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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7
 

신종잡벼와 특성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15덧글수 : 0작성일: 09.09.14 09:14

옛적에는 잡벼가 싸리나락( 못자리에서 부터 알 수있음)과 키가 크고 이삭이 나와도 열물지 않는 벼 등

두 종류였으나 몇년전부터 낙곡벼가 거의 이 신종잡벼가 되어 나온다, 이삭이 나오기 직전까지는 구분이

안되며 이삭이 나와 몇일 지나면 맨 윗잎이 누렇게 변하면서 구분된다.

특히 이삭이 여물어지면서 사진과 같이 검게되며 바로 떨어진다. 그리고 다음해에는 5월부터 발아하는

매우 독특한 특성이 있다. 수발아가 없으며 흙에 묻어두면 잠을 자는 특성도 있어 이런 잡벼가 생긴 논은

봄이나 여름 논을 갈지말고 발아를 시킨 후 제초제로 죽이거나 발아시킨 후 1차 로타리하여 물을 1주~10

일 이상 많이 담아 水葬시켜야 막는다.

 

파종 35일이 지난 농가는 논말리기를 부탁합니다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조회수 : 19덧글수 : 0작성일: 09.06.17 21:12

벼농사중 가장 중요한 것이 한여름에 모가 크지않게 하고

비료분을 완전히 없애서 이삭거름을 제 시기에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50여년 이상 경험에서 얻은 현장 지혜이다.

혹자는 벼는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기 때문에 논물을 빼버리면

분얼을 못하지 않는냐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밭벼도 분얼을 하는 것을 보라 고 질문에 답한다.

직파벼는 파종 35일 경에는 거의 분얼을 다하게 된다.

다만 분얼된 새끼가 어미 모처럼 크지 않았을 따름이다.

두려워하지말고 논물을 빼서 7월 20일까지 논말리기를 하여

중만생종일 경우 이때 논물을 넣고 이삭거름을 주면

아아!!

바로 직파농사가 이것이구나 할 때를 실감할 것이다.

 

이앙재배도 중간비료료를 떼고 한여름에 논을 말려 이삭거름을

제 시기에주면 알농사를 하는 효과를 실감할 것이다

지난해 잡벼가 있었던 논에는

2009.03.27 10:08 | 농사법모음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1219 주소복사

지난해 잡벼가 있었던 논에는

2009/03/27 오전 9:54 | 모조리 다 | [수선]

지난해 잡벼가 있었던 논에

벼직파를 오래했거나 지난해에 무경운이나 건답직파를
했을 경우에 잡벼가 생기게 된다.
요사이 잡벼는 옛날 잡벼처럼 쌀알이 긴 잡벼가 아니라
검은 쌀인 잡벼가 생겨 벼알이 익자말자 땅에 바로 떨어져
가을에 발아도 되지 않고 있다가 쥐나 새들이 먹지 않은 것은
발아를 하여 일반벼처럼 자라다가 이삭이 나올 무렵부터
약간 구분이 되다가 출수하여서 완전히 구분이 된다.
이 잡벼는 거의 수확할 수 없게 된다.
이 잡벼를 잡기 위해서는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에 파종하는 것이
방법이다.
잡벼가 발아하여 자라는 시기에 논에 물을 넣고 1차로타리를 하여
일주일 이상 물을 담아 두었다가 재차 로타리하고 파종하는 것이
이를 막는 방법이다.
파종기간이 6월 중순까지는 안전하므로 서둘지 말고 느긋히 처리하고
파종하면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이렇게 처리하지 않고 소홀히 하면 다음해에는 그 볍씨가

자라 큰 문제를 이르킨다.

원시미 선생님 글

여름에는 겨우 분얼만 하고 벼가 자라지 못하게 하여 병충방제를
생략할 수 있었는 데
위 두가지 병충은 해에 따라 대량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대비하고
있어야 한다.
특히 목도열병은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방제해야 하므로 혹시 발생하는
해가 될지 해아릴 수 없으므로 예방을 해야한다.
이때 단순 목도열병만이 아니라 무고병, 이화명충, 혹명나방, 멸구 등의
약제를 혼합하여 쓰도록 한다.
멸구는 관찰과 지도기관의 소식을 잘 듣고 관찰하여 사용하면 된다.

#멸구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 이곳 광주에서는 목도열병 주는 시기에
큐라텔이나 후라단을 200평당 1포(3kg)씩을 뿌려 막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키타진입제와 큐라텔을 함께 뿌려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다


원시미 선생님의 글입니다

중만생종일 경우 7월20일까지 강력하게 논을 말리다가 논에
물을 가득넣고 하룻밤을 지난 후 논둑에 물구멍이 있는지
확인하고 이삭거름 전용복비(18-0-18)를 300평당 25kg을 준다.
이삭비료가 약간 많은 편이나 여름 내내 노랗게 된 상태라 절대
많지 않은 량이니 안심하고 뿌리면 된다.
강력히 논이 말라 논에 들어가도 발이 빠지지 않아 작업하는 데
아주 편리하다.
이때도 편안하게 발로 밟고 다녀도 아무 문제없이 잘 일어나므로
마음 편히 밟아가며 작업한다.

이삭거름을 수잉기(이삭이 생기는 것이 보이는 시기)를 확인하고
이삭거름을 주어야 하는 데 그 시기를 육안으로 식별하기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므로 이때 주면된다.

# 노랗게 비절현상으로 있다가 물과 비료를 주니 거름끼가 나타나면
여름동안 고통받았던 것이 함께 자라 잔가지가 없이 동일한 키가
일정하게 된다.
이때쯤이면 직파에 대한 자신감이 넘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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