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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살아가면서 행복으로 입증하라!" 이것으로 주례사를 마칩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에게 드리는 편지 낭독
양가 부모님의 눈시울을 적시는 감동의 시간이었다.
부부간의 혼인서약후 양가부모님께 자식된 도리로서의 서약
" 신랑은 지금부터 평생 소득의 5%를 장모님께 드릴것을 약속합니까? - 예! 신부는 지금부터 평생 소득의 5%를 시어머님께 드릴것을 약속합니까? - 예! "
주례의 요청으로 하객및 내빈께 인사에 앞서 이어지는 다짐 3창은 찡한 감동의 물결 (신랑)장모님, 사랑합니다, 장모님, 존경합니다. 장모님, 잘 모시겠습니다 (신부)아버님, 사랑합니다. 어머님, 존경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잘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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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번 웃고 읽으세요!
나의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강의에 파워가 넘치고 에너지가 있고 움음과 감동을 준다고
감사 메일이 오면 나도 모르게 으쓱하던 때가 있었다.
세상에 날고 기는 명강사들의 강의를 직접 들어보지 못하고 내 잘난 맛에 살던 철없는 몇년이 부끄럽다.
요즘 내공과 외공이 출중하신 명강사님들을 만나며 많은것을 배우고 깨닫고 있다.
오늘도 세계챔피언 출신 명강사를 만났다.
평생 강의만을 해오던 전문강사님들보다 더 기승전결과 강약조절이 자유롭고 센스가 넘치는 강사를 추천하라면 난 항상 홍수환선수를 거침없이 말한다.
살아있는 스포츠 정신에 프로마인드와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기때문이다.
자신의 스토리를 사회적 스토리로 전환시켜 청중으로 하여금 영감과 자극을 주는 동기부여 능력
언어의 고저장단과 청중의 니즈를 파악하고 유유히 이끌어나가는 노련미,
어딘가 모르게 베어나오는 인간적인 모습이 만난이들을만족하게 만든느 서비스마인드.
오늘 나도 홍수환관장에게서 EVERLAST 라고 적혀있는 작은 글러브를 선물 받았다.
"에버라스팅 영원하다, 알죠?"
권투를 직접 해봐야 챔피언의 길이 어떠한가를 알수 있는것이라며 권투예찬을 늘어 놓는다.
열정과 권투사랑을 느낄수 있는 대목이었다.
오늘 난 홍수환체육관에 권투등록을 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홍수환 철학은 C의 철학이다.
"저는 C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좋아해요. 컨피던스(confidence:자신감)·챌린지(challenge: 도전)·챔피언(champion) 같은 단어들이니까요. 요즘 ‘골프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들 하던데, 사실은 ‘권투야말로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얘기도 자주 하죠.”
그가 강의중에 늘 하는 말이다.
40이 넘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1977년 파나마에서 열렸던 헥토르 카라스키야와의 대결-
네 번을 다운당하고도 다섯 번째 일어나 KO승을 거둬 ‘4전5기’의 신화를 이룬 바로 그 경기다. 이 승리로 생애 두 번째 챔피언에 올랐다. 이 경기는 27차례나 재방송을 했으며, 홍 선수는 온 국민의 환호 속에 카퍼레이드까지 했던 기억이 난다.
74년 남아공에서 아널드 테일러를 누르고 첫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땄을 때 홍씨가 전화로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고 외치자 어머니가
“그래 수환아, 대한국민 만세다”라고 했던 일화는 전국민에게 희망이 되었던 멋진 멘트가 생각나는 날이다.
지금은 같은 일을하는 기업교육강사이지만
왕년의 챔피언과 함께 체육관에서 운동하며 채피언의 정신과 에너지를 많이 배울 수있어 행복하다.
(k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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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신년구상여행지로 강릉정동지으로 정하고
가는길에 전국민에게 권하고 싶은 박물관 참소리박물관을 들렀다.
다행히 손성목관장님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된 하루였다.
소중함의 가치를 알고 집념으로 일궈낸 박물관에서 토마스에디슨의 놀라운 역사를
배운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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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나 2008.09.17 14:45 [118.44.20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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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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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생신 축하합니다.
2007.08.15, 김종선
살아가면서, 저는 언제나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시점에 놓여 있다고 믿습니다. 그 선택이 우리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죠.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무엇인가를 떠나 다른곳으로, 이일을 마치고 다른 일을, 이곳에 마침표를 찍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야만 인생이 제대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라고.
지금 제 인생의 중요한 마침표이자 줄바꿈은 3년전의 대표님과의 만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늘 옆자리를 비워두셔서 쉽게 찾아갈수도 있게, 때로는 달콤한 말로 인생을 즐길수 있게, 때로는 따끔한 충고로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게, 때로는 아무 말씀 없이 내게 선택을 하게도 하셨습니다. 다만, 내일의 꿈과 어제의 후회사이에 오늘의 기회가 있다는 당신의 말씀만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그랬듯 앞으로도 대표님은 사람들에게 지혜를 선사하는 곧은 나무로 계셔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정답이 있는 하나의 인생이 아닌, 각각의 개인에게 맞은 인생의 꿈을 함께 그려주실것으로 생각합니다. 당신의 나무가 언제나 건강하고 사람들에게 큰 버팀목과 휴식을 되어 줄 것은 의심하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꿈을 가지고 사는 것, 비전을 이루면서 사는 것이 얼마나 축복이고 감사한 것인지를 새로 알게해준 대표님,
오늘은 당신의 생일입니다.
정말로 기쁜 마음으로 축하를 전해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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