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닥종이 전시장에서... 한 점, 한 점.... 강원도의 .... 토속적인 정취와.. 감자바우 냄새가 물컹난다... 그건... 오래 전 우리 자신의 모습들이기도 하다...... 이건.... 어디서 많이 본 듯 한...ㅎㅎ 오신 김에 감자 한 알과 옥수수 한 개씩 드시고 가셔도....^*^ *** 홍휘전과 이브의 합방 *** *** 세레리아 *** **** 나나미의 행복을 주는 다육이 ***@^^@ 누구는 말한다.
죽을 각오로 산다면 무엇을 못하겠느냐고....
어쩜 맞는 말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게 과연 나같은 사람에게도 해당될까..
단 1년을, 한 달을, 며칠을 더 살기 위하여
온갖 육체적 고통과 마음의 아픔을 감내하면서
때로는 그 어떤 것을 희생해서라도 생명을 조금이라도
더 연장하고픈 절박한 상태에 있는
우리같은 사람에게 그 말은 너무나
비수같이 들린다.
곧 모든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 떠나야 하는 심정.....
정말 언제 죽을지 가늠하지도 못하는 건강한 사람은 모른다.
생명연장, 질적인 죽음....
누구나 언젠가는 죽는다는 위로의 말이
정말로는 위안이 되지 않는다.
그저 위안이 되는 척 하는 뿐이다.
어차피 결정 난 것
울고, 불고한들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저 체념한 것이다....
그러나 난 애써 태연한 척 한다.
왜냐면 내 사랑하는 가족이 나로인하여
깊은 슬픔에 빠져 헤어져 나오지 못할 것 같아
그게 염려스러워 애써 태연한 척 하는 것이다.
처음 진단을 받았을 때 가족들은 내게 말했다.
이제 페암초기를 조금 지났을 뿐이라고....
항암치료만 잘 받으면 금방 회복될 것이라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나를 살리겠다고
또 나를 회복시키겠다고.... 초기엔 그게 내게 큰 힘이 되었고 지금도 내게 큰 힘이다...... 가족들의 희생과 보살핌..... 그게 없었다면 지금쯤 내가 그들과 함께 이렇게 한 공간에서 숨을 쉴 수 있었을까.....
그러나 난 안다...
언젠가는 우리들 모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영원히 이별하게 되리라는 것.....
단지 난 남들보다 조금 일찍 이별하게
될 뿐이라는 것을..
그 때가 언제일지 모르지만.....
다만 생각할 뿐이다...
담담히 받아들이자고....
그래야 남은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덜 고통스러워 하겠지..... 그리고 그 때까지 난 가족에게 감사하고 주님에게 감사하며 살리라..... 물론 언제나 내게 힘과 격려를 주시는 내 블로그 벗님들의 은혜도 잊지 못한다.... 모두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니까......^*^
(무릉계곡 쌍폭포...) 어때요.. 도를 닦는 모습으로 보이나요..? 물향기를 맞으며 이렇게 심호흡을 하면 더 없이 건강에 좋다고 하는군요,,, 물론 페에도...ㅎㅎ 곱고 건강한 주말 보내셔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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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0 11:03
[귓속말 입니다.]
mihwa.kawausa 2009.11.20 11:51
나나미님 짱! 입니다 ~ ㅇ
내도 쌍폭포 가고 싶은데 ~ ㅇ
주소좀 보내 주이소 ~ ㅇ
크리스마스 카드 보내 주께요 ~ ㅇ
주소빨리 안보내 주면 한국 크리스마스에 카드 밭아보기 힘들어요 ~ ㅇ
또 목빠지게 하지 말기 입니다 ~ ㅇ ㅎㅎㅎ ~
닥종이 발래 하는거 나나미님 처럼 넘 귀엽다 ~ ㅇ
사물놀이 넘 익살쓰럽고 ~ ㅇ
뻐덩니 귀여워요 ~ ㅇ
부산에 있으면서도 부산 갔을때 얼굴 안보여 주고 ~ ㅇ
나나미님 미워라 ~ ㅇ
5월에 한국가면 얼굴 함 보여 줄꺼죠 ~ ㅇ
약속 해줘요 ~ ㅇ
저를말려 죽일생각 하지 말기 입니다 ~ ㅇ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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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2:21
네.. 여긴 추위가 한번지나고 나서.. 거의 3주째, 온화한 일기가 계속되고있습니다.
