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ksk600900/trackback/18/21685
-
samuel0402 2006.03.29 12:26
-
네에~애처럽네요
답글쓰기
-
-
2006.03.31 20:51
-
감사드려요 사무엘님
답글쓰기
-
-
참새 2006.04.09 11:53
-
이브님 이여인을 그만 울게하세요. 저러다 죽겟어요. 저한테 보내시면 울음을 그치데게 하셋어요.
답글쓰기
-
-
강석 2006.05.17 09:02
-
넘 슬프네요
답글쓰기
-
-
bagma 2006.06.25 08:33
-
보내는마음,떠나는마음도
가슴이 매여 한마디 말도못할만큼
아픔이서려옵니다.
이별은곧만남이라는....
즐거운 주일되세요.
답글쓰기
-
-
2006.08.10 09:03
-
샬롬~이브님...
아침에 마음의 고운글 잘 보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기쁨 가득한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6.08.10 09:04
-
추천 꾸욱합니다..
답글쓰기
-
-
고경봉 2007.02.17 21:55
-
울고싶어라이마움
답글쓰기
-
-
고경봉 2007.02.17 22:07
-
비오는날에나홀로안자 하늘쳐다보면쓸쓸하게방안내서담배연기를마시며외로밥기뼈간다루니기면서솔솔바람소리,
답글쓰기
-
-
고경봉 2007.02.17 22:07
-
비오는날에나홀로안자 하늘쳐다보면쓸쓸하게방안내서담배연기를마시며외로밥기뼈간다루니기면서솔솔바람소리,
답글쓰기
-
-
고경봉 2007.02.17 22:07
-
비오는날에나홀로안자 하늘쳐다보면쓸쓸하게방안내서담배연기를마시며외로밥기뼈간다루니기면서솔솔바람소리,
답글쓰기
-
-
불나방 2008.02.13 14:22
-
슬퍼요```````````
답글쓰기
-
-
고은비 2008.03.20 15:23 [72.200.118.85]
-
너를 기다리면서
사랑하는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이별은 보내는게 아니라
또 다른 기다림인것 같아요.
이브님 향기로운 시간 가꾸어 가시길,,,
소중히 담아갑니다,,^^
답글쓰기
-
-
산호초 2008.07.14 05:44
-
슬퍼서 울고싶어용...........
답글쓰기
-
-
남쪽바다 2009.03.04 16:41
-
너를 기다리면서
사랑하는
네가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그러면서 보내야만 했던 까닭은 무었이였을가요?
참으로 마음에 닿는 말이네요
답글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