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니, 블로그를 닫는다니....많이 서운할 것 같아요.
여러 여건으로 비록 오랜만에 방문했지만.....많이 생각 날것 같습니다.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시는 날 까지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운동도 열심히 하시면서 몸이 나아졌으면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셔요. 여울목님....
보온재. 절연재. 단열재. 보냉재.
열과 관련된 위의 물질은 성질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용도에 따라서 적합한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근래에 솜은 화학섬유에 밀려 침구류에 거의 쓰이지 않는데 목화에서 얻어지는 솜은 거의 수입에 의존하기때문에 침구류에 솜을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 한지도 모르겠다.
화학섬유로 만들어진 요의 솜은 보온재이기 전에 단열재에 가까워 온돌의 온도를 단열하여 방은 따끈따끈 한데 방바닥의 온기를 느깔수 없다. 더욱 요의 카바가 반들반들한 섬유로 되어 있어 설상가상이다. 침구류 상점에 가서 적합한 것을 찾아보니 융단 털의 매뜨가 좋을 것 같아 구입하여 요와 대체하여 사용하니 아주아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