으늘 김장배추를 뽑았는데..
속이 꽉차서 칼이 않 들어갈 정도로..ㅎㅎㅎ
파종이 늦었다고 걱정했었는데.. 미국에서 김장농사진것중 역대 최고였어요.
감기 조심하시고요.. 나나미님.
매일매일, 승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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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초 2009.11.20 12:32
님 *^^*
행복한 주말되세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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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3:17
도딱는 자세가 끝내줍니다..^^*
써 내려간 글 속에 담담함과 그리고 처절함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그래도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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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0 13:49
[귓속말 입니다.]
**** 2009.11.20 13:49
[귓속말 입니다.]
**** 2009.11.20 13:49
[귓속말 입니다.]
**** 2009.11.20 13:49
[귓속말 입니다.]
**** 2009.11.20 13:50
[귓속말 입니다.]
**** 2009.11.20 13:51
[귓속말 입니다.]
진솔비 2009.11.20 13:55
아 ~, 그러고 보니..
나나미님도 감자바우네요 ~ㅎ
감자바우에도 격이 있을테니..
나나미님은 예쁜 감자바우...ㅎㅎ
닥종이 작품중..파란 원피스..
쟤..나나미님 작품인가요..?
어찌..좀..튀는걸요...ㅋㅋ
한번..본 포즈이기도 하고...
무릉계곡 쌍폭포 앞이라면..
도 닦는 포즈가 나올만..하네요.
나나미님 ~ ~
그냥..따뜻한 맘으로..한번 불러..봤답니다.
제가..섣불리 뭔 말로 감히 위로를 할수 있겠습니까만..
마음..굳게 가지셔요.
인생에 있어..우리가 선택할수 있는게..
사실..얼마나 되겠는지요..
물론..내일에 대해 알수있는것 또한...^^
모든건..확률일뿐.......
행복으로 가는 1%의 확률이..
나나미님께 주어지길 빌께요..
화이팅요..나나미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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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0 13:56
[귓속말 입니다.]
진솔비 2009.11.20 14:00
글찮아도 오전에 외출하면서..
목도리를 했었답니다.
햇살은 눈부신데..공기는 차갑네요.
감기..조심하셔요.
글구..나나미님은 술맛을 제대로 아시나 보네요..
뱃세주라는 술이 있습니까..?
백세주 얘긴가요..??
사실..술타령은 많이해도 제가 좀.....ㅎ
고운시간..되시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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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5:39
철퍼덕이 앉아 옥수수 파는 아줌마는 진짜로 아줌마 티가 나면서 인생달관한듯이
보입니다. 웃음도 나오고요.ㅎㅎ. 모두들 좀 웃기게 만들은것 같습니다.
진인사 대천명이라 했으니 지금 모두들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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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7:37
매사 긍정적으로 이렇게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신의 축복이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한마디만 더 하자면 힘내세요~! 나나미님~!
오늘밤도 주말, 휴일도 편안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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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19:55
상한선이 이미 정해져 있는 삶을 살아가다가 어느듯 종착역이 바로 앞이라면..
모두가 허둥대지요..
도를 이룬 분이라면 모를까...
나머지는 모두다 아니죠..
