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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7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22덧글수 : 0작성일: 06.03.10 20:17

무한 경쟁시대를 맞아 비용과 농작업을 최소화하여 노령농업인들이 쉽게
영농할 방법을 강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20여년간의 체험을 총 정리하여 보고 드립니다
.
1) 본답준비
벼 무논(水畓)직파재배 기술 

모내는 기간을 한달여 앞당긴 관계로 인하여 잡초성벼가 많이 생겨
고품질쌀 생산에 문제가 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모내는 시기를 옛 선조들이 적기로 생각해온 6월 상중순에 모내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며 이를 위해 농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가을에 벼를 벤 후 5월 상중순까지 그데로 두었다가 낙곡이 발아하여
자라게 한 후 5월 하순에 파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수년간
언급해온바다.
둑새풀 등과 낙곡의 벼를 완전히 죽이기 위해서는 1차 물로타리하여
1주일정도 담수해 두었다가 2차 로타리하고 파종하는 것이 바람
직하다.
2) 파종시기
그 지역 아카시아 꽃 피는 시기가 최 적기이다.
5월 중하순- 6월중순까지 안전기간임
3) 파종량
10a당 마른볍씨 6kg-12kg(평당 700-1400粒)
4) 침종방법
물 한 말에 살충제(리바이짓드, 지오릭스 유제)200cc를 탄 후
그 약물에 볍씨를 24시간 담가두었다가 다음 날 스포탁을 넣어
24시간 두면 48시간 침종이 된다. 이렇게 하면 쥐와 참새 등의 피해를
막을 수 있으므로 필히 행해야 할 중요한 작업이다.
볍씨를 씻지 말고 벼 자루에 담아 그늘에 하루 이상 두었다가
파종한다, 이때 침종한 볍씨는 무개가 30% 증가되므로 면적으로
환산하여 나누어 쓰면 과부족의 착오가 없다.
5) 싹내기 생략
볍씨 싹내기(催芽)는 생략하고 파종하면 파종시 상처를 막을
수 있어 효과적이며 볍씨의 썩음병도 크게 예방이 된다.
6) 파종방법
로타리하고 바로 언덕 밑이나 논 가운데로 물도랑을 삽이나
넓은 괭이로 긁어 올려 만들고 논 중앙에 나이론 줄을 긴 방향으로
설치하고 그 줄을 기준하여 손이나 비료 살포기로 파종한다.
7) 씨 앉히기
파종하여 2일 밤을 지난 아침에 논물을 빼서 약 10여일 말리면 된다.
이때 논물이 잘 빠지지 않으면 볍씨가 썩고 다른 곳으로 걸어가는
볍씨가 생겨 나중에 보식하는 곳이 생긴다. 그러므로 철저히 논물을
빼서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혹 씨 앉히는 시기에 비가 내리면 물꼬를
그데로 두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 빗 물은 창공에서 내려온 물은
산소 덩어리이므로 그데로 흘러 나가도록 놔 둔다.
만약 물오리의 피해가 예상되면 로타리한 다음 날 흙탕물이 대부분
가라앉으면 논물을 빼고 파종하여 밤에 논물이 없도록하면 된다.
8) 제초제와 비료주기
로타리친 후 12일째되는 날 논물을 많이 넣고 제초제는 노난매,
금물결,포도대장 중에서 선택하여 300평당 1포 (3kg)를 뿌리고 복비
는(21-17-17)300평당 20-25kg을 뿌린다. "물을 많이 넣고"란 주문은
제초제를 주고 4일간은 논 흙이 보이지 않아야 제초가 잘 되므로 유의
하여야 하며 비가 내리면 물꼬를 그데로 두어 물이 논둑을 넘어
가도록 한다. 논을 말리면 싹보다 뿌리가 먼저 나오게 되어 논물을
넣으면 싹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도 제초제를 뿌려야한다.
2-3일 후에는 벼싹이 모두 물위로 나오게 된다
만약 논물을 많이 넣어도 최소한 3일도 견디지 못하고 빠지는 논은
물이 없는 상태로 약 1주일 정도 더 두었다가 푸로레 100c에
밧사그란 500cc를 물 5말에 섞어 날씨가 4-5일 좋을 때 엽면
살포하여 죽여야 한다. 비료는 약을 친 후 같은 량을 뿌린다.
9) 마세트입제 뿌리기
1차 중기성제초제(노난매,금물결,포도대장)를 준 후 10-15일 사이에
잡초가 나오지 못하도록 300평당 3kg(1포대)을 논물을 많이 넣고
뿌린다.
10) 논 말리기
마세트입제를 준 후 10여일 후 부터 이삭거름 줄 시기(7/20)까지 논
을 말리기 위해 로타리치고 도랑을 냈던 곳을 흙을 걷어 올린 후
논물을 빼서 말린다. 논둑과 논이 너무 말라 갈라져서 후에 논물이
고여있지 않는 논의 성질은 중간에 약간씩 물을 넣어 주는 것도
무관하다.
만약 논말리는 시기에 피 등 잡초방제가 필요할 때는 7월5일 이전
까지 푸로레와 밧사그란, 크린처와 밧사그란, 정일품과 푸로레 등을
뿌린다. 주의할 점은 7월 5일내(중만생종)에 뿌려야하며 재차 뿌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11) 병충방제
모든 병과 충은 비료 과다 사용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러므로 벼 종
자를 많이 뿌려 볏대를 확보하는 방법이므로 절대로 논말리는
시기에 중간 비료를 주지 않아야 한다.
12) 이삭거름주기
논 말리기를 끝내면 바로 논물을 넣고 이삭거름을 주는데 극 조생종
은 7/5일경, 조생종은 7/10일경. 중만생종은 7/20일경 복비(18-0-18)
를 300평당 25kg씩 준다. 이 농사법은 이삭거름을 늦게 주면 소출이
크게 떨어지므로 시기를 잘 마추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3) 목도열병 방제
목도열병은 많이 발생하는 해가 따로 있기에 예방하는 것이 지혜스런
일이므로 벼가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목도열병, 문고병, 멸구약을 혼
합하여 방제한다.
14) 물 관리
이삭거름을 주고 난 후 부터 벼가 익을 때까지 논물을 넣어 두면
미질이 좋아지고 밥 맛이 좋아 진다.
15) 벼가 태풍 등으로 쓰러지면
직파벼는 볏대가 쓰러져도 부러지지 않으므로 절대로 묶어세워서는
안되며 쓰러지면 바로 논물을 빼서 잎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한다.
16) 부탁말씀
농사를 하시는 동안 어떤 문제가 생겨 걱정이 되는 일이 생기면
저의 홈피 게시판에 문의 하시고 전화는 되도록 늦은 밤시간에
내용을 알려주시면 자세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1

