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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 (ksj4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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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7
 

보리 밀 종자씨 신청하세요 (8월31일까지)

2009.07.18 12:26 | 직접생산 쌀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1279 주소복사

보리·밀 정부보급종 신청하세요
 
8월31일까지 신청

국립종자원은 올가을에 파종할 보리와 밀 종자 4,400t에 대한 신청을 8월31일까지 받는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리는 〈올보리〉 125t, 〈큰알보리1호〉 110t(이상 겉보리), 〈새쌀보리〉 240t, 〈새찰쌀보리〉 261t, 〈흰찰쌀보리〉 180t, 〈재안찰쌀보리〉 54t, 〈풍산찰쌀보리〉 30t(이상 찰보리), 〈영양보리〉 3,300t(이상 청보리) 등 7개 품종 4,300t이다.

시·군별로는 2~3개 품종이 공급된다.

밀은 전량 〈금강〉 품종으로 광주광역시와 전북·경남의 계약재배 생산단체에 100t이 공급된다. 정부 보급종 밀이 공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가격은 20㎏ 한자루에 겉보리와 청보리가 2만2,160원, 쌀보리와 밀은 2만3,160원이다.

신청은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고, 배송은 9월11일~10월10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이뤄질 예정이다. ☎031-467-0133.

김상영 기자

쌀 농사 이젠 군살 빼야 살아남을 수 있다.

2009.01.11 11:24 | 직접생산 쌀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1038 주소복사

쌀농사 군살빼야 산다
글쓴이 : 원시미(rice2000) 2008년 12월30일

평생(50년) 쌀농사를 하고 있는 중 늙은이이다.

옛날에는 이제 못자리에 낙종하여 모를 기르기 시작하여

6월 10일 권농일을 지나 하지 전후3일을 기준하여 모내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5월이면 모내기가 모두 끝나는 이변이 생겼다.

지구의 온난화로  봄가을이 없이 여름이 길어짐에도

불구하고 연구하는 전문가들의 움직임은 찾아보기 어렵다.

조기 모내기의 패해를 살펴보자,

1, 4월중 기후의 고르지 못한 관계 등으로 모자리 실패가 매우 많다.

2, 영농기간이 길어 영농비와 노력비, 그리고 농업용수가 많이 든다.

3, 특히 초밀식 못자리에서 억지로 키운 모를 포기수와 포기당 모대수다

위의 평당 포기수와 섭수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자는 이야기이다.

50-60년대 손모내기를 할적에는 평당 주수를 70주정도였고 포기당 모대수는

4-5대 였는데 지금은 80-120주를 15개 정도 심게 하여 비료를 3-4회나 주도록

지도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다.

농사를 해보면 가을에 수확하는 모대수는 모내는 주수보다 훨씬 적은 것을

볼 수 있다. 평당 1200여 이삭에 불과한데 그렇게 2-3차례 중거름을 주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그 결과는 한여름에 병충방제를 여러차례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비료제조사들은 생산비를 충당치 못한다고 농협에 공급중단을 하며

비료값 인상을 요구하는 현실인데 몇년전 보다 비료값은 3배가 이미 올랐는데도

그들의 주장은 현 가격에 배를 올려주어야 한단다.

농민들이 생산한 쌀값은 정부에서 금년부터 현 시세를 5년간 동결조치를 이미

내려진 상태인데 지금도 생산비 이하로 경제성이 없는데 아무 생각없이

당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재배기술에서 군살을 빼야 농민도 산다!!!

밑거름으로 한차례주고 이삭거름만 주면 얼마든지 풍년 농사를 한다.

그렇게 하면 한여름에 치는 병충방제를 생략하는 잇점이 있어

많은 생산비와 노력비 절감이 된다.

그리고 모내는 시기도 6월로 원위치하면 잡초방제도 한번이면 되는 길이다.

금년에는 중간비료를 생략하여 스스로 사는 길을 찾자

 

http://rice21.wo.ro

우리 벼 무논 손뿌림직파 동호회는 쌀농사를 하시는 농민은
지역,성별,연령등을 구분하지 않고 농사하는 기술정보를 나누고자 개설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합니다.
특히 여성농민들에게는 쌀 농삿일에 거의 하실 일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남편분만 고생한신다는 것은 아닙니다,
못자리와 모내기가 없으니 로타리치고 바로 비료살포기로 종자만
뿌리면 되니 그 많은 일을 쉽게 끝나고 비료 2번 제초제 2번 농약은
거의 하실 필요가 없으니 남편께서도 힘든일이 없어 좋습니다,
관심 갖어 주세요, 미래의 가족건강을 위해서

쌀농사 군살빼야 산다
 

평생(50년) 쌀농사를 하고 있는 중 늙은이이다.

옛날에는 이제 못자리에 낙종하여 모를 기르기 시작하여

6월 10일 권농일을 지나 하지 전후3일을 기준하여 모내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5월이면 모내기가 모두 끝나는 이변이 생겼다.

