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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7
 

벼 농사는 전체적인 물관리
2008/07/31 오후 7:01 | 모조리 다 | [수선]

물 관리에 대한 질문이 많아 저리해 본다.
1) 파종전
    물로타리를 치고 나서 마세트입제나 나지마를 뿌리고 나서는
    4일동안은 물을 움직이지 않도록한다, 모든제초제는 약 4일간은
    물을 대주거나 빼지 말아야 효과를 100%내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우는 전체적으로 보충이 되기 때문에 넘치지만 않으면 된다.
2) 파종하고 나서는 2일간만 논에 물을 담아 놓았다가 씨앉히기 한다.
    볍씨는 물이 있으면 줄기를 내서 호흡 등을 하기 위해 뿌리보다는
    줄기를 내게 되어 4-5일 그데로 두면 씨방이 비우게 되어 다른 곳으로
    움직이게 되어 입모가 불양하게 된다. 그러나 논물이 없으면
    떨어진 그 자리에서 뿌리를 내리게 되어 바람직한 상태가 된다.
3) 씨앉히기가 완료되면 논에 물을 넣고 분얼비를 주고 재차 제초제를
    주는 데 파종전 제초제를 주지 않았을 때는 로타리친 날로 부터 12일
    이 넘지않도록 노난매 등의 중기성 제초제를 주고 나지마류의 초기
    제초제를 주었을 경우에도 마찬 가지로 12일 내에 마세트입제를 주어
    잡초의 발생을 미리 막아야 하고 마세트입제를 파종전에 주었을 때는
    로타리친 후 20일정도 까지 여유가 있다.

    이때 모의 키가 작아 물을 어떻게 해야할지가 어려운 것 같다.

    제초제를 주고나서 5일째부터는 물을 높은 곳이 약간 덮이도록 해두면

    좋고 비료를 주어 청태(이끼)가 발생하면 물을 완전히 빼주거나

    아주 얕게두어 청태가 물결에 밀리지 않을만큼 담아 놓는다.
4) 5월중에 파종한 모는 파종 27일경에 분얼을 하게 되므로 분얼비 주고
   10-15일 후에는 논물을 빼서 7월 20일까지 강하게 말리는 데 밭논과
   같이 물이 헤푼 논은 가끔 논에 물을 넣어 논둑이 크게 갈라지지
   않도록 하면 후일 논물 관리가 편하다.
5) 이삭거름은 중만생종은 7월 20일경에 논에 물을 넣고 주는 데 그후
   부터 벼가 누렇게 익을 때까지 수분부족현상 나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밥맛을 좋게 하는 비결이 된다.

가장 중요하기에 올려봅니다.


무역자유화 물결이 현재 우리의 쌀 생산기술인 고비용 기술은 우리

농업과 민족의 생명산업을 지키기에는 문제가 많다.

그리고 농업인의 건강을 위하여 불필요한 중노동을 없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산기술의 전환만이 필요한 때라 생각한다.

또한 우리의 소농구조로는 쌀 농업을 부업으로 하고 농외소득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생존의 길이라고 본다.

이 직파기술은 부녀자의 일손도 거의 필요치 않고 아무리 많은 쌀농사를

하드라도 남의 손이 전혀 필요 없다, 즉  육묘이앙 작업을 동시에 ha농사를 

한나절이면 충분하다, 시비방법을 작물이 요구하는 시기로

개선함에 따라 병충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남는 시간을 농외소득이나 취미생활에 활용하면 농민도 여유를 즐길

수 있고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작물의 자람에서 신선한 쾌감도 만끽할 것이다.

