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봉우리에서 내려다 본 대청댐 보조댐입니다 건너로 보이는 들판이 충청북도 청원군 현도면 노산리랍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요
고맙게도 산행을 하는데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시 한수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제가 가장 힘들어 하던 계단 코스인데 처음 산행을 시작해서는 좌절을 맞보게 하였던 난코스지요 지금은 올라갈 때는 그래도 견디는데 내려올 때는 마비 되었던 왼쪽다리가 흔들려 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제1정자인데 보훈병원 뒷편이구요 대덕구청 직원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하지요
제2난코스인데 제가 이곳을 점령하기까지는 약 2개월여가 걸린곳이지요 좌절을 할 때마다 눈물도 많이 흘렸구요 지금은 이곳이 저에게는 정이 깊어 감사한 곳이지요
이곳을 점령하는데는 약4개월여 걸린곳입니다 자~ 지금 부터는 제가 희망을 갖고 산행에 맞을 알게 되는 시점이었답니다 하지만 산행을 하고 나면 마비 되었던 왼편 다리가 쑤시고 고통을 받기 시작하였지요 그래서 산행이 끝나면 약국에서 물리치료기를 사다놓구 혼자 치료를 받기 시작도 하게 되었지요 병원을 자주 다닐 수 있는 형편도 못되구요 그동안 저에 대하여 궁금 하셨던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하여 드렸습니다 그 동안 격려의 말씀과 큰 사랑을 베푸신 여러분께감사드립니다
여울목님...
주말 잘 보내시고
가족 사랑 가득받으셨나요...?
요즈음은 내내 흐려서 너도 나도 다들 기분이
꿀꿀한 것 같아요...
그래도 늘 님과같은 고운 이웃이 있어 저는
그저 행복하기만 하네요..ㅎㅎ
다음 한 주도 내내 건강, 행복하셔요~~^*^
늘 고마워요.....
얼릉 쾌차하셔요~~~@^^@
잘하셨습니다. 여움목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박사학위를 마친후배목사 부인(사모님)장례예배를 인도하게 됩니다 43세 이른나이에 결핵으로 소천했답니다. 큰딸고1 둘째중3 세째중2 네째아들 초등6학년 자녀를 남겨두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Jesus answered. "Without me, no one can go to the Father."
(요한복음14:6절) 예수믿고 건강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