지구의 온난화로  봄가을이 없이 여름이 길어짐에도

불구하고 연구하는 전문가들의 움직임은 찾아보기 어렵다.

조기 모내기의 패해를 살펴보자,

1, 4월중 기후의 고르지 못한 관계 등으로 모자리 실패가 매우 많다.

2, 영농기간이 길어 영농비와 노력비, 그리고 농업용수가 많이 든다.

3, 특히 초밀식 못자리에서 억지로 키운 모를 포기수와 포기당 모대수다

위의 평당 포기수와 섭수에 대한 비용을 절감하자는 이야기이다.

50-60년대 손모내기를 할적에는 평당 주수를 70주정도였고 포기당 모대수는

4-5대 였는데 지금은 80-120주를 15개 정도 심게 하여 비료를 3-4회나 주도록

지도하고 있으니 이게 문제다.

농사를 해보면 가을에 수확하는 모대수는 모내는 주수보다 훨씬 적은 것을

볼 수 있다. 평당 1200여 이삭에 불과한데 그렇게 2-3차례 중거름을 주는 것을

지적하고자 한다,

그 결과는 한여름에 병충방제를 여러차례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비료제조사들은 생산비를 충당치 못한다고 농협에 공급중단을 하며

비료값 인상을 요구하는 현실인데 몇년전 보다 비료값은 3배가 이미 올랐는데도

그들의 주장은 현 가격에 배를 올려주어야 한단다.

농민들이 생산한 쌀값은 정부에서 금년부터 현 시세를 5년간 동결조치를 이미

내려진 상태인데 지금도 생산비 이하로 경제성이 없는데 아무 생각없이

당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

재배기술에서 군살을 빼야 농민도 산다!!!

밑거름으로 한차례주고 이삭거름만 주면 얼마든지 풍년 농사를 한다.

그렇게 하면 한여름에 치는 병충방제를 생략하는 잇점이 있어

많은 생산비와 노력비 절감이 된다.

그리고 모내는 시기도 6월로 원위치하면 잡초방제도 한번이면 되는 길이다.

금년에는 중간비료를 생략하여 스스로 사는 길을 찾자

09 벼 무논직파재배기술




우리나라 농촌문제가 국제유가 급등으로 농자재의 가격상승과 생산하는
인력이 최고령화로 농사를 포기하는 농가가 속출하고 인건비마저 올라
농사를 잘지어봐야 손해나는 시대가 되어 국가적으로는 식량안보가 심각해지고 농촌경제는 무너지고 있다.
그렇다고 정부의 해결노력도 감지되지 않고 있어 더욱 농민들의 스스로
난관을 해결하려하는 각성도 없어 앞으로 5년내의 기간이 농촌의 큰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이런 심각한 때에 지금처럼해오는 고비용방법만을 고집한다면 이는
자멸을 스스로 청하는 우둔한 일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홈페이지는 농사를 하면서 연구하며 좋은 것은 더 좋게 어려운
문제는 서로 실험하면서 결과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여 더욱 더 좋은
농사법을 만들어가는 싸이트입니다.
가감없는 지적과 질타, 경험담을 정리해주시면 큰 힘이 될 것이며
농민들에게 바람직한 농법으로 탄생될 것이라 믿습니다.

