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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8/03/17
 

가진게 없어도 보시하고 복짓는 방법

2008.11.25 21:40 | 모조리 다 | 수선

http://kr.blog.yahoo.com/ksj452358/867 주소복사

 

가진게 없어도 보시하고 복짓는 방법,,,,,,,
회원님들!!

건강하시죠,,

남을 위해서 복을 지으면 행운이 따르는

줄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 마다 고민이있습니다,

그것은 뭘 가진게 있어야 베풀고 복을 짓지..

내 형편도 어려운데 어떻게 남을 도울수가 있나??

라는 것이지요.

이것은 베푸는데 물질이 있어야 한다는 자기의

판단때문에 생기는 관념인 것입니다.

돈없이도..가진 것이 없어도 복을 지을 수 있고 길게는

나를 잘 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어떤 이가 석가모니를 찾아가 호소를 하였답니다.


`저는 하는 일 마다
제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이 무슨 이유입니까?


`그것은 네가 남에게 베풀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저는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는 빈 털털이입니다.
남에게 줄 것이 있어야 주지 뭘 준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느니라 아무 재산이 없드라도
줄 수 있는 일곱 가지는 있는 것이다`

無財七施

첫째는; 화안시(和顔施)
얼굴에 화색을 띠고 부드럽고 정다운 얼굴로
남을 대하는 것이요.


둘째는; 언시(言施)
말로서 얼마든지 베풀 수 있으니
사랑의 말, 칭찬의 말, 위로의 말.
격려의 말, 부드러운 말 등이다.


 셋째는; 심시(心施)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마음을 주는 것이다.

넷째는; 안시(眼視)
호의를 담은 눈으로 사람을 보는 것처럼
눈으로 베푸는 것이요.


다섯째는; 신시(身施)
몸으로 때우는 것으로 남의 짐을
들어준다든가 일을 도우는 것이요..


여섯째는; 좌시(座施)
자리를 내주어 양보하는 것이요.


일곱째는; 찰시(察施)
굳이 묻지 않고 상대의 속을 헤아려서
도와주는 것이다.


네가 이 일곱 가지를 행하여 습관이 붙으면
너에게 행운이 따르리라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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