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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아이가 되신 어머님을 모시고 산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지만 ...) 얼마전 부터 방에서 모든 볼일을 보시는 어머님 때문에 곤란한 적이 많았어요 처리도 처리지만 냄새 때문에 .... 방청소도 락스로 하고 요강을 비울때도 락스로 했지만 밤을 지낸 소변냄새는 맡는것이 고역이었어요. 그러던 중 요강을 씻어 냄새라도 없앨려고 락스를 부어놨는데 냄새가 하나도 나지않는거예요. 요강을 씻어서 물을 조금붙고 락스를 조금부어 놨더니 밤을 지낸 소변도 냄새가 나지않고 변하지 않더라구요. 덕분에 방안에서 나던 냄새도 사라졌어요 .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울님중에도 나와같이 어린아이가 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사시는 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하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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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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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 님 ! 효부이시네요. 많이 힘들겠습니다.
생활 경험에서 얻은 지혜를 알려 주시니 여러분이 많이 활용 하겠네요.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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