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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자유화 물결이 현재 우리의 쌀 생산기술인 고비용 기술은 우리 농업과 민족의 생명산업을 지키기에는 문제가 많다. 그리고 농업인의 건강을 위하여 불필요한 중노동을 없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기술의 전환만이 필요한 때라 생각한다. 또한 우리의 소농구조로는 쌀 농업을 부업으로 하고 농외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생존의 길이라고 본다. 이 직파기술은 부녀자의 일손도 거의 필요치 않고 아무리 많은 쌀농사를 하드라도 남의 손이 전혀 필요 없다, 즉 육묘이앙 작업을 동시에 ha농사를 한나절이면 충분하다, 시비방법을 작물이 요구하는 시기로 개선함에 따라 병충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남는 시간을 농외소득이나 취미생활에 활용하면 농민도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작물의 자람에서 신선한 쾌감도 만끽할 것이다. 1) 본답준비 모내는 시기를 한 달여 앞당긴 관계로 파생된 것이 잡초성 벼 출현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 가을에 벼를 베고 논을 그대로 두었다가 낙곡이 싹이 자라는 5월 상,중순경 논에 물을 넣고 1차로타리 하고 논물을 많이 담아 둑새풀과 낙곡의 벼가 죽도록 1주일 이상 둔다, 2) 파종시기 그 지역의 아카시아 꽃 피는 시기가 최적기다, 파종기간은 6월중순까지 안전기간이다, 4) 파종량 10a당 마른 볍씨 6kg(평당 700粒) 3) 침종방법 물 한말에 살충제(리바이짓드, 지오릭스유제) 200cc 비율로 탄 후 그 약물에 볍씨를 24시간 담가두었다가 스포탁을 그 약물에 넣고 잘 저어 24시간 두면 약물에 총 48시간이 침종된다, 이렇게 하면 조수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5) 싹내기 생략 볍씨를 싹을 내지 않으면 싹 내는 데 실수도 없고 파종 시 갈림 성이나 상처를 주지 않고 특히 냉해의 피해를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48시간 침종한 볍씨를 벼 자루에 담아 그늘에 둔다, 6) 재차 로타리와 제초제주기 재 로타리 후 바로 논물을 4-5일간 부족함이 없도록 보충한다, 이때 언덕 밑이나 농장의 특수성에 따라 가을까지 사용할 물도랑을 설치하고 논물이 보충되면 “나지마”란 약제를 300평당 1병을 뿌린다, 4일간 물이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비가 올 때는 물꼬를 열지 말고 넘어가도록 한다, 7) 볍씨 파종 “나지마‘를 뿌린 48시간이 지나면 논물을 바꾸지 말고 그 물에 볍씨를 파종한다, 손이나 비료살포기로 뿌리면 900평에 30분이면 충분하다, 8) 씨 앉히기 볍씨 파종 후 48시간이 되면 논물을 빼서 10-12일 정도 논을 말린다. 이때 비가 내리면 물꼬만 막지 말고 그대로 둔다, ### 만약 물오리 등의 피해가 예상되는 평야지에서는 볍씨 파종을 “나지마”주고 5일째 되는 날 아침에 파종하고 바로 논물을 빼서 해가 지기 전에 논물이 없도록 한다 ### 9) 물 바구미 방제 논물이 완전히 빠지면 큐라텔이나 후라단을 200평당 1포(3kg)를 뿌려준다. 저온성 해충이 발생되는 상습지가 있어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예방한다. 10) 마세트입제 주기 씨 앉히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마세트를 300평당 1포 11) 분얼비주기 마세트를 뿌리고 10일 후에 복비(21-17-17)를 25kg을 준다, 12) 논 말리기 분얼비를 주고 10여일 지난 후 본격적인 논 말리기를 하는데 가을에 사용할 물도랑을 넓은 괭이나 삽 등으로 물도랑에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수평이 되게 하고 이후 물도랑을 밟지 않아야 한다. 이삭거름 줄 시기까지 말린다, 이때 부분적으로 피만 있으면 크린처, 피와 잡초가 있으면 푸로레와 밧사그란을 혼용한다, 혹 자는 벼를 밟지 않기 위해 불가피 물도랑을 밟게 된다고 하나 이삭거름 줄때까지 벼를 보지 말고 편하게 밟고 다녀도 농사에 아무런 해가 없다, (보상작용) 13) 이삭거름주기 논 말리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넣고 이삭거름을 주는데 극 조생종은 7/5일경, 조생종은 7/10일경, 중만생종은 7/20일경 300평당 NK 25kg씩 준다. 이때 입자 석회를 300평당 60kg 정도를 뿌려주면 볏 대가 강하게 되어 도복과 소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어 권장하고자 한다, 이 농사법은 이삭거름주는 시기가 소출을 크게 결정하므로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 14) 목도열병 방제 목도열병은 많이 발생하는 해가 따로 있어 예방하는 차원에서 벼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도열병, 문고병, 멸구, 혹명나방 약제를 한번 뿌린다. 15) 후기 물 관리 이삭거름 준 후 부터는 벼가 익을 때까지 논에 물을 담아 둔다, 16) 태풍에 벼가 쓰러지면 직파한 벼는 태풍으로 쓰러져도 부러지지 않아 묶어세우지 말고 바로 논물을 빼서 잎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면 소출에 거의 지장이 없다, 벼를 묶어세운다면 쓰러진 3일내에 묶어세우고 세운 벼가 그대로 수확 시까지 유지되어야 한다, 묶어세운 벼가 강우나 바람에 다시 쓰러지면 소출을 기대할 수 없다. 20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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