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제가 어떻구 실업자 수가 증가하고 취업하기 어려워 백수가 늘었다느니 몇명이 감원 해야 한다는등 자고 나면 늘 암울 한 기사만이 난무 하고 있습니다. 살다보면 어렵고 힘든 시견을 누구나 겪게 되지만 너나 할것 없이 모두다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라 그 해답 또한 찻기 어려운가 봅니다.
그래도 시집장가는 가야하고 애도 낳아야 합니다. 하루에 한두개씩 일주일이면 몇개의 청첩장이 밀려 듭니다. 모른척할수도 없고 일일이 다하자니 부담도 되고 예전부터 얽히고 ?鰕? 부조금 관계는 청산할수도 없는 악순환의 고리입니다.
어제는 동서의 동생이 장가 간다 하여 공주에 다녀 왔습니다. 결코 남이라고 할수 없어 조금 더 했는데 돌아오는 길에 전화 왔는데 부조금 모두를 도난 당했다 합니다.
참으로 어리 없는 것이 뉴스에서나 나오는 애긴줄 알았지 내 주위에서 그런일이 일어 날줄은 몰랐습니다. 힘들고 어려워 남의 마음에 상처내거나 처지는 조금도 생각치 않는 세상이 되었나 봅니다. 내가 살기위한 애씀이나 몸부림도 스스로 홀로설?? 온정의 손길이 있는 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