생이니 사이니 그런 꿈속에 있으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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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0 21:03
그래요 힘내셔요 아무것도 아닌것에 힘들어 하고 사는것이 인생이지요 넘 험헉한 말을하여 죄송하지만 우리네 환자는 언제나 늠름해야지요 그래서 항상저는 제 몸에 있는 병마도 사랑한답니다 미친 놈이죠 고은님 오늘도 변함없이 찾아주시여 고은글 댓글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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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2009.11.20 21:59
닥종이 인형들의 모습에
우리네 인생사가
다 담겨져 있는거 같네요.ㅎ
예쁜 다육이의 잘 정리된 모습속에
나나미 님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날씨가 많이 춥죠^^
옷 따뜻하게 입고
운동 나가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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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05:50
기온이 올라간다 하더니 아침공기는 찹니다 기분좋은 오늘 되시고 복된날 되셔요 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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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08:46
나나미님 닥종이 인형들 너무 귀여워요~
오늘도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느끼고 갑니다
나나미님 이번 주말도 즐겁게 보내셔요^^
이곳은 눈이 내리여는지 무척 흐린날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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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09:13
ㅎㅎㅎㅎㅎㅎ~`~~
벌써,발레리나 소녀가 이렇게 훌쩍 커버렸나요?.....ㅎㅎㅎㅎ
표정에 자세연습 많이하시드니~~ 멋진 작품이 눈에 턱~` 들어옵니다요~~ㅎㅎㅎㅎ
각각의 개성과 인물표정이 압권.....^^*
무릉계곡서 도는 통달하셨는지도 궁금~ㅋㅋㅋㅋ
보기좋은 모습들에~ 주말아침 구름별입가엔 미소가 절로나옵니다...^^*
아침부터 즐겁게해주신 나나미님께 감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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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09:17
나나미님요~~ 스크랩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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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1:15
님 감사드려요 여기는 대전인데 아~글씨 날씨가 매우 차답니다 운동 갔다 짐 들어왔네요 제가 아직 왼편이 부자연 스러워 타자치기가 어둔하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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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1 12:21
닥종이의 진수가 여기에 모두 모여있군요.
다육이의 합방도 시켜주시고 ㅎㅎ
비수같이 들리는 그말들 마음에 담으시고
가족에게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난아미님
겨울로 접어드는 입구에서 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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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1 15:02
[귓속말 입니다.]
myonghonlee 2009.11.21 19:18
나나미님 누구나한번은 가는 세상이지만 일찍 서드르지는 마셔요..^^ 요즘 세상은 내가 살려구해도 안되구 각자 타구난 운명속에서 살구 있잖아요..병두 마음속에서 건강하면 어떤 치료보다 더 좋은거같에요 제생각엔..나나미님의 평소 활발하신대로 자신감을 갖으신다면..병은 사라질거에요..잘드시구..항상 즐거운 마음이되시길.. 워싱턴디씨 토요일아침 5;15' 이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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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2009.11.21 19:52
나나미님!
날씨가 많이 춥네요
파란 원피스 입은 아가씨는 춥지도 않나봐~~
감기 조심하시구용
담담히 받아 들이시는 모습
참으로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자꾸만 나나미님 지금 모습들이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모든것이 꿈이었음 좋으련만.....
그래도 힘내시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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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05:01
춤추는 소녀와
앉아서 박수들치는 모습들이 너무도 귀여워요.
이젠 저까지도 다육이를 좋아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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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06:47
이제는 정말 겨울인가 봅니다 새벽공기는 매우 찹니다 하지만 오래 살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사는 동안 타인의 도움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해야죠 감사드립니다 기분좋은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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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09:56
님 추울때는 운동을 자제 하세요.
음식은 잘 시키시구요.
노력하시면 조금씩 좋아집니다.
운동은 따뜻한 시간을 활용하세요. 실내에서도 30분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2009.11.22 09:07
건강하고 아름다운 님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신선한 폭포의 맑은 공기 마음껏 마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겨울 전의 남은 가을 많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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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2 13:04
[귓속말 입니다.]
**** 2009.11.23 09:24
[귓속말 입니다.]
2009.11.23 09:58
님../ 좋은 마음 항상 가지시고..씩씩 하세요.
믿음은 님의 마음을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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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0:13
불순한 일기에도...
활기찬 모습으로 다녀가 주시니
정말 감사한일입니다.
다육이 매번 사다 기르는데 실패를해서요..
흙 배합이나 물주기에 문제가
있는듯한데..ㅎ
번식도 쉽잖고요...ㅎ
부럽습니다, 나나미님.
오는 12월도 희망찬날들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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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wa.kawausa 2009.11.23 10:23
나나미님 고맙습니다 ~ ㅇ
주소나 전화번호는 언제 줄려나요 ~ ㅇ
전화번호는 한국 전화에 입력되어 있는데 전화가 충전이 안되어서 ~ ㅇ
한국 가야만 볼수 있는데 목소리 듣고 싶어라 ~ 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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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초 2009.11.23 10:30
안그래도 놀려 갈라 했는데 *^^*
모하려 힘들게 오셨데요 ^^
한주도 즐겁게 잼나게 지내세욤 ^^
곳곳에서 님의 흔적이 보이니 넘 방가 방가
편안한 마음과 좋은 생각만 하시고
오늘도 화 ~ ~ 이 ~ ~ 팅 팅 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팅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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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0:56
나나미님 오늘은 날씨가 넘 흐려요
기분마져 흐려질까 겁나는 날인데
나나미님 흔적을 보는 순간
마음이 환해졌어요~~
나나미님은 엔돌핀 팍팍 전달해 주시는 나의 수호천사!!
