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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 (ksj4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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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7
 

벼 이양재배기술에 대한 농민의 생각

2008.08.31 11:28 | 직접생산 쌀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562 주소복사

번호 : 534 날짜 : 2008.08.30 (Sat) 09:14:00 조회 : 4
게시자 : 이일남 홈 : http://첨부 : No
벼 이앙재배기술에 대한 농민의 생각

이제 생산농민들의 고령화와 농자재값 급등으로 인하여 농사를 잘해도
손해나는 것이 특히 쌀농사다,
쌀 농사를 어떻게 하면 경비와 노력을 줄일 수 있을가?
지금까지 해 오는 농사를 돌이켜보면 한두가지가 아니다.

첫째 비료를 필요없는 시기에 너무 많이 사용한다.
둘째 불필요한 농약을 수시로 예방한다며 치는 것이다.
세째 이앙시기를 앞당겨 영농기간을 늘려 놓은 것이다.

1) 비료과다 사용문제
지금은 옛날처럼 못자리하여 손모내기를 하는 것과는 달리 비좁은 판에
초밀식모판으로 길러 실 오라기같은 모를 만들어 모대를 10 이상 잡아
100주 정도로 밀식이앙한다.
손모내기할적에는 21cmx21cm(7치x7치)로 평당 70주 정도를 심었다.
그런데 가을에 벼를 수확하기 위해 낫으로 베면 포기당 평균 12-13 이삭
이였다, 그렇다고 보면 현재처럼 10개 이상 잡히는 모 포기당 분얼을
거의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결론이 나올 것이다.
비료를 분얼보다는 모대를 키울 정도의 비료만 주어도 옛날보다는 밀식
이 된다.
옛날 손모내기할 적에도 풍년이 들면 200평당 4석(쌀 80kg 4가마)이고
평년이면 3.5석 정도였고 지금도 그 정도일 뿐인데에 문제가 있다.
그렇다면 밑거름주어 모대를 키우는 비료로하고 분얼비(중간비료)는
생략하는 것이 맞는 일이다.
그리고 한여름에는 식물도 쉬고 농민들도 쉬는 시간 갖도록 해야 한다.

2) 예방위주의지양해야 한다. 방제는 
중간비료를 주어 과번무가 되어 한 여름 고열에 농민들에게 고통과
불필요한 경비를 주게 된다.
벼의 병충은 발생하면 방제해도 무리는 없다. 발생한 병충을 보고 해당
약제를 써서 막을 수 있는 문제를 모든 약제를 넣어 뿌리는 어리석은
일을 하고 있다.
비료를 적당하게 주거나 약간 부족하게 주면 막을 수 있는 병충이다.

3) 이앙시기를 하지 전후3일보다 더 늦추어야 한다.
지구의 온난화를 걱정하면서 한달 이상 앞당겨놓아 영농기간을 늘려
노력, 비료, 농약, 농업용수 등을 늘린 결과가 되었다.
앞당겨 1기작을 더 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농민들에게 고통만 준 셈이다.
박정희 대통령께서 보리 재배를 하여 부족한 식량을 조달키 위한 보리를
장려했을 때는 현명한 일이였다고 보지만 지금은 단 벼만 재배하는데
이른 봄부터 불필요(못자리용자재)한 자재를 쓰게 하고 냉해를 받게 하여
고통을 주는 경우가 해마다 속출하고 어이 없게도 본 논에 4월 서리가
한창 내리는 기간에도 중부지방에서 모내기를 하는 어이없는 일도 발생
하고 있다.
이곳 광주지역에서 5월 17일에 된서리가 20년 사이에 두번이나 내려 일찍
파종한 볍씨를 버리고 재 파종한 일이 일어났다.
모든 식물들은 인간들보다 훨씬 민감하여 매년 1-2일 사이에 싹을 내고
꽃피고 열매를 맺는다.


이양기 잡초제거 이런방법 어때요

2008.08.26 07:01 | 직접생산 쌀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533 주소복사

기계이앙 잡초제거 이런 방법 어때요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물로타리와 써래질도 하고 3-4일 말리거나

물로 땅을 굳히는 시간에 "나지마"를 뿌리고

4-5일지나 모내기하고서 10여일후에 마세트입제

한번 뿌리면 만원 이내에서 잡초방제가 끝이

될 터인데

지금은 중기제초제로 막다보니 고생은 고생데로

비용이 많이 든다.

땅 굳히는 시간에 나지마로 미리 막아 놓고

제차 마세트입제로 막으면 될터인데----

파괴는 건설!!!

소비는 국가경제!!!

옳지요?



