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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26
 

     

      ♥ 너를 보내고 / 양 애희 ♥ 내 너를 보내는 날엔 말 할 수도 울 수조차도 못했다. 가슴에 가득 메운 내안의 핏줄 줄기줄기마다 너의 온몸이 서려 있고 내 심장 저 깊은 그 곳에 너의 울음이 깊어져서 나는 도저히 입을 뗄 수조차도 없었다. 가녀린 너의 몸 하나 기댈곳 만들지 못하고 가여운 영혼으로 불어 없어질 우리 사랑 너무나 너무나 가슴 아파서 가슴이 끊어질 것 같아서 나는 서 있기조차도 힘들었다. 서면 쓰러질 것 같고 쓰러지면 죽어 없어질 것 같고 죽으면 너를 영영 못 만날 것 같아서 나는 오늘도 안간힘으로 하루의 산소를 간신히 마시고 있다. 너를 기다리면서 사랑하는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samuel0402 2006.03.29  12:26

네에~애처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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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2006.03.31  20:51

감사드려요 사무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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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2006.04.09  11:53

이브님 이여인을 그만 울게하세요. 저러다 죽겟어요. 저한테 보내시면 울음을 그치데게 하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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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 2006.05.17  09:02

넘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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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ma 2006.06.25  08:33

보내는마음,떠나는마음도
가슴이 매여 한마디 말도못할만큼
아픔이서려옵니다.
이별은곧만남이라는....
즐거운 주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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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6.08.10  09:03

샬롬~이브님...

아침에 마음의 고운글 잘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기쁨 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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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6.08.10  09:04

추천 꾸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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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봉 2007.02.17  21:55

울고싶어라이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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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봉 2007.02.17  22:07

비오는날에나홀로안자 하늘쳐다보면쓸쓸하게방안내서담배연기를마시며외로밥기뼈간다루니기면서솔솔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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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봉 2007.02.17  22:07

비오는날에나홀로안자 하늘쳐다보면쓸쓸하게방안내서담배연기를마시며외로밥기뼈간다루니기면서솔솔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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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봉 2007.02.17  22:07

비오는날에나홀로안자 하늘쳐다보면쓸쓸하게방안내서담배연기를마시며외로밥기뼈간다루니기면서솔솔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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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나방 2008.02.13  14:22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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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비 2008.03.20  15:23  [72.200.118.85]

너를 기다리면서
사랑하는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이별은 보내는게 아니라
또 다른 기다림인것 같아요.
이브님 향기로운 시간 가꾸어 가시길,,,
소중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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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 2008.07.14  05:44

슬퍼서 울고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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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바다 2009.03.04  16:41

너를 기다리면서
사랑하는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그러면서 보내야만 했던 까닭은 무었이였을가요?
참으로 마음에 닿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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