 계산해 본 적이 있는가? 모든 영업, 교육과 관련해 지불한 비용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직원들의 업무와 관련된 기술 지식을 생각해 보라.
직원이 축적한 모든 정보를 기록하고 분류할 수는 없다. 능력이 뛰어난 직원은 팀의 생산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고객과도 친밀한 관계를 쌓아왔을 뿐 아니라, 동료들과의 인간적인 유대관계도 발전 시켜왔다. 어느 조직이든 유달리 고객관리가 뛰어난 직원이 있다.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기술이나 서비스의 지속적인 지원을 요구하는 고객도 있다. 그런데 고객관리가 뛰어난 직원이 퇴사한 뒤에도 이들 고객과 긍정적인 관계를 계속 발전시킨다면 문제가 생길 소지가 상당히 많다.
단골이든 일반고객이든 간에 다수의 고객들은 자신에게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해주었던 직원, 즉 이미 친절한 관계를 맺고 있는 퇴사한 직원을 다시 찾게 마련이다. 단골고객이나 거래처는 기업보다는 오히려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직원을 신뢰하고 따르는 경향이 많다. 따라서 유능한 직원하나가 퇴사하면 기업에서 발생하는 잠재적 손실을 막대하다.
직원을 잃는 것은 기업의 일부를 잃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직원관리가 고객관리보다 더 중요한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외부에 있는 고객만족은 내부에 있는 직원만족과 감동이 선행 돼야 한다.
회사에 대한 불만이 있거나 자기목표가 분명치 않은 직원들은 항상 고객과도 마찰을 일으킨다. 고개관리는 정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만으로도 충분히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우리가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형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의 4가지 형태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 4가지 중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하는 빈도는 대략 말하기가 30%, 듣기가 50%, 읽기가 15%, 쓰기가 5%이다. 이와 같이 말하기와 듣기, 그 중에서도 고객을 대할 때는‘듣기’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의 입이 한 개고 귀가 두 개인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가 두 배 중요하기 때문인 것이다.
경청의 3요소
1. 공감적 이해를 위한 노력 2. 수용하는 자세 3. 성실한 태도
커뮤니케이션이란?
어원은 라틴어 communis에서 유래 common(공동의)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두 사람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언어, 비언어 등의 수단을 통하여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의사(opinion),감정(sentiment), 정보(information)를 전달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상호작용 하는 과정을 말한다.
나아가 서로 대변하고 있는 개인 간에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대인 커뮤니케이션(Personal Communication)이라 하고, 신문이나 잡지, 라디오나 TV 등의 메스 미디어(Mass media)를 통해 행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매스 커뮤니케이션(Mass Communication)이라고 불린다.
커뮤니케이션의 목적
(1) 영향력 행사 : 전달자가 수신자에게 행하는 것
(2) 정보교환 : 정보의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조직의 의사결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3) 감정표현 : 인간관계에 있어서 상대에게 감정 및 정서를 표현하여 더욱 돈독한 인간관계를 얻기 위해 이 루어진다.
커뮤니케이션의 기능
(1) 지시통제기능 : 지시, 명령하달 등으로 조직이 구성원을, 상급자가 부하 행동을 통제, 조정한다.
(2) 동기부여기능 : 사원의 업적을 칭찬하고 목표를 지정해주고 상담해주고 하면서 사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킨다.
(3) 감정 표출기능 : 사원들의 만족, 흥분, 불만 등의 감정을 동료, 혹은 상사에게 표출하는 기능을 한다.
(4) 정보 소통기능 : 조직 내에서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정보들을 주고 받는다
4.부서내의 갈등관리와 동료직원(동기)들과의 갈등해소
직장 내에서 발생하는 갈등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두 가지를 명확히 구별하고 그 유형들을 각기 독립적으로 다루면, 문제를 훨씬 수월하게 해결 할 수 있다. 첫 번째 유형은 불필요한 갈등이다. 개개인의 저마다 문제를 다르게 인식하거나 정보가 부족할 경우, 편견 때문에 발생한 의견 불일치로 적대적 감정이 생길 때 불필요한 갈등이 일어난다.
두 번째 유형은 해결할 수 있는 갈등이다. 목표와 욕망, 가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과 이해하는 시각의 다를 경우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이다. 이러한 갈등은 서로를 먼저 이해하고, 서로가 원하는 것을 만족 시켜주면 저절로 해결된다.

(불필요한 갈등의 발생원인)
-.근심걱정, 스트레스, 분노 등의 부정적인 감정
-.잘못 이해하거나 부족한 정보 등, 전달이 불분명한 커뮤니케이션.
-.편견 ,변화에 대한 저항, 항상 해오던 방식에 대한 거부감 등에서 나오는 의견 불일치.
불필요한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선 직원들을 대할 때 보다 신중하고 진지하게 대하는 태도가 요구된다. 사람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동료란 인식을 하고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 언어습관을 바꾸는 노력이 필요하다.

(해결 가능한 갈등)
부서간이나 또는 부서 내 두 사람이 정반대되는 욕구나 목표, 가치, 이해에 놓였을 때는 해결 가능한 갈등이다. 대표적인 예로, 같은 팀에 몸담고 있지만 다른 부서출신인 두 명의 문제의 원인에 대해 서로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경우를 들 수 있다.
두 사람 모두 상대방에게 문제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갈등은 상사나 관리자가 통제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문제해결법이 효과적이다
-.감정을 드러내지 말고 비난은 금물이다. 판단도 하지 말고 문제만을 말하라
-.정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게 하고 적극적으로 경청하여 상대방의 원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라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말하고, 상대방도 이해하려 노력한다.
-.자신과 상대방의 원하는 관점에서 문제를 다시 한 번 파악한다.
-.양자가 동의할 수 있는 목표나 조건을 함께 만들어 본다.
-.나올 수 있는 차선의 해결책들을 서로가 브레인스토밍 한다.
-.두 사람의 원하는 바를 만족시킬 가능성이 제일 많은 해결책을 택한다.
-.실질적인 목표를 향해 계획을 세우고, 누가, 언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정한다.
-.계획을 실행한다.
-.공동 목표에다라 해결책의 성공여부를 평가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일상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피하거나 타협으로 예방하려고 한다. 이러한 방법은 효과적이나 장기적 안목에서 근본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갈등과 관계된 모든 사람들로부터 의견을 받고자 노력한다면, 문제의 본질적인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방법을 적용하려면 문제에 맞서야한다. 사실 어떤 면에서는 갈등에 대한 두려움이 문제해결의 장애가 될 수도 있다. 두려움은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경험이나 기술, 방법 등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일 수도 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신이 겪고 있는 갈등을 부하직원이나 다른 관리자 그리고 외부의 고객이나 판매상과 함께 해결해야하며, 동료나 부하직원들의 문제해결을 누군가는 도와야 하기 때문이다.
갈등에 관련된 사람들은 문제해결을 위한 의지를 보여야 한다. 어느 한쪽이 갈등 해결에 노력을 보이지 않을 경우, 갈등은 증폭되어 직장 생활을 더욱 힘들게 하고 부서나 회사에도 좋지 않는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갈등을 해결하는 데 있어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처럼 좋은 방법은 없다.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견해 차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직원들의 함께 문제 해결에 접근 하도록 이끌며, 문제가 발생할 때마다 곧바로 해결하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조장하는‘적극적 경청자세’를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 긍정적인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갈등해소의 열쇠가 될 것이다.(KS 김세우)


KS자기경영노트 노하우석세스플래너 출간 (김세우지음)-KSS-

2008.01.16 00:29 | KS 석세스 칼럼 | KS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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