삶에 가장 소중한 때/오광수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이 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 각자 제 몫을 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은 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 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었다고 생각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래도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1. 근육량을 키운다

기초대사량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근육의 대사다.

근육은 먹은 음식물을 수분과 열 그리고 에너지로 전환하는 능동적인 세포 조직이기 때문이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곧 지방의 증가를 의미하는데 0.45kg의 근육을 잃을 때마다 우리 몸은 하루 30~

50kcal씩 몸속에 저장하게 된다.

반면 1.35kg의 근육 질량이 늘어나면 기초대사량도 그에 따라 약 7% 증가한다.

2. 체온을 높인다

따뜻한 물에 오래 앉아 있으면 신진대사 기능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욕조 안에서 근육을 긴장시키고 이완시키는 방법을 반복하거나 스트레칭을 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3. 기분 좋은 생각이 기초대사량을 높인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부터 자기 암시가 필요하다.

기지개를 쭉 펴며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을 갖도록 한다.

별것 아닌 것 같은 습관이 실은 다이어트에 매우 중요하다.

4. 육류 섭취를 줄인다

음식이 몸속에 들어와서 축적되고 소비되는 과정에서도 자체적으로 열량 소비가 생긴다.

또 음식마다 지방으로 전환되는 비율이 각기 다르다.

고기는 소화효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대사를 방해하고 산성 물질을 축적시킬 수 있다.

고기를 먹게 될 경우에는 채소와의 비율을 1:3으로 한다.

5. 깨끗한 옷을 입고 우아하게 식사한다

아침에 잠옷차림으로 식사를 하는 등 흐트러진 자세로 식사를 하면 내장기관의 움직임과 대사 역시 마음

가짐을 따라 느슨해진다.

따라서 필요량보다 많이 먹게 되며 몸에 지방이 붙기 쉽다.

깨끗한 옷을 입을 경우 조심하게 되므로 천천히 먹게 되어 포만감이 빨리오므로 식사량이 줄게된다


씹는 행위는 포만감을 일으킨다.

씹을 필요가 있는 단단한 음식부터 먹으면 빨리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또 신 음식은 혈당치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어 체지방이 느는 것을 막는다.

7. 뜨거운 음식에서 찬 음식 순으로 먹는다

따뜻한 것부터 먹어서 몸의 대사를 충분히 높인 후 찬 음식을 먹는다.

대사 촉진 작용의 효율 때문만이 아니라 뜨거워서 빨리 먹지 못하는 만큼 천천히 먹게 되기 때문이다.

천천히 먹으면 적은 양을 먹은 후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8. 대사를 높이는 스트레칭

잠자고 있을 동안 작용했던 부교감신경의 대사는 기상과 함께 교감신경으로 바뀐다.

이때 가볍게 몸을 움직여 교감신경을 깨우면 내장과 순환기 활동이 활발해져 기초대사량이 높아진다.

아침에 대사율을 높여두면 하루 종일 대사율이 높은 몸을 유지할 수 있다.

무리한 운동을 할 필요 없이 간단한 스트레칭으로도 충분하다. 스트레칭은 틈틈이 필요하다.

장시간 의자에 앉아 있는 한낮의 사무실에서도 대사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는 특히 근육 운동보다 스트레칭으로 피로한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어 혈액과 림프액의 흐름

을 원활히 해서 냉증과 부기를 해소, 대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우리 몸에는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데 이것이 목, 심장, 겨드랑이 아래 신장 주변에 존재한다.

지방을 잘 연소시키는 몸을 만들기 위해 지방을 태우는 세포가 있는 부분을 움직여서 활성화시키면 좋

다.

우선 양 다리를 모아서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며 등을 곧게 세운다.

양팔을 똑바로 옆으로 벌려 바닥과 평행하게 만든다.

무릎을 직각으로 한 채 상체를 천천히 왼쪽으로 비틀고 다시 처음 자세로 돌아온 후 같은 방법으로 오른

쪽으로 비튼다.

천천히 호흡하면서 10회 반복한다.

이때 양 무릎이 흔들리지 않고 정면을 향한 채 상체만 비트는 것이 포인트다.

입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만약 탕에서 나오면 금세 몸이 차가워지는 타입이라면 탕에서 나오기

직전, 온수와 냉수로 무릎 아래를 번갈아 샤워한다.

냉온 자극을 통해 혈관이 확장과 수축을 반복하면서 혈행이 좋아지고, 입욕을 마친 후에도 따뜻한 체온

을 유지할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10. 대사를 떨어뜨리는 변비를 개선하는 마사지

찬 음식을 많이 먹어서 뱃속이 차갑게 되면 위나 장의 운동이 흐트러져 기초대사가 저하되고 변비를 유

발할 수 있다.