덧글수 : 0

작성일: 08.10.02 09:05

 

 

내년도 잡초방제 방법은?


년도에는 태풍이 한차례도 지나가지 않은 벼농사에 가장 좋은
날씨관계로 인해 대풍을 기대했으나 남해안 지역에 동진1호가
잎마름병으로 수확이 불가능한 지역을 빼고는 풍년이 예상되지만
잡초방제에 어려움이 많은 한해였습니다.
내년도에는 어떤 방법과 어떤 약제로 방제를 하여야할지가 망서려
지는 농가가 많을 것 같아 몇가지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1, 무논직파 잡초방제법
방법 1,
물로타리를 마무리하고 언덕 밑이나 중간 등에 물도랑을 대충
만들고 나지마란 초기제초제(유제)를 뿌리고 2일간 두었다가
그 약물(논물)에 300평당 1병을 뿌리고 2일째되는 날 아침에
볍씨를 뿌려 2일간 두었다가 논물을 빼서 10여일간 두었다가
논에 물을 넣고 마세트입제를 뿌리는 방법,

방법 2,
물로타리를 하고 다음 날 아침까지 볍씨를 파종하고 2일째 아침에
논물을 빼서 씨앉히기를 10여일간 한 후 논에 물을 넣고 중기성
제초제인 포도대장이나 안노처를 쳐서 발아한 피 등을 죽이고
다시 10-12일 사이에 마세트입제를 뿌려 늦게 나오지 못하게 한다.

