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안동특산품 내가 지은 풍천쌀 풍천꽃감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수선 (ksj452358)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468)
직접생산 쌀
샛별농장
우리농산물
농사법모음
안동다인회
안동정신문화
우리나라의 사계절
모조리 다
최근 글
논 잡벼
포토삽 단축키
보리 밀 종자씨 신청하..
논 말리기
지난해 잡벼가 있었던 ..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개설일 : 2008/03/17
 

늙음을 즐겨라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 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 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 가는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덟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며
두 딸에게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노라.

출처 :내고향 안동 원문보기 글쓴이 : 영호루사랑

  요즘 건배할때 건배사는 9988234를 많이 하지요.즉 99세까지 88하게 살고 2-3일 앓다가 4일만에

     죽자는 이야기인데,최근에는 이삼일 앓는것도 고통스럽고 자식에게 부담줄까봐 9988복상사로 업그레이드

     된 새버젼이 나와 사회에 회자되고 있습니다.말 그대로 구십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복상사 하자는 말인데

     재미있는 것은 복상사에도 등급이 있다는 뜻입니다.

     복상사에는 매춘을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것은 "횡사"라고 하고(5등급)

     처음 만난 사람과 즐기다가 복상사 하는 것은 "객사"라 하며(4등급)

     과부와 즐기다 복상사 하는 것은"과로사"(3등급)

     애인과 즐기다 복상사 사는 경우는 "안락사"(2등급)

     조강지처와 화락하다 복상사 하는 경우는"    "(1등급)

     이중에 1등급은 급수도 최고지만 직장과 마찬가지로 보상(뒷바라지)까지 보장 된다는 점에서 모든분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면 9988복상사로 생을 마감하는 비결은 무엇일가요?

     과연 그런 행복한 마감방법은 있기나 한가요? 있어요 일.십.백.천.만.의 이론을 실천하면 됩니다.

     즉 일;하루에 한가지 이상 좋은 일을 하고

         십;하루에 열번이상 웃고

         백;하루에 백자이상 글을 쓰고

         천;하루에 천장이상 글을 읽고

         만;하루에 만보이상 걷는 것입니다.

     당장 오늘부터 일.십.백.천.만.의 이론을 실천하여 9988복상사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퍼온글)(1등급=순직)

실화 4아버님을 지게에 지고 금강산 구경 시켜드려

2008.11.29 12:15 | 모조리 다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880 주소복사

[스크랩] 아버지 우리아버지~~~(실화)

.bbs_content p{margin:0px;}

 



     

     

    ** **

     

    아흔을 넘긴 아버지를 지게에 태워

    금강산 유람을 다녀온 아들 혼자서

    오르기도 힘들다는 금강산을 아버지를 모시고,

    그것도 지게에 태워 관광을 다녀온 이군익(42)씨

    이씨는 아버지를 지게에 모시고 금강산을 오르는

    사진이 한 언론사의 독자투고란에 라면서

    인터넷상에서 유명인사가 됐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이를 둔 평범한 가장

    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이씨를 인천에서 23일 만났다.

    금강산 가문, 1만2000봉 8만여 남으개 암자가 있다던 디…."

    지난 봄, 아버지 이선주(92) 씨가 독립기념관

    나들이 길에 언뜻 금강산 얘기를 꺼내셨다.

     

    한 해 전 어머니를 먼저 떠나보내신 아버지가

    적적해하실까 싶어 한창 산으로 들로

    모시고 다니던 때다"중학교 다닐 적에

    집에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왔지요

    충남 서산 빈농에서 자랐습니다.

     


              

     

     

    7남매의 막내인 저까지 대학 공부를 시키시

    느라고 평생 허리 한 번 못 피신 아버지 십니다

    듣자마자 마음속으로 '예 아버지, 금강산 아니라

    그 할아버지라도 모시고 가겠습니다. 다짐했지요.

    6월 아버님 생신즈음 해 금강산 여행을

    보내드리자고 형제들과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신

    아버지가 산에 오르시는 건 불가능한 일,

    산길이니 휠체어도 무용지물일 터였다

    어떻게 하면 아버지께서 금강산 절경을 마음껏

    눈에 담으실 수 있을까, 며칠 밤을 고민했습니다.