탕 속에서 몸이 따뜻해졌을 때 위와 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는 마사지를 하면 도움이 된다.

배꼽에서 손가락 세 마디 위와 아래, 그리고 배꼽 양 옆으로 두 마디 옆을 자극한다.

11. 제대로 잘 자는 것만으로도 대사량은 높아진다

깊은 잠에 빠지면 피부 세포나 근육의 합성을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이 분비되고, 근육의 합성이 활발해

진다.

또 자율신경의 밸런스가 정돈되어 다음 날 대사량을 확실하게 높인다.

잠들지 못하는 밤에는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마음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의 분비가 촉진되어 마음을 차

분하게 만들고 숙면하게 한다.

스트레스나 고민으로 뇌가 긴장해서 잠들지 못한다면 아로마 요법을 사용해볼 것.

진정 효과가 있는 라벤더나 답답한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 민트나 시트러스 향이 좋다.

9. 대사를 떨어뜨리는 냉증을 목욕으로 치료한다
6. 단단한 것, 신 것부터 먹는다

 

쌀값을 앞으로 5년간 동결과 유류파동에 의한 농자재 값 급등으로
비료값이 쌀보다 더 비싼(비료 20kg : 쌀 20kg) 시대가 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쌀농사를 하여 생계를 유지하기를 바라는 것은 무모한
바램이 아닌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금년에 전국에서 여러 농가가 벼 무 경운 직파재배를 실행한 결과를
토대로 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한다.
아 래
1) 본답준비
가을에 벼 수확 시 볏짚을 절단하지 말고 눈이 내리기전에 골고루 깔아
놓는다, 2월말이나 3월초순에 근사미를 세밀하게 처서 물둑새풀과 자운영 등
월동 풀을 말끔히 죽인다.
5월중순경에 지난 가을에 떨어진 낙곡 벼의 싹과 피, 사마귀 풀 등을 죽이기 위해
그라목손을 친다.(근사미는 어린 벼를 죽이지 못함)
표피에있던 피 씨앗이 모두 싹이 나온 후 쳐야 다시 나올 피가 없도록
5월 중순 이후가 적당하다.
그라목손을 치고 4-5일후에 논에 물을 많이 넣어 풀잎 등에 묻은 제초제를
씻어낸 후에 다시 논에 물을 넣고 파종하도록 한다.
2) 파종시기
5월중순부터 6월중순까지가 가장 안전하다.
3) 파종량
300평당 6kg을 준비한다.
4) 종자소독
물 한말(종자20kg 용임)에 리바이짓드나 지오릭스유제 200cc를 넣고 그
약물에 마른종자를 넣어 24시간 두었다가 다음 날 스포탁을 넣어 24시간
종자를 소독하여 벼자루에 건져 시원한 그늘에 하루이상 두었다가 파종한다. 싹은 내지 않는다.
5) 파종
침종하여 둔 종자 무게는 30%가 증가 하므로 논 평수에 따라 분배하면
종자의 과부족이 생기지 않는다.
초보자는 파종을 단번에 뿌리지 말고 두 번 나누어 뿌리면 골고루
뿌릴 수 있다
6) 씨 앉히기
파종한 3일 후 아침에 논물이 많으면 약간 빼서 3-4일 후에는 논 바닥물이
없어지도록 하여 볍씨가 뿌리를 내리도록 한다. 씨 앉히는 동안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관리 한다.
7) 분얼비 및 제초제주기
씨 앉히기를 약 10여일 하고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300평당 복비(21-)25kg과
중기성 제초제(노난매, 안노처)를 선택하여 뿌린다.
볍씨가 뿌리를 내리면 물속에 잠겨도 죽지않고 2-3일이면 물밖으로
싹이 나온다.
8) 2차제초제주기
1차제초제를 쓴 후 10-15일 내에 마세트입제를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300평에
한포(3kg)씩 뿌린다.
9) 논 말리기
2차 제초제를 뿌리고 10일 후에는 논을 말려 7월 20일경 이삭거름 줄때까지
논을 말린다. 이때 올방개는 집단을 이루어 나오므로 밧사그란을 쳐서 막는다.
올방개는 눈이 세개가 있어 1년에 3회 나올 가능성이 있어 2회 정도
밧사그란을 칠 계획을 하여야 한다.
10) 이삭거름주기
300평당 복비(NK) 25kg 정도 준다.
11) 병충방제
이삭이 나올 무렵 벼가 너무 짙푸르면 목도열병 약제를 뿌려 방제 한다.
2008,8,
한국원시미재배기술연구원
이일남
전화 062-943-6341 헨드폰 016-681-7126
홈피 http;//rice21.wo,ro
아피스// 벼무논손뿌림직파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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