방법 3,
금년에 잡초성벼가 있었던 논은 논을 갈지말고 5월 초순경에 낙곡벼가
싹을 내게 환경을 만들어 5월중순에 논에 물을 넣고 물로타리를 치고
논물을 1주일 이상 많이 넣어 죽인 후 재로타리 하고 위 방법을 선택하여
잡초방제한다.

0, 저항성 잡초방제요령
저항성잡초 물달개비, 방동사니, 벗풀 등은 파종 35-40일 사이에
논물을 충분히 넣고 수중 2.4D 1봉(250g)을 수분이 있는 모래에 섞어
뿌리고 3-4일후에 본격적으로 논말리기로 들어 간다.

0, 피가 있을 경우
본격적인 논말리기를 하는 초기에 푸로레와 밧사그란을 뿌려 일찍
피를 죽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가 왕성히 커 버리면 죽일 약이 없으
므로 어릴 때 죽여야 한다.

2, 무경운직파잡초방제법
무경운직파에서 지난해에 벼 수확시 떨어진 낙곡이 잡초성벼로 변하기
때문에 그를 완전히 죽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초봄(2월말-3월초)에 둑새나 자운영 등을 근사미나 그라목손
으로 전멸시킨 후 4월말부터 5월초순경에 논에 물을 잠시 넣어 낙곡벼가
발아되도록 하여 근사미나 그라목손을 뿌려 전멸시킨 후에 5월말경부터
6월 중순까지 파종한다.
그런데 낙곡벼가 근사미나 그라목손이 전멸시키지 못하므로 다시 살아
나는 낙곡벼를 근사미와 푸로레 또는 바스타와 푸로레를 혼합하여 뿌려
서 죽인다. 푸로레는 1주일정도 되어야 잡초가 죽게 되므로 그라목손처럼
바로 죽이지 않는 바스타, 근사미를 혼합하는 것이다.
둑새와 자운영 등을 죽이기 위해 제초제를 뿌리는 것은 크게 자라
고사되면 낙곡벼를 죽이기 위해 제초제를 뿌리면
가로막아 낙곡벼가 잘 죽지않은 일이 있기 때문에 초봄에 자라지 못 하게
죽이는 것이 중요하다,

0, 방법 1,
위의 무논직파와 같다.
# 무경운직파에서 생기는 자귀풀(아카시아와 비슷)은 "나마니"라는
약제가 죽인다. 밧사그란이나 2.4D가 죽이지 못한다, 여름내내 나오는
풀이므로 7월 초순경에 이 약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무경운직파는 올방개 등 다년생 잡초를 자라고 낙곡벼가 상당히 자랐
을때 근사미를 쳐서 죽이면 뿌리까지 죽이므로
6월 중순경에 파종하는 것이 잡초방제에 큰 도움이 되며 6월 25일까지는
벼 직파가 안전하므로 늦게 파종하는 것이 좋다
.

벼 이양재배기술에 대한 농민의 생각

2008.09.26 10:44 | 농사법모음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667 주소복사

벼 이앙재배기술에 대한 농민의 생각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43덧글수 : 1작성일: 08.08.30 09:16

이제 생산농민들의 고령화와 농자재값 급등으로 인하여 농사를 잘해도
손해나는 것이 특히 쌀농사다,
쌀 농사를 어떻게 하면
경비와 노력을 줄일 수 있을가?
지금까지 해 오는 농사를 돌이켜보면 한두가지가 아니다.