     

    아버지를 등에 업고 가면 될 것 같은데,

    기력이 쇠진하시니 아들을 단단히

    붙드시지 못할 일이걱정이고…그런데 번뜩

    산에서 나무하던 생각이 나는 겁니다.

    " 불현듯 어릴 적 지게지고 산에 올라

    나무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아, 지게에 아버지 의자를 만들면 되겠구나.

    나무 지게는 무게 때문에 여행 내내 지기 어려울

    듯했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가볍고 강한 알루미늄

    지게 그 때부터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지게를

    만들기 위해 설계도를 그려 지게를 만들어

    줄 기술자를 찾아다녔다

    그러나 모두들 '못 만든다며 손사래를 치거나

    터무니없는 공임을 요구했다.

    집과 직장이 있는 인천을 비롯해 서울 곳곳을

    뒤져가며 한 달여 동안 임자를 찾아다녔지만

    '사람이 앉을 수 있는 지게'를 만들어주겠다는

    기술자는 나타나지 않았다.

     

    수일을 헤맨 끝에 지인의 도움으로 간신히

    등산용 지게에 특수용접을 해 금강산 유람을

    위한 '아버지 전용 지게'가 탄생했다

    지게 지느라 온 몸 피멍이 들고…

    아버지께서 좋아하시니 기쁘기 만 하였습니다..

     

    그런데 "북측 안내원이 지게를 보고

    정색을 하며 뭐냐고 묻는 겁니다.

    아버님 모실 지게라고 했더니 연세를 묻더군요.

    아흔 둘에 아들 등에 업혀 금강산 가신다고

    했더니 호탕하게 웃으면서 그럽디다.

     

    "하하하" 통과하시리요.

    지게와 그 위에 앉으신 아버지 덕분에 여행

    내내 이씨 일행은 단연 스타였다.

    초여름 날씨에 혼자 걷기도 험한 산길을

    아버지와 한 몸이 되어 오르는 이씨를 보며,

    연배 높은 관광객들은 이씨 일행을 만날 때마다

    다가와 어깨를 두드려주며 격려했다.

     

    젊은이들은 차마 다가오지 못하고

    이씨가 아버지를 업고 한 발 한 발 떼는 모습에

    시선을 모았다 함께 금강산에 오른 큰 누나

    이춘익(62)씨와 형 이관익(55)씨도 흐르는 땀을

    닦아주며 막내 동생의 효행에 힘을 보탰다.

    그렇게 아버지를 업고 천선대로 귀면 암으로,

    구룡폭포로… 이 씨는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겼다.

     

    아들에게 짐이 될까 한사코 업히기를

    거부하시던 아버지도 "저기가면 뭐가 있더냐?"

    아이고, 저게 그림이여 경치여." 질문에 감탄사를

    연발하시며 어느덧 금강산 구경에 흠뻑 취하셨다.

    지게 무게는 줄잡아 15kg이상.

    아버지가 올라앉으시면 60kg이 넘는다.

    이씨는 "산행이 이어지면서 무게를 이기지

    못한 어깨와 팔이 뻗뻗하게 굳고,

    허리가 끊어질 듯 아팠지만, 어린애 모양

    좋아하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얼마든지 견딜

    수 있었다" 고 말했다.

     

    "금강산 온천에 갔더니 동행한 우리 형님이

    깜짝 놀라시는 겁니다.

    지게 지는 동안 실핏줄이 터졌는지 상반신

    전체가 거의 피멍이더라고요.

    형님이 울컥하시는데, 제가 웃자고 했습니다.

    아흔 넘으신 우리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금강산 구경을 마음껏 하셨는데,

    얼마나 좋냐구요."

    이씨 집 마당 한편의 작은 정자에서 가슴

    따뜻한 금강산 유람기를 듣는 동안 말귀

    어두운 그의 노부는 묵직한 감동이 담긴 아들의

    얘길 거의 알아듣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사이사이 불혹을 넘긴

    아들을 두고 "우리 막내가 일곱 놈 중에

    제일 예뻐. 제일구엽고 아버지라면 아주…

    "충남 서산서 평생 농사일만 하셨던 아바지....... 