1) 본답준비

모내는 시기를 한 달여 앞당긴 관계로 파생된 것이 잡초성 벼 출현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 가을에 벼를 베고 논을 그대로 두었다가 낙곡이

싹이 자라는 5월 상,중순경 논에 물을 넣고 1차로타리 하고 논물을 많이 담아

둑새풀과 낙곡의 벼가 죽도록 1주일 이상 둔다,

2) 파종시기

그 지역의 아카시아 꽃 피는 시기가 최적기다, 파종기간은

6월중순까지 안전기간이다,

4) 파종량

10a당 마른 볍씨 6kg(평당 700粒)

3) 침종방법

물 한말에 살충제(리바이짓드, 지오릭스유제) 200cc 비율로 탄 후 그

약물에 볍씨를 24시간 담가두었다가 스포탁을 그 약물에 넣고 잘 저어

24시간 두면 약물에 총 48시간이 침종된다, 이렇게 하면 조수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5) 싹내기 생략

볍씨를 싹을 내지 않으면 싹 내는 데 실수도 없고 파종 시 갈림 성이나 상처를

주지 않고 특히 냉해의 피해를 막는 최선의 방법이다. 48시간 침종한 볍씨를

벼 자루에 담아 그늘에 둔다,

6) 재차 로타리와 제초제주기

재 로타리 후 바로 논물을 4-5일간 부족함이 없도록 보충한다, 이때 언덕 밑이나

농장의 특수성에 따라 가을까지 사용할 물도랑을 설치하고 논물이 보충되면

“나지마”란 약제를 300평당 1병을 뿌린다,

4일간 물이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비가 올 때는 물꼬를 열지 말고

넘어가도록 한다,

7) 볍씨 파종

“나지마‘를 뿌린 48시간이 지나면 논물을 바꾸지 말고 그 물에 볍씨를 파종한다,

손이나 비료살포기로 뿌리면 900평에 30분이면 충분하다,

8) 씨 앉히기

볍씨 파종 후 48시간이 되면 논물을 빼서 10-12일 정도 논을 말린다.

이때 비가 내리면 물꼬만 막지 말고 그대로 둔다,

### 만약 물오리 등의 피해가 예상되는 평야지에서는 볍씨 파종을 “나지마”주고

5일째 되는 날 아침에 파종하고 바로 논물을 빼서 해가 지기 전에

논물이 없도록 한다 ###

9) 물 바구미 방제

논물이 완전히 빠지면 큐라텔이나 후라단을 200평당 1포(3kg)를

뿌려준다. 저온성 해충이 발생되는 상습지가 있어 많은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예방한다.

10) 마세트입제 주기

씨 앉히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마세트를 300평당 1포

11) 분얼비주기

마세트를 뿌리고 10일 후에 복비(21-17-17)를 25kg을 준다,

12) 논 말리기

분얼비를 주고 10여일 지난 후 본격적인 논 말리기를 하는데 가을에 사용할

물도랑을 넓은 괭이나 삽 등으로 물도랑에 물이 고여 있지 않도록 수평이 되게

하고 이후 물도랑을 밟지 않아야 한다. 이삭거름 줄 시기까지 말린다,

이때 부분적으로 피만 있으면 크린처, 피와 잡초가 있으면 푸로레와 밧사그란을

혼용한다,

혹 자는 벼를 밟지 않기 위해 불가피 물도랑을 밟게 된다고 하나

이삭거름 줄때까지 벼를 보지 말고 편하게 밟고 다녀도 농사에 아무런

해가 없다, (보상작용)

13) 이삭거름주기

논 말리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넣고 이삭거름을 주는데 극 조생종은 7/5일경,

조생종은 7/10일경, 중만생종은 7/20일경 300평당 NK 25kg씩 준다.

이때 입자 석회를 300평당 60kg 정도를 뿌려주면 볏 대가

강하게 되어 도복과 소출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되어 권장하고자

한다, 이 농사법은 이삭거름주는 시기가 소출을 크게 결정하므로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

14) 목도열병 방제

목도열병은 많이 발생하는 해가 따로 있어 예방하는 차원에서 벼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도열병, 문고병, 멸구, 혹명나방 약제를 한번 뿌린다.

15) 후기 물 관리

이삭거름 준 후 부터는 벼가 익을 때까지 논에 물을 담아 둔다,

16) 태풍에 벼가 쓰러지면

직파한 벼는 태풍으로 쓰러져도 부러지지 않아 묶어세우지 말고 바로

논물을 빼서 잎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면 소출에 거의 지장이 없다,

벼를 묶어세운다면 쓰러진 3일내에 묶어세우고 세운 벼가 그대로

수확 시까지 유지되어야 한다,

묶어세운 벼가 강우나 바람에 다시 쓰러지면 소출을 기대할 수 없다.

