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사람 / 안성란 . .
쓰디쓴 인생에 달콤한 사랑으로 그림을 그려 허락하지 않은 심장에 파고든 사랑 하나 때문에 아파하고 슬퍼하는 안타까운 마음은 언제나 목마른 행복이었습니다. .
늘 아픔을 감싸주었고 상처를 어루만져 주었으며 행여 다칠새라 돌봐주고 위로해 주던 당신이라는 이름을 가진 고마운 사람 .
사랑은 한 사람을 안아주고 감싸주고 돌봐줘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했고 특별한 사람이 되어 코 끝을 건드리는 행복한 당신 향기에 오늘도 깊숙히 빠져 들어갑니다. .
당신을 만난게 우연이었지만 우리 사랑이 운명이라면 영원히 가슴에 묻어두고 사랑하겠습니다

배경음악: 봉정님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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