 

첫째 비료를 필요없는 시기에 너무 많이 사용한다.
둘째 불필요한 농약을 수시로 예방한다며 치는 것이다.
세째 이앙시기를 앞당겨 영농기간을 늘려 놓은 것이다.

 

1) 비료과다 사용문제
지금은 옛날처럼 못자리하여 손모내기를 하는 것과는 달리 비좁은 판에
초밀식모판으로 길러 실 오라기같은 모를 만들어 모대를 10 이상 잡아
100주 정도로 밀식이앙한다.
손모내기할적에는 21cmx21cm(7치x7치)로 평당 70주 정도를 심었다.
그런데 가을에 벼를 수확하기 위해 낫으로 베면 포기당 평균 12-13 이삭
이였다, 그렇다고 보면 현재처럼 10개 이상 잡히는 모 포기당 분얼을
거의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이 나올 것이다.
비료를 분얼보다는 모대를 키울 정도의 비료만 주어도 옛날보다는 밀식
이 된다.
옛날 손모내기할 적에도 풍년이 들면 200평당 4석(쌀 80kg 4가마)이고
평년이면 3.5석 정도였고 지금도 그 정도일 뿐인데에 문제가 있다.
그렇다면 밑거름주어 모대를 키우는 비료로하고 분얼비(중간비료)는
생략하는 것이 맞는 일이다.
그리고 한여름에는 식물도 쉬고 농민들도 쉬는 시간 갖도록 해야 한다.

벼는 모내기하고 25일 후 쯤에는 분얼이 다 된다, 이때부터 이삭거름주는

시기까지는 노랗게 두었다가 인간으로 비하면 사춘기(유수형성기)에

이삭거름을 주어 마즈막 잎 2-3장을 크게(길게)만들어 알농사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 예방위주의 방제는 지양해야 한다.
중간비료를 주어 과번무가 되어 한 여름 고열에 농민들에게 고통과
불필요한 경비를 주게 된다.
벼의 병충은 발생하면 방제해도 무리는 없다. 발생한 병충을 보고 해당
약제를 써서 막을 수 있는 문제를 모든 약제를 넣어 뿌리는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다.
비료를 적당하게 주거나 약간 부족하게 주면 막을 수 있는 병충이다.

 

3) 이앙시기를 하지 전후3일보다 더 늦추어야 한다.
지구의 온난화를 걱정하면서 한달 이상 앞당겨놓아 영농기간을 늘려
노력, 비료, 농약, 농업용수 등을 늘린 결과가 되었다.
앞당겨 1기작을 더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농민들에게 고통만 준 셈이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보리 재배를 하여 부족한 식량을 조달키 위한 보리를
장려했을 때는 현명한 일이였다고 보지만 지금은 단 벼만 재배하는데
이른 봄부터 불필요(못자리용자재)한 자재를 쓰게 하고 냉해를 받게 하여
고통을 주는 경우가 해마다 속출하고 어이 없게도 본 논에 4월 서리가
한창 내리는 기간에도 중부지방에서 모내기를 하는 어이없는 일도 발생
하고 있다.
이곳 광주지역에서 5월 17일에 된서리가 20년 사이에 두번이나 내려 일찍
파종한 볍씨를 버리고 재 파종한 일이 일어났다.
모든 식물들은 인간들보다 훨씬 민감하여 매년 1-2일 사이에 싹을 내고
꽃피고 열매를 맺는다.

 재미있는 자료
         
벼 무논(水畓)직파재배 기술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14덧글수 : 0작성일: 06.03.10 20:17

무한 경쟁시대를 맞아 비용과 농작업을 최소화하여 노령농업인들이 쉽게
영농할 방법을 강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20여년간의 체험을 총 정리하여 보고 드립니다.