                 2007,  1,

벼 논에 물 걸려데기 (내가 직접생산한 쌀)

2008.07.20 14:09 | 농사법모음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323 주소복사

주 간 농 사 정 보 (7. 14~7. 20)

벼농사

 가. 본논 관리

  ○ 이삭이 생기고 자라는 시기에 있는 논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므로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한다.

<벼 생육단계별 물 관리 요령>

생육기간

물 대는 요령

물깊이(㎝)

효 과

수잉기

물 걸러대기(이삭패기 전 30~이삭팰 때, 3일 관수 2일 배수)

2~4

뿌리활력 증대, 유해물질 제거 촉진

출수기

보통으로 댈 것

3~4

꽃가루 받이 촉진

등숙기

물 걸러대기
(3일 관수 2일 배수)

2~3

잘 여뭄, 뿌리기능 유지, 유해물질 제거

낙수기

완전물떼기
(이삭패기 후 30~35일 전․후)

0

농작업 편리

  ○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전 25일경에(어린이삭 길이가 1~1.5㎜ 일 때) 주도록 하고 이음거름은 주지 않도록 한다.

  ○ 이삭거름으로 질소질 비료를 너무 많이 주게 되면 벼가 쓰러지기 쉽고, 병해충이 많아지며, 쌀의 품질도 나빠지게 되므로 전용복합비료(18-0-18)를 10a에 11~12㎏을 주도록 한다.

  ○ 벼 잎이 짙은 녹색을 띠거나 잎도열병이 발생한 논, 냉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질소비료는 주지 말고 칼리비료만 주도록 한다. (염화가리 3kg/10a)

  ○ 피 등 잡초가 많이 난 논은 약제 방제가 어려운 시기이므로 이삭 패기 전에 뽑아 주도록 한다.


 나. 병해충 방제

  ○ 잎도열병이 발생되어 번지고 있는 조생종 재배 지역은 이삭도열병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약효 지속기간이 긴 약제로 방제토록 한다.

  ○ 도열병 상습지나 벼의 잎 색이 짙고 아침 이슬에 벼 잎이 늘어지는 논은 침투이행성 도열병 약제를 뿌리도록 한다.

  ○ 이삭도열병을 유제나 수화제로 방제할 경우 약효 지속기간이 짧으므로 포장에 이삭이 2~3개 보일 때 1차 방제를 하고, 1차 방제 후 5~7일경 2차 방제를 해 주어 방제효과를 높이도록 한다.

  ○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해충은 포장을 잘 관찰하여 적기에 방제하도록 한다.


밭농사

7.월 20 일 주간농사 정보 (내가집접 생산한 쌀)

2008.07.20 14:03 | 농사법모음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322 주소복사

주 간 농 사 정 보 (7. 21~7. 27)농업기술원

벼농사

가. 본논 관리

○ 벼는 이삭생기는 시기부터 팰 때까지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이므로 물 관리를 잘하고 완전물떼기 할 때까지는 물 걸러대기를 계속 실시하도록 한다.

     - 이삭 패기 15일전~이삭 팬 후 10일까지는 물을 6~7cm 깊게 대주기

     - 이삭 익는 시기에는 물을 2~3cm로 얕게 대거나 물걸러대기

○ 집중호우로 논둑이 무너진 논은 보수하거나 임시로 갈개를 만들어 논물이 마르지 않도록 관리한다.

○ 또한 논두렁, 배수로에 난 풀은 수시로 베어 주어 잡초의 씨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물이 잘 빠지도록 해 준다.

나. 병해충 방제

○ 거름기가 많아 잎 색이 짙은 논이나 도열병에 약한 품종을 재배한 논 등 도열병 발생이 우려되거나 이미 병이 발생된 필지는 서둘러 방제토록 한다.

○ 조생종은 이삭 패는 시기로 방제를 소홀히 하면 이삭도열병으로 번질 우려가 있으므로 적용약제로 제때에 방제하도록 한다.

○ 이삭도열병을 침투성이행성 입제나 수화제로 방제할 때는 1회 방제토록 하고 일반유제, 분제, 수화제를 사용할 경우 1차 이삭 패기 시작할 때(필지당 벼이삭이 2~3개보일 때) 뿌리도록 하고 5~7일 후 2차 방제한다.

