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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이야기
 살아가면서 어떨 때는 남 보다 먼저 앞서 나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젊었을 때는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 4학년이 되고 조금 더 지나니 웬지 모르게 자꾸만 초조해지고 제대로 뒤따라 가지도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컴퓨터와 관련되어 더더욱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6개월 정도 가족과 함께 머물 기회를 얻었습니다. 전화나 휴대폰, 메일로도 얼마던지 소식을 전할 수 있겠지만 이 기회에 블로그라는 것을 통하여 체류하는 기간 동안 느꼈던 바나 여행 소감 내지는 일상의 신변잡기 등을 넋두리 삼아 끄적여 볼까 합니다.
순전히 개인적인 이야기가 될지 어떨지 모르지만 남 생각하지 않고 적도록 해 보겠습니다. 4학년이 넘은 저를 알고 이 블로그를 찾는 분 역시 역시 비슷한 세대가 아닐까 싶고 저의 입장을 잘 이해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달아주는 댓글이 있다면 더욱 기쁘겠지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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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
07/07/17 (화) 오후 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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