벼 무논(水畓)직파재배 기술
1) 본답준비
모내는 기간을 한달여 앞당긴 관계로 인하여 잡초성벼가 많이 생겨
고품질쌀 생산에 문제가 되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모내는 시기를 옛 선조들이 적기로 생각해온 6월 상중순에 모내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며 이를 위해 농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가을에 벼를 벤 후 5월 상중순까지 그데로 두었다가 낙곡이 발아하여
자라게 한 후 5월 하순에 파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것을 수년간
언급해온바다.
둑새풀 등과 낙곡의 벼를 완전히 죽이기 위해서는 1차 물로타리하여
1주일정도 담수해 두었다가 2차 로타리하고 파종하는 것이 바람
직하다.
2) 파종시기
그 지역 아카시아 꽃 피는 시기가 최 적기이다.
5월 중하순- 6월중순까지 안전기간임
3) 파종량
10a당 마른볍씨 6kg-12kg(평당 700-1400粒)
4) 침종방법
물 한 말에 살충제(리바이짓드, 지오릭스 유제)200cc를 탄 후
그 약물에 볍씨를 24시간 담가두었다가 다음 날 스포탁을 넣어
24시간 두면 48시간 침종이 된다. 이렇게 하면 쥐와 참새 등의 피해를
막을 수 있으므로 필히 행해야 할 중요한 작업이다.
볍씨를 씻지 말고 벼 자루에 담아 그늘에 하루 이상 두었다가
파종한다, 이때 침종한 볍씨는 무개가 30% 증가되므로 면적으로
환산하여 나누어 쓰면 과부족의 착오가 없다.
5) 싹내기 생략
볍씨 싹내기(催芽)는 생략하고 파종하면 파종시 상처를 막을
수 있어 효과적이며 볍씨의 썩음병도 크게 예방이 된다.
6) 파종방법
로타리하고 바로 언덕 밑이나 논 가운데로 물도랑을 삽이나
넓은 괭이로 긁어 올려 만들고 논 중앙에 나이론 줄을 긴 방향으로
설치하고 그 줄을 기준하여 손이나 비료 살포기로 파종한다.
7) 씨 앉히기
파종하여 2일 밤을 지난 아침에 논물을 빼서 약 10여일 말리면 된다.
이때 논물이 잘 빠지지 않으면 볍씨가 썩고 다른 곳으로 걸어가는
볍씨가 생겨 나중에 보식하는 곳이 생긴다. 그러므로 철저히 논물을
빼서 말리는 것이 중요하다. 혹 씨 앉히는 시기에 비가 내리면 물꼬를
그데로 두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 빗 물은 창공에서 내려온 물은
산소 덩어리이므로 그데로 흘러 나가도록 놔 둔다.
만약 물오리의 피해가 예상되면 로타리한 다음 날 흙탕물이 대부분
가라앉으면 논물을 빼고 파종하여 밤에 논물이 없도록하면 된다.
8) 제초제와 비료주기
로타리친 후 12일째되는 날 논물을 많이 넣고 제초제는 노난매,
금물결,포도대장 중에서 선택하여 300평당 1포 (3kg)를 뿌리고 복비
는(21-17-17)300평당 20-25kg을 뿌린다. "물을 많이 넣고"란 주문은
제초제를 주고 4일간은 논 흙이 보이지 않아야 제초가 잘 되므로 유의
하여야 하며 비가 내리면 물꼬를 그데로 두어 물이 논둑을 넘어
가도록 한다. 논을 말리면 싹보다 뿌리가 먼저 나오게 되어 논물을
넣으면 싹이 하나도 보이지 않아도 제초제를 뿌려야한다.
2-3일 후에는 벼싹이 모두 물위로 나오게 된다
만약 논물을 많이 넣어도 최소한 3일도 견디지 못하고 빠지는 논은
물이 없는 상태로 약 1주일 정도 더 두었다가 푸로레 100c에
밧사그란 500cc를 물 5말에 섞어 날씨가 4-5일 좋을 때 엽면
살포하여 죽여야 한다. 비료는 약을 친 후 같은 량을 뿌린다.
9) 마세트입제 뿌리기
1차 중기성제초제(노난매,금물결,포도대장)를 준 후 10-15일 사이에
잡초가 나오지 못하도록 300평당 3kg(1포대)을 논물을 많이 넣고
뿌린다.
10) 논 말리기
마세트입제를 준 후 10여일 후 부터 이삭거름 줄 시기(7/20)까지 논