    내가 남한 땅 안 밟어본 디가 없고

    금강산까지 구경했으니 갈 데도 없는 겨 인제.

    효심 깊은 아들 자랑에 입이 말랐다.

    이 모습을 이씨의 아내 이연희(39)씨도

    시종 흐뭇한 눈길로 바라보았다

    부모가 귀찬타고 지게에 저다 버리는 가 하면...

     

    지게에 아버님을 업고 금강산 유람이 왠 말...

    이런 효자가 어디에 몇이나 있을까?

     

    다시금 부모님께 못다한 불효을 빌면서...

     

    가슴 찡한 마음으로...이 글을....

     

     

     

    아버지우리 아버지 

 


 


  

                주는 마음 열린 마음


                조화로운 인간관계란 
                주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받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면 

                상대는 문을 열지 않는다. 

                문을 열기는 커녕 

                경계하는 마음이 된다.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다.


                내 것을 고집하지 않고 
                남의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다. 
                그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마음을 받아 주는 것 
                그것이 열린 마음이다. 
                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

              
                해서 주는 마음은 열린 마음이요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이다. 
                울타리가 좁으면 
                들어 설 자리도 좁다. 
                많이 쌓고 싶으면 
                울타리를 넓게 쳐라. 
                더 많이 쌓고 싶으면 
                아예 울타리를 허물어라
                열린 마음은 강하다.


            
                지혜와 어리석음이 
                모두 마음의 손에 달려있다.


                [좋은생각 中에서]   

노년의 오복 (五福)

---------구세대의 五福---------


첫째는 수(壽)

오래오래 죽지않고 천수(天 壽)를 다함이 복이라 했지요.
-오래 사는 것-


둘째는 부(富)

남에게 손해를 끼지지 않고, 남을 괴롭히지 않으며, 살아가는데
있어 불편하지 않을 만큼의 재물을 소유함이다.

-경제적으로 풍족하게 사는 것-

셋째는 강령(康寧)

강(康)은 육체적 건강을 말하고

령(寧)은 마음의 건강을 말하는 것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깨끗하게 살아가는 것이다-

-편안하게 사는 것-

넷째는 유호덕(攸好德)

즉,덕을 좋아하는 일상적 태도로서 남에게 늘 주는 연습을 하고

남을 도우려 애쓰며 건전한 마음과 평온한 분위기 조성이다

-선행으로 덕을 쌓는 것-


다섯째는 고종명(考終命)

일생을 깨끗하고 건강하고 덕을 좋아하며 주변에 많이 베풀고

적당하게 오래 살아 마지막 죽음에 임해 고통없이 편한 모습으로 생을

마친다.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



-------신세대의 新五福--------
(60대 이후에 해당 된답니다..)

1.健: 건강 입니다.
아무리 재물이 많아도 건강치못하면 무용지물에 불과 합니다.

2.妻(夫.偶)
옆에서 돌봐줄 수 있는 배우자가 있으면 행복 하겠지요.

3, 財
적당한 재산이 있어야 자식에게 손 안별려가며 스스로가
가지고 있어 즐기며 살수 있겠지요.

4.事
일이 있어야 나태하지 않고 생활의 리듬도 있고,
삶의 보람도 느끼며 건강도 유지합니다.

5.朋
나를 알아주는 참된친구가 있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다.
말년 외로움이 없는 삶을 영위한다

[ 1 | 2 | 3 | 4 | 5 | 6 | 7 ] 다음 페이지
 
최근 댓글 전체보기
다른사투리도 해주셨으면..
치징약 신청헙니다 경기..
치징약 신청헙니다 경기..
참사람 영에서 나오는 ..
참된 즐거움이나 평강..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김용원
- 나에게로
- 반딧불철학시리즈
- 잘한디
- 진화
오늘 전체
방문자 65 61706
구독자 0 12
댓글 0 196
참조글 0 0
2008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