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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리더십 내용을 들으면서 스스로의 노력은 얼마나 헀는가? 라고 반문하게 되고 스스로의 계획을 돌이켜 보면서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걸로 인해서 새롭게 대학생활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해주셔서 일단 감사드립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자료는 김세우 대표님의 가족분들의 목표가 적혀있던 휠이라던가 베토벤의 운명교향곡과 함께 나오던 '2시간의 강의를 5분으로 줄여놓은 동영상'같은 것들도 있지만 사실 꿈에 관련된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처음에 그저 막연하게 '아드님의 성공 감동스토리'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꿈을 이룬 이야기'와는 거리가 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오히려 제가 슬럼프에 빠져 힘든 상황에서 새삼스럽게 힘내야곘다는 생각과 힘을 준것은 그 부분이었습니다. 어째서일까요?
'꿈을 이루었다'라고는 분명히 말할수 없겠지만, 그 이야기는 노력하고 꿈을 쫓으려하고 또 노력하고. 처음에 계획했던 목표에서 수정이 되었을 지는 몰라도, 결국에는 그 꿈을 이루는 과정이 결국에는 그 모든것이 '새로운 꿈으로 연결되는 다리'라는 것이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셀프리더라는것은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스로의 꿈을 위해서 노력하고 비록 수정이 되더라도 그 노력하는 모든 과정이 '새로운 꿈'의 밑바탕이 되는 사람, 그것을 위해 스스로를 지배하고 통제할수 있는 사람.
여지껏 이 강의를 들어오면서 많은 강사님들을 뵈었지만 '유인물이 필요해!!' 라고 외쳐본 것은 이 강의뿐이었습니다.
좋은 강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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