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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rice212008년도 벼 무논직파기술 자료 지금까지는 잡초와 볍씨를 착근시킨 후 잡초방제를 하여왔다. 그에 따라 잡초방제 비용이 과다 지출되었고 제초작업이 쉽지 않았다. 2006년도부터 2007년까지 2년간 실험한 결과 마세트입제를 사용하면 제초작업은 잘되나 땅에 묻힌 볍씨는 모두 썩어버리는 문제가 있어 사용이 어려웠으나 약간 논을 말리면 그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5월 초순부터 6월 중순까지 파종기간이 길므로 가정형편에 따라 얼마든지 조정이 가능하여 차분한 마음으로 선택할 수 있다. 1) 로타리 및 써레질하기 논에 물을 넣고 로타리와 써레질하고 물도랑을 대충 설치하고 논물을 많이 넣는다. 2) 마세트입제 살포 300평당 마세트입제를 1포정도 뿌려 4일간 그대로 둔다. 3) 논 말리기 마세트입제를 뿌린 5일째 되는 날 논물을 완전히 빼서 2-3일간 말린다. 4) 볍씨 침종 300평당 볍씨 6kg씩을 준비하여 물 1말에 지오릭스나 리바이짓드유제를 200cc 비율로 희석하여 그 약물에 마른 볍씨를 담궈서 24시간 지난 후 그 약물에 종자소독약을 넣어 24시간 더 담근 후 벼 자루에 건저 그늘에 둔다. 5) 볍씨 파종 논 말리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넣고 손이나 비료살포기로 파종한다. 만약 물오리 등의 침해가 염려되면 파종하고 바로 논의 물을 빼서 씨 앉히기로 간다. 논에 물이 없으면 물오리는 내려앉지 않는다. 6) 씨 앉히기 파종하고 3일째에는 논물을 빼서 10-15일 정도 논을 말린다. 논을 말리면 싹보다 먼저 뿌리가 나오게 되며 벼 싹은 절대 말라 죽지 않는다. 7) 2차 마세트와 분얼비주기 씨 앉히기가 끝나면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마세트입제를 300평당 1포를 주고 분얼비를 300평당 복비(21-17-17)를 25kg을 준다. 8) 논 말리기 파종 후 30일경에 물도랑을 정비하고 논물을 빼서 이삭거름주기 직전까지 논을 말린다. 9) 이삭거름주기 중만생종은 보통 7월20일경 이삭거름을 주게 되므로 논에 물을 충분히 넣은 후 이삭거름 전용복비를 300평당 20-25kg을 준다, 10) 병해충방제 여름에는 병충방제를 위 비료만 주면 방제할 필요가 거의 없고 목도열병방제 시기에 목도열병방제와 같이 다른 약제도 쓸 수 있다. 이삭거름주고부터는 벼가 누렇게 익을 때까지 논에 물을 넣어두는 것이 미질이 좋다. # 혹 재배과정에서 의문이 생기면 전화나 홈피 게시판에 문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국“原始米“재배기술연구원 연락처 062-943-6341 hp 016-681-7126 홈피주소 .w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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