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하회마을 음력 7월 16일 달 밝은 밤에 행해젓던 놀이로서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명확하지는 않다 .하회리 앞에 부용대 절벽과 나동강에서 벌이는 놀이는 풍산류씨들이 경비를 부담하고 모든 준비를 맡아서 했다고한다. 줄불 놀이란 줄에 매어 단 숮가루 불놀이를 말하다 .뽕나무 숮과 소나무 껍질 숮을 곱게 갈아서 곱게 간 숮가루와 소금을 섞어서창호지로 좁고 길게 만든긴 줄 봉지에 다저넣고 실로서 봉투에 몇 매듭식마디를 지으며 묶는다.만송전과 강건너 부용대 그리고 옥연정과 화천서당 양쪽의 소나무에 각각 줄을 두겁으로 걸치고 줄불 봉지를 4~5 미터 간격으로 달아서 줄불 봉지의밑에다 약숙으로 불을 붙인다.
지금도 9월 26 일 에서 10 월 5 일 까지 안동페스티벌 행사기간 하회마을 선유 줄불
놀이 행사를 재연하고 있읍니다. 구경오세요.......+.
|
http://kr.blog.yahoo.com/ksj452358/trackback/13/309