1) 본답준비
추경 및 춘경을 하지 말고 그대로 두었다가 5월 초중순경에 논에 물을
넣고 로타리하여 물을 가득실어 1주일 이상 두었다가 재차 로타리 한다.
물도랑을 언덕 밑이나 가운데 1-2군데를 설치하기위해 양파망(작은 것)에 흙이나 모래를 넣어 헌비닐로 양파망을 둘러씌워 줄을 메어 끌고
가면 약간의 물도랑이 생겨 물도 잘 빠저서 관리하기가 좋다.
### 논을 갈지않고 그대로 5월초까지 두면 콤바인작업시 떨어진 낙곡이
모두 싹이 나서 자라게하여 물과 흙속에 1주일 정도 묻어 놓으면 낙곡벼,
피 등의 여름 잡초가 죽게 되므로 잡벼와 혼종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 파종량
300평당 6kg이 적당하다.(평당 700粒)
3) 종자소독
물 1말에 볍씨 20kg을 침종하여 소독 할 수 있다.
물 1말에 지오릭스나 리바이짓드 유제를 200-240cc를 먼저 넣고 종자
소독제인 스포탁을 반병(10cc)넣어 2일간(48시간) 담가 두었다가
벼자루에 건저 그늘에 1일 이상 두었다가 최아를 시키지 않고 파종한다.
침종된 종자는 무게가 약 30% 정도 증가되므로 평수에 따라 대충 나누어
쓰면 과부족의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4) 파종
재차로타리 후(1-2일내) 물도랑을 설치한 논에 손으로 나누어 뿌릴
경우 중간에 나이론줄을 치고 양분하여 뿌리면 쉽게 뿌릴 수 있고
비료살포기로 논둑을 빙 돌며 뿌리고 중간에 한번 양쪽으로
뿌리고 가면 된다.
종자를 최아하는 것보다 싹을 내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하고 이상적이다.
뿌리가 바로 땅에 내리게 되고 고열장애로 인한 사고도 없다.
### 벼종자가 고르게 뿌려지지않아 드물거나 베도(밀식) 아무 문제가
없다. 드물면 분얼을 많이 하게 되고 베면 분얼을 하지 못해 결국에는
똑같은 밀도가 된다. 즉 비료를 고루 주기 때문이다. 드물면 땅도 넓고
비료도 많이 배정되기 때문이다. 베면 땅도 좁고 식구가 많으니 제일
먼저 비절 현상이 일어 나는 것을 보면 이해할 것이다.
5) 씨 앉히기
파종 3일째 아침부터 논물을 빼서 약 10일정도 말린다.
### 종자소독시 살충제를 강하게 넣어 침종하였기 때문에 조수의 피해도
거의 없다.
6) 분얼비와 제초제주기
씨앉히기를 끝내고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복비(21-17-17)를 300평당
25kg을 주고 중기성제초제(노난매,포도대장,안노처 등)를 준다.
### 볍씨가 씨앉히기를 할때 날씨가 좋으면 싹은 크지않고 뿌리만 내리게
되어 물을 많이 넣으면 벼가 보이지 않으므로 제초제 주는 것을 몇일 간
뒤로 미루는 일이 있으면 피 등의 잡초가 자라서 초기 방제가 실패할 수
있으니 로타리한 10-12일내에 꼭 이루어 지도록 하고 4일동안 물이
움직이지 않도록 해야한다. 4일간을 지나도 물이 많으면 적당히
조절해 둔다
7) 재차 제초제주기
중기성제초제를 주고 10여일 후 마세트입제를 뿌리고 10일 두었다가
논말리기에 들어간다. 5월중에 파종하면 파종 27일경에 분얼을 시작하여
1주일 정도면 필요한 분얼을 다 하게 되고 또한 논을 말려도 벼가 필요
하면 분얼을 하게 되므로 미련없이 물을 빼서 말린다.
8) 논 말리기
논 말리기를 강력히 하면 강한 벼가 되어 도복의 위험에서 벗어난다.
이 때 초기 잡초방제가 잘 안되었을 때는 피가 같이 있을 경우에는
푸로레 100cc와 밧사그란 500cc를 물 5말에 희석하여 뿌리고 올방개가
있으면 밧사그란만 친다. 올방개는 군락을 이루어 나오며 싹눈이 3개가
있어 세번 나오는 풀이므로 두번 정도치면 벼가 크게 자라 다시
나오드라도 힘을 못 쓴다.
만약 저항성 잡초인 물달개비나 벗풀이 많이 있으면 파종 35일 정도 지나
논에 물을 다시 많이 넣고 수중2.4D(가루약)를 약간 수분이 있는 모래에
섞어 300평당 1포를 뿌려 3일간 두었다가 논을 다시 말린다.
9) 이삭거름주기
중만생종은 7/20-7/25일 기간에 논에 물을 충분히 넣고 NK 복비를
20-25kg을 준다.
### 만약 자운영이 잘 자란 논은 NK 비료를 10kg 정도로 줄여주어야
한다. 자운영이 초기에는 썩으면서 질소를 더 필요로 하고 이삭거름
주는 시기에는 비료기가 많게 되어 절반으로 줄여주지않으면 도복의
우려가 있다.
직파는 여름 내내 논을 말려 벼가 비절현상으로 노랗게 되어 있어 이
기간에 주위 사람들로 부터 비료를 주어야 한다는 주장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절대로 주지 말아야 한다. 이때 중간 비료를 주면 이삭거름주는
시기를 마추기 어렵게 되고 무효분얼(헛 새끼)이 생겨 문고병, 도열병,
혹명나방 등이 생겨 병충방제가 필수로 따르게 된다. 이 기간 남은 논
물데주기, 병충방제를 하지만 7월 20일 경 이삭거름 줄때까지 시원한
곳에서 그들 구경만하고 있어도 문제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
문고병, 도열병, 혹명나방은 비료를 많이 주어 생기는 원인이다,
10) 병충방제
이삭거름주고 나서 벼 이삭이 나오기 직전에 벼가 너무 검다 싶으면
기왕 약을 뿌리게 되므로 목도열, 문고병, 혹명나방, 멸구, 이화명충
등의 약제를 뿌린다.
### 물약이 어려우면 키타진입제와 파단입제를 200평당 1포씩 이삭
거름을 주어 벼가 왕성히 자라기 시작하면 뿌려두면 도열병, 멸구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다.
### 멸구가 많이 발생(멍석멸구)하면 해당약제를 뿌린다.
11) 물 관리
이삭거름준 후부터 벼가 누렇게 익을 때까지 논물이 있으면 밥맛이
좋은 쌀이 만들어 진다.

2008. 8,
한국原始米재배기술연구원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동 446
연락처: 062-943-6341 핸드폰 016-681-7126
홈페이지주소: http://rice21.wo.ro
아피스 벼무논손뿌림직파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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