오늘도 즐겁게 즐겁게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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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3 12:21
나나미님, 닥종이 인형과 다육이들이 님처럼 예쁘군요.
무념무상, 도를 닦는 모습도 정말 좋아 보이구요.
자신의 삶을 뒤돌아보고 보다 더 긍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것은 정말 좋은 일입니다.
또한 체념할 것은 일찍 훌훌 털어버리고 마음 편히 사시는 것도 좋지요.
그래도 희망을 잃지는 마시고 질병과의 싸움엔 항상 이길 자신감을 가지시길...
나나미님, 용기를 가지고 더욱 힘을 내셔야만 합니다.
오늘도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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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4 18:13
나나미님 짱입니다
멋쩌부러요 ,
저도 함 가보고 싶네요 .
아름다운 미소와 멋찐 상폭포가 잘 어우러져 잇네요 .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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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스 2009.11.24 22:58
오늘 들은 오영택목사님의 말씀이 기억 납니다
나무의 보이지 않는 뿌리는 믿음과 같다고 하셨어요
맞아요
보이지 않아도 뿌리가 튼튼하면 어떤 강풍에도 쓰러지지 않습니다
우리 그런 믿음을 주님께 청해 봐요
한참만에 왔습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도 모르고 앞만 보고 농사일만 거들었습니다
연금으로 실컨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지만 주님 뵈올때 갈때 까지 뭔가 열심히 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려야 하므로 그 일환으로 생활기도 속에서 움직였습니다
과거와 현제 그리고 미래까지도 주님께 봉헌할 마음을 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나미님을 위해서도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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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5 11:03
나나미님의 도닦는 모습 혹시 단전호흡 하시는것 아닌지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시길 기도드릴께요 비비안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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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09.11.28 15:48
아직도
완쾌가 안되신듯 합니다
비워내는 마음 기도하는 마음으로
투병하시는 나나미님께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신의
보살핌이
가득하시길 .....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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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09.11.28 17:23
갑자기
생각나는 정보가 있어서 다시 왓습니다
http://kr.blog.yahoo.com/nas4332/7969
한번 읽어 보십시여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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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09.11.28 17:34
지리산 인산 연수원에
작년에 다녀왓습니다
친구중에 폐암에 걸린 사람이 잇어서
동행한적이 있거든여
폐암에는 뱀닭이 좋답니다
그곳에 한번 가믄
강의도 듣고 여러가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물론 아시는 내용일수도 있지만여
모쪼록 빠른 쾌차 기원드립니다
답글쓰기
자유 2009.11.28 17:36
암은
열에 약하답니다
뜨거운 황토 온돌방 참숯으로
장기 기거하믄 많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물론 공기도 좋고 물도 좋은 곳 ...
편안한 마움가짐 감사하는 기도가 병행되믄 좋겟지여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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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12:01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느끼는 얘기지만, 나나미님을 보면 전혀 아픈사람 같지가 않아요.
저렇게 평화롭고 아름다운 사람에게 그런 병이 접근할것 같지가 않습니다.
일전에 어느학회에서 물의 입자가 변화하는 모양을 사진을 찍어 발표했습니다.
아름다운 음악을 틀고 사진을 찍으니 물의 입자가 아름답게 변했고,
성난사람 옆에서 찍으니 물의입자가 흉칙하게 변했습니다. 그렇게해서
25종류의 물입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람의 몸은 80%가 물로 형성 되었답니다.
생명체의 주성분인 물 공기 속에는 생명의 입자가 존재 할수있다는 실험이랍니다.
아름다운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시는 나나미님, 자신감을 가지세요.
당신의 체세포는 백살까지 살수있는 건강력을 갖고 있음이 저 그림에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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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5 23:34
나나미님에 글을 보니 이 맨드리도 마음 아푼니다 ..
무어라 워로에 말씀을 드러야 할지 ?..그저 힘 내시란..말을 드림니다 .
여기에 오신 울님들에 댓글을 다 읽었습니다 좋은 말씀들입니다 여러분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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