을 말리기 위해 로타리치고 도랑을 냈던 곳을 흙을 걷어 올린 후
논물을 빼서 말린다. 논둑과 논이 너무 말라 갈라져서 후에 논물이
고여있지 않는 논의 성질은 중간에 약간씩 물을 넣어 주는 것도
무관하다.
만약 논말리는 시기에 피 등 잡초방제가 필요할 때는 7월5일 이전
까지 푸로레와 밧사그란, 크린처와 밧사그란, 정일품과 푸로레 등을
뿌린다. 주의할 점은 7월 5일내(중만생종)에 뿌려야하며 재차 뿌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11) 병충방제
모든 병과 충은 비료 과다 사용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러므로 벼 종
자를 많이 뿌려 볏대를 확보하는 방법이므로 절대로 논말리는
시기에 중간 비료를 주지 않아야 한다.
12) 이삭거름주기
논 말리기를 끝내면 바로 논물을 넣고 이삭거름을 주는데 극 조생종
은 7/5일경, 조생종은 7/10일경. 중만생종은 7/20일경 복비(18-0-18)
를 300평당 25kg씩 준다. 이 농사법은 이삭거름을 늦게 주면 소출이
크게 떨어지므로 시기를 잘 마추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13) 목도열병 방제
목도열병은 많이 발생하는 해가 따로 있기에 예방하는 것이 지혜스런
일이므로 벼가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목도열병, 문고병, 멸구약을 혼
합하여 방제한다.
14) 물 관리
이삭거름을 주고 난 후 부터 벼가 익을 때까지 논물을 넣어 두면
미질이 좋아지고 밥 맛이 좋아 진다.
15) 벼가 태풍 등으로 쓰러지면
직파벼는 볏대가 쓰러져도 부러지지 않으므로 절대로 묶어세워서는
안되며 쓰러지면 바로 논물을 빼서 잎이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한다.
16) 부탁말씀
농사를 하시는 동안 어떤 문제가 생겨 걱정이 되는 일이 생기면
저의 홈피 게시판에 문의 하시고 전화는 되도록 늦은 밤시간에
내용을 알려주시면 자세하게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2005, 09, 21,

한국 原始米 재배기술 연구원 이일남
연락처 062-943-6341 손전화 016-681-7126
홈피주소
http://rice21.wo.ro

모심고나서 풀 잡는법 (직접 생산한 나의 쌀)

2008.09.19 15:51 | 농사법모음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629 주소복사

번호:1095   날짜:20088.6.(mon):9:50:00

게시자   이일남   홈  :http//



구미에 사시는

민병환선생(054-474-6824)께서는 수년간

벼직파를 하시는 농가로 금년에는

5/10일에 파종을 하여 포도대장을 썼는데 현재 벼가

2-3개 분얼을 한 상태인데 물달개비가 엄청나와있어

밧사그란을 치고싶은데 분얼에 지장이 없는지 문의



답// 밧그란은 홀몬제가 아니라서 분얼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우선 마세트입제를 처서 더 이상

나오지 못하게 해 놓고 4일을 지나 밧사그란을 치시도록

하였음

### 대부분 농가가 현재에 나와있는 풀만 없애면 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계시는 데 앞으로 6-7월 긴 여름 기간이 있으므로

마세트로 처리를 하지 않으면 계속 풀이 나오게 되므로

마세트입제 등으로 막아 놓아야 재차 물약처리를 생략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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