○ 고온 다습한 환경이 계속되면 잎집무늬마름병이 빠른 속도로 번지게 되므로 조생종은 이삭도열병과 동시에 방제하고 중․만생종은 발생정도에 따라 이삭패기 전에 방제토록 한다.

○ 중국 현지 예찰포 조사 결과 중국 남부지방에서 비래해충 발생량이 많아 저기압 통과시 비래해충이 많이 날아올 것으로 우려되므로 논을 잘 살펴보고 발생 초기에 적용약제로 방제하도록 한다.

 

밭농사

내가 직접 생산한 쌀 (벼 직파 십게하는 방법)

2008.07.19 18:08 | 농사법모음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321 주소복사

벼 무논직파초기잡초방제 요령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9덧글수 : 0작성일: 07.12.30 02:05
2008년도 벼 무논직파 재배기술
지금까지는 잡초와 볍씨를 발아시켜야만 직파가 가능했다. 가격이 저렴한 마세트입제를
한번 사용하면 힘든 제초작업을 생략할 수 있는데 무논직파에서는 볍씨가 땅속에 묻혀
모두 썩어버리는 문제가 있어 마세트입제사용이 불가하였으나 2006도부터 다시 실험한
결과 성공하여 재배법을 쉽고 제초비용을 크게 줄이는 방법으로 소개한다


1, 벼 무논직파재배
1) 로타리 및 써레질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까지 파종기간이 길므로 가정형편에 따라 얼마
든지 조정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여 논에 물을 넣고 로타
리와 써레질을 한 후 언덕밑이나 논에 필요한 물도랑을 약간씩 낸다.
2) 마세트입제 살포
로타리가 끝나면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마세트입제를 300평당 1포(3kg)
씩 뿌리고 4일간 유지시킨다.
3) 볍씨 담그기(침종)
300평당 볍씨 6kg을 준비하여 물 1말에 지오릭스유제나 리바이짓드를
200mm(cc) 비율로 희석하여 그 약물에 마른 볍씨를 담궈서 24시간
지나 그 약물에 종자소독약을 넣고 24시간이 되면 물에서 벼 자루에
건저 그늘에 하루 이상 두었다 뿌린다.
4) 논 말리기
마세트입제를 뿌린 5일째 되는 날 아침에 논물을 완전히 빼서 흙이 굳어
볍씨가 묻히지 않도록 3-4일간 말린다, 비가 오면 더 흙이 더 잘 굳는다.
5) 볍씨 파종
논 말리는 것이 되었으면 논에 물을 넣고 볍씨를 손이나 비료살포기로
파종한다.
# 물오리의 침해가 염려되면 파종하면서 논물을 빼서 씨 앉히기 한다.
# 볍씨는 물에 담그면 약 30% 무게가 더 증량된다.
6) 씨 앉히기
파종 3일째 아침에 논물을 빼서 10-15일 말린다.
# 마세트는 약 30일 약효가 있으므로 오래 말리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직파 모는 절대로 말라죽지 않는다.
7) 2차 마세트입제 살포
씨 앉히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넣고 마세트입제를 뿌리고 4일간 두었다가
논물을 적당히 해 둔다.
8) 분얼비(기비)주기
파종 후 20일경 복비(21-17-17)를 300평당 25kg을 준다.
9) 논 말리기
파종 후 30-35일경 물도랑을 정비하고 논물을 빼서 7/20일까지 말린다.
10) 이삭거름주기
7/20-22일 사이에 이삭거름전용복비를 300평당 25kg을 준다. 이때 입제
석회를 100평당 20kg씩 같이 주면 볏대가 강해진다.
11) 병충방제
벼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도열병, 혹명나방, 문고병, 멸구등 약제를
뿌리고 한 여름동안에는 하지 않는다.
12) 물 관리
이삭거름 주고부터는 논에 물이 있어야 쌀 맛이 좋아진다.

# 저의 홈피에 방문하시면 많은 자료와 사진 등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7, 9,

한국"原始米"재배기술연구원

연락처 062-943-6341 hp 016-681-7126

홈피주소 rice21.wo.ro
이선생님의 직파 씨않히는 방법을 배워볼까 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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