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늘 그 자리에 있음을..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이브 (ksk600900)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21182)
♣ 여는 글
♣ 감동 & 좋은글
♣ 삶과 사랑
♣ 비와 그리움
♣ 겨울 이야기
♣ 아름다운 낭송시
♣ 아름다운 플레쉬
♣ 고운 편지지
개설일 : 2005/09/26
 

♣ 산같이 물같이 살자 / 법정스님 ♣

2007.02.18 23:36 | ♣ 감동 & 좋은글 | Eve

http://kr.blog.yahoo.com/ksk600900/65232 주소복사

 
♣ 산같이 물같이 살자 / 법정스님 ♣




텅 빈 마음엔 한계가 없다.
참 성품은 텅 빈곳에서 스스로 발현된다.
산은 날보고 산같이 살라하고
물은 날보고 물같이 살라한다.


빈 몸으로 왔으니 빈 마음으로 살라고 한다.
집착, 욕심, 아집, 증오 따위를 버리고
빈 그릇이 되어 살라고 한다.
그러면 비었기에 무엇이든 담을 수 있다고 한다.


수행은 쉼이다.
이것은 내가 했고 저것은 네가 안 했고
이것은 좋고 저것은 나쁘다는 식으로 항상
마음이 바빠서는 도무지 자유를 맛볼 수 없다.


내가 내 마음을
"이것"에 붙들어 매어놓고
"저것"에 고리를 걸어놓고 있는데
어떻게 자유로울 수 있겠는가
항상 노예로 살수밖에 없다.



수행은 비움이다.
내가 한다 내가 준다 내가 갖는다.
하는 생각 또는 잘해야지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따위의 생각을 버리고
한마음이 되는 것이 수행이다.


 

jgcujin93013 2007.02.21  10:44

참 좋은 글이네요 *^^*
마음을 비우거 참 힘든 일이지요
세상의 욕심을 버린다는것은
우리가 주님을 믿고 따를때 세상의 욕심에 한발담그고
다른한 발은 주님께 의지한다면 그 믿음은 거깃믿음입니다
우리가 온전히 마음을 비우고 내 마음과 온힘을 다해
주님을 사랑할때 만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심니다

답글쓰기
jgcujin93013 2007.02.21  10:50

이브님의 마음과 가정에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오늘도 행복 하시길~~~

답글쓰기
Edge 2007.02.24  18:41

산은 날보고 산같이 살라하고 물은 날보고 물같이 살라한다. ....
마음을 움직이는 글입니다. 고맙게 옮겨 가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2010 0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최근 글
♣ 내 마음에는 / 이..
♣ 인생사 ♣
♡ 내 마음의 향기 /..
♠ 비와 함께 내리는 ..
♣ 어느 가을날의 독백..
최근 댓글 전체보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온돌방 아랫목 ..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Buy ephedra.
2kit.ru/kazi..
????? ??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수채화
- 차우재활용자윈
- 억새풀
- bokimchung
- d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