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미님 ^^*
님의 아픈 마음을 아무도 같이 할 수 없지요.
가슴으로 아파만 해줄 뿐..
힘내시고 우리에게 든든한 빽이신 주님께 매달려보세요.
그리고 그분께 모든것 맡겨보세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것은 기도뿐이네요.
3월 봄이 다가오네요.
나나미님 어서 봄이 다가와서 함께 웃어봐요.
여행도 함께 하길 기대해보네요.
성모님의 사랑속에서 몸과 마음이 평화롭기를 기도드려요
나나미님, 환자는 아이로 되돌아간다는 말씀이 맞습니다.
더 잘해달라 투정하고, 마음에 안 들면 서운해하고,
좀 더 관심가져주기를 바라기도 하고..
지극히 정상적인 바램들이네요.
하지만 아픈만큼 성숙해지는 것도 필요하지요.
님께서 정말 힘든 치료와 마음의 고통을 잘 극복하셨으니 앞으로도 더 좋은 결과를 얻도록 더 노력하셔야만 할 것 같습니다.
나나미님, 우리 모두는 님을 사랑하고 있고, 님께선 우리 모두에게 정말 소중한 존재랍니다. 부디 힘든 치료겠지만 잘 견디시길 빕니다.
나나미님 !
아픈 마음을 안고 그간 건강은 좋은신지요.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 입니다.
3월 따뜻한 새봄도 찾아 오나 봅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과 함께
님께도 병상에서 많이 힘들지만 치료 잘 받으시면
좋은 결실의 꿈이 오지 않을까요. 힘을 내여 보시면 합니다.
축복과 함께 빠른 快癒 되시길 두손모아 빌어 봅니다.
환절기 건강유의 하시고 치료 잘 받으십시요.
감사 드립니다....^&^
가끔와도 조금은 짜증이나요 오기싫구요 이방만 오면 눈물부터 나요 이젠 오기도 싫어요..주님이 골고다 산상에서 고난을 당하실때 우리의 죄을 다 사하시려고 대신 가신다고 했는데..
왜 우리곁에는 아직도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한 친구들이 있는지 주님께 묻고 싶어요.. 나나미님 난 믿어요 주님이 곁에 있어 아직 건강하리라는 것을
그리고 건강을 되찾게 되리라는것을 따사한 봄햇살같이 건강의 축복이
나나미님께 가득부어 주시라란것을 //~아멘하셔요..아멘하면 이루어집니다..
(마 5: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마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오늘이 3,1절,,,, ,또 휴일이지요,가족과 좋은 플랜으로
즐겁고, 주님은총이 충만한 하루이셔요^^*
참 마음 고생이 많으시군요.
그래도 열심히 희망을 가지고 화이팅 하시는
모습을 그려 보면 용기가 솟아납니다.
그처럼 나나미님께서도 용기를 잃지 마시고 끝까지
최선을 다 해서 병마를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누군들 그러고 싶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
마음